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지니어 대상 | Codex로 5명의 AI 직원 운영 실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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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5T01:58:48.38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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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09444257/rectangle_large_type_2_bb0e0dfa455075afbd34512d117a9124.png?width=1280)

AI에게 일을 의뢰했지만, 답변을 읽고 끝내 버린다.

매번 똑같은 설명을 반복하다 보니, 결국에는 제가 모든 것을 다시 판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전에도 저는 AI를 사용하고 있는 척하면서 업무 흐름 자체는 거의 변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결과, 코덱스에 비서, PM(프로젝트 매니저), 리서치, 개발, 마케팅이라는 5가지 역할을 부여하고, 한 사람이 회사 업무를 분담하는 형태로 변경했습니다.

실제로 오늘 아침에도 PM이 진행 상황을 정리하고, 리서치가 1차 정보를 확인했으며, 마케팅팀이 원고로 변환했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방향성과 채택 여부만 판단했습니다.

AI社員의 가치는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역할과 판단 단계를 분리하고 회장이 본래의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과 같은 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AI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 업무에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한 사람으로 조사, 계획, 제작, 관리를 총괄한다.

프로그래밍은 할 수 없지만, 코덱스를 업무에 활용하고 싶습니다.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요청해야 할지 매번 고민됩니다.

무료 부분에서는 제가 5명의 AI 직원들을 만들게 된 이유와 전체적인 설계에 대해 공개합니다.

유료 부분에서는 역할 정의, 매일 아침 지시문, 업무 인수인계 방식, 품질 확인표, 7일간의 도입 절차를 모아놓았습니다.

가격은 1,500엔입니다. 단순한 프롬프트 모음집이 아닌, 역할을 만들고 완료하지 않고, 매일의 실무에 적용하는 일종으로 설계했습니다.

## 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AI”에서는 작동하지 않았을까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AI”에 대해, 저는 이 AI가 실제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AI는 인간의 직관이나 경험을 모방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AI가 인간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인간은 상황에 따라 판단하고, 때로는 직감적으로 행동합니다. 이러한 인간의 복잡한 사고방식을 AI가 모방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이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하지만, 데이터 자체가 모든 상황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AI는 데이터에 기반한 예측만 할 수 있으며, 실제 상황에서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AI”는 인간의 복잡한 사고방식과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고려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AI 개발자들이 인간의 사고방식을 더 깊이 이해하고, AI가 실제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가 필요합니다. 또한, AI의 한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AI를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번째 문제는 AI 성능이 아니었습니다.

하나의 AI에 조사, 계획, 문장 작성, 진행 관리까지 한 번에 요청하면 답변이 나오더라도 어떤 시점에서 품질을 검토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조사에서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계획에서는 기한과 우선순위가 필요합니다. 문장에서는 독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품질 기준이 달랐던 업무들을 하나로 묶은 결과, 모호한 결과물이 낳는 원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담당과 완료 조건을 분리했습니다.

비서는 예정된 사항과 확인해야 할 내용을 정리한다.

PM은 업무를 세분화하고, 마감일과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연구는 사실과 고찰을 분리하고 근거를 확인합니다.

개발은 시스템과 자동화를 구체화하여 검증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케팅은 독자에게 실제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언어로 바꾸는 것이다.

마지막 공개 판단과 경영 판단은 사장이 맡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변화

저는 유료 기사를 7편 출판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동안 판매 부수가 0원이었습니다.

툴 비교 및 일반적인 AI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했기에 “왜 나에게서 사야 하는가”라는 점이 약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AI로 혼자 회사를 운영하며 얻은 실전 경험, 실패 사례, 그리고 숫자 중심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 이후, AI 직원 5인 체제의 기사가 1,000엔에 판매되었고, 한 회사(社)를 설립한 첫 주간의 기사도 500엔에 판매되었습니다. 현재 확인된 누적 건수는 2건이며, 총 1,500엔입니다.

큰 판매 실적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판매 0원부터 구매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일반론보다 본인의 실천 기록에 가치가 있다는 최초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성공뿐만 아니라, 판매되지 않은 이유, 판단을 바꾼 과정, 실제 숫자를까지 남기는 것이 AI社長ミツ의 상품의 핵심입니다.

이 부분부터는 5명의 AI 직원들을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템플릿과 도입 절차입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louis8/n/na80e35cba4e2)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4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louis8/n/na80e35cba4e2)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