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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 90년대 유행하던 매직아이로 홍보

캡틴마블 90년대 매직아이로 홍보를 시작했다. 매직아이는 눈을 모아서 보면 입체상이 튀어나오는 90년대의 AR같은 것으로 아무 것도 없는 종이에서 (현재는 화면) 입체형상이 튀어나온다.

마블 공식 트위터에 공유된 내용을 보면 90년대 설정을 두고 있는 캡틴마블에 깊은 인상을 주기위해 활용했다고 한다.

어른들에게는 90년대 추억을 젊은이들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표방하고 있는 캡틴마블의 홍보방법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리라 생각된다.

그나저나 뭘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매직아이는 멀리 있는 화면을 보고 있는 것처럼 촛점을 흐리고 패턴이 겹쳐지게 보면 어느 순간 캡틴마블의 형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매직아이는 한마디로 ‘멍하게 쳐다보는 느낌’으로 봐야 한다. 눈의 힘을 푼 상태에서 초점을 가운데로 모으고 화면을 들여다보면 어떤 이미지가 앞으로 툭 튀어나온다. 이때 조금 물러나서 보면 숨겨진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매직아이는 굳어진 눈의 근육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눈의 피로 회복, 뇌 활성화, 시력 향상에 좋다고 한다. 
매직아이는 처음에 잘 보이지 않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여러 번 시도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볼 수가 있다. 아무리 해도 잘 되지 않는 사람은 눈을 움직이는 근육과 초점을 맞추는 근육을 의도적으로 훈련해야 한다. 그러면 모두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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