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에서의 트랜드 [글리터 x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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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에서의 트랜드 [글리터 x 음식] ?!?
메이크업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글리터, 반짝반짝 고습스럽게 빛을 강조하는 역할로 사용합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음식에 식용 글리터를 토핑하는 카페나 레스토랑, 바가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인스타그램의 영향때문이겠죠.
구체적인 예로 나열해보면 피자와 맥주 그리고 커피 아무리 생각해도 맛을 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유행이 시작되면 그만큼 다른 나라에서 따라하는 것은 금방, 세상이 좁아지고 따라하는 사람도 많을테니까요 그나저나 가로수길이나 이태원 경리단길? 이 먼저일지 홍대일지 연남동일지 내기해보는 것도…
글리터가 치아에 끼어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남자도 손거울을 넣어다녀야 할거 같습니다.
Top image: © iStock.com/powerofforever, iStock.com/danilsnegmb, 2018 TABI L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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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verPress for 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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