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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공급율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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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1-03-3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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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레 따끈따끈 첫 책이 나올 예정입니다.

우선 인터넷 서점 세 곳에 보도자료와 표지를 첨부하여 이메일로 계약문의를 했습니다.

알라딘에서는 출판사 정보, 공급율과 매절유무까지 기재해서 보내라는 서류가 첨부되어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준으로 잡은 공급율과 매절 없음을 조건으로 회신했습니다.

그에 대한 답신으로 공급사 등록은 되었으며 첨부된 계약서에 날인하여 보내주라는 답신이 왔습니다.

계약서에 공급율이 적혀있지 않아 신규거래 담당자에게 전화로 문의하니

출판사에서 원하는 조건대로 한다고 하면서 염려되면 계약서에 수기로 공급율을 써서 보내셔도 된다고 합니다.

다들 알라딘과는 이렇게 계약하셨나요?

다른 두 인터넷서점과는 어제오늘 미팅 결과 신규거래 담당자와는 협의를 하는 한도가 있어 일단 계약을 미뤘는데요.

유독 한 곳에서만 수월하여 질문드립니다.

댓글 (4)

  • hj20102011-03-30 10:43
    알라딘보다는 예스하고 교보 계약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이 두곳은 보통 공급률이 정해져 있는데요
    책이 잘 나가거나 해서 알라딘에서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결국은 예스나 교보에 맞춰줘야 합니다. 그러니 서점별로 달리 공급률 책정하지 마시고 가급적 마지노선을 정하셔서 그걸 밀고나가세요. 쉽진 않을겁니다. 요즘 어디어디는 공급률 따라주지 않으면 아예 계약을 안하니까요. 이렇게 더 힘들어진게(그전에도 힘들었지만) 1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개인으로 한 5년 사업하다가 법인으로 사업자 변경하면서 이런 사실을 알았네요.
  • buenobeso2011-03-30 11:47
    답변 감사드립니다~ 타 서점과 거래할 때 많은 도움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질문드린 내용은..
    알라딘에서는 저희가 원하는 공급율대로 계약한다고 하는데(이미 공급사 등록은 했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도 알라딘과는 그렇게 원하는 조건대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라이프플러스2011-03-30 12:41
    알라딘...참 말 많고 탈 많던 곳이었는데 담당자가 바뀌면서 좀 나아진 것 같군요. 예전 신규거래 담당자는 아예 이멜도 확인 안 하고 전화기 수화기도 내려놓고 어렵게 계약한(출판사가 직접 찾아가 어렵게 만나 계약한) 계약서도 후임자에게 인계하지 않고 퇴사하는 등 참 한심한 집단이었는데...요즘 알라딘은 자기 위치를 알고 허리를 굽히나 봅니다. 상식선에서 공급률 계약하세요. 인터넷서점 공급률은 거의 정해져 있다시피한데 알라딘만 터무니없이(?) 높은 조건으로 계약하는 것도 바람직한 일은 아닌듯합니다. 사실 알라딘에서 팔리는 양은 얼마되지 않을 것이니 보다 더 많은 매출을 안겨줄 주요서점과 먼저 계약을 한 뒤 그것보다 조금 더 높은 공급률을 적용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사실 저는 다른 서점과 같은 조건으로 알라딘과 계약하려다 전임 담당자의 행실이 마음에 안들어 사정 안 봐주고 다른 서점보다 8% 가량 더 높은 공급률로 거래하고 있답니다. 그래봐야 알리딘 매출은 얼마 안 되지만.
  • buenobeso2011-03-30 23:12
    경험에서 우러나온 답변 매우 감사드립니다 :)

출처: 2011-03-30 00:25 | buenobeso | 알라딘 공급율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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