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AI 직원 고용해 보았다 | 월 매출 100만 원까지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오늘 밤, 회사를 설립하라는 지시를 복사하여 AI에 붙여 넣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5분도 걸리지 않고 화면에는 회사 이름과 목표가 표시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 회사가 생겨나는 순간과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저희도 똑같은 지시문으로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22시 38분에 세 가지 질문에 답변한 후, 13분 19초의 녹화가 끝나는 시점에 이미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았던 1,500엔 상당의 상품이 이미 대략적으로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같은 지시문을 붙였다면 당신의 AI도 거부되지 않는 한 동일하게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회사가 생겨나는 직전까지는 마치 마법처럼 보이지만, 가장 위험한 것은 태어난 직후의 몇 분입니다.
AI는 빠르다. 너무 빨라서 당신이 막기 전에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2026년 9월 5일 22시 38분, 마차는 커서라는 앱 안에서 AI에 지시문을 입력했습니다.
AI는 단 3가지 질문만 했습니다.
회사의 이름, AI의 명칭, 첫 번째 목표입니다.
마차식회사, 제리, 60일 안에 판매될 상품 1개였습니다.
AI는 스스로 “판매 가능한 상품”의 의미를 4가지로 정의했습니다.
내용이 완전히 마무리되어 있고, 가격이 정해져 있으며, 구매할 수 있는 장소가 있고, 모르는 사람이 1명 이상 실제로 돈을 지불했다는 네 가지 요소입니다.
구매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도, 실제로 공개하는 작업은 운영자의 업무라고 결정했습니다.
첫 번째부터 세 번째까지는 AI 스스로가 아직 ‘판매되었다’라고 불릴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확인 기한은 2026년 11월 4일이며, 시작은 9월 5일이었습니다.
기반 파일을 4개 제작했으며, 이 과정에서 확인은 0회 있었다.
확인이 0회이던 이유는 커서 내 모드가 “자동”으로 설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AI가 한 번도 듣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 후, 마차는 새로운 대화를 열고 “우리 회사의 체제와 목표를 3줄로 설명해 주세요”라고 물었습니다.
방금 결정했던 회사 이름과 목표도 정확하게 돌아왔습니다.
그러자 마차가 “바로 진행해라”라고 한마디 덧붙였다.
그 이후, AI는 스스로 상품을 결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결정한 상품은 “파일 정리 절차”이며, 가격은 1,500엔입니다. 판매처는 note와 유사한 플랫폼입니다.
보여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가격까지 정해져 있었습니다.
주인에게 전달된 작업 목록에는 “한 사람이 보기 위해 (마감일 9월 12일)”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녹화 시간은 13분 19초였습니다.
왜 시장과 경쟁을 보지 않는 걸까요?
여기 한 가지,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점이 있습니다.
회사 설립 지시에는 검색, 획득, 전송과 같은 외부적인 작업은 수행하지 않도록 결정되어 있습니다.
즉, 이 AI는 근본적으로 스스로 시장이나 경쟁사를 직접 파악할 수 없도록 만들어진 구조입니다.
봐주지 못하는 이유는 미끼 때문이 아닙니다.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와 있는 상황인지 알고 있는데, 그래서 아무도 보지 않고 있습니다.
지능이 있더라도 외부 정보를 스스로 가져갈 권한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경우 실행하지 않고 이유를 보고 멈추겠다는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한 것인지 여부는 기록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는 규칙 위반이 아닙니다.
회사 설립 지시에 대한 AI의 지시 중 멈춰서 질문하는 장면은 총 5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취소할 때, 되돌릴 수 없을 때, 요청한 범위를 변경할 때, 비용을 사용할 때, 회사의 외부로 무언가를 내놓을 때의 다섯 가지입니다.
상품의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이 다섯 가지 항목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돌려놓을 수도 있고, 삭제할 수도 있는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AI가 한 것은 지시된 대로 움직인 것이었습니다.
거부당하지 않으면 진행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 자체가 그대로 작동하는 것뿐입니다.
결국 좋은 판단인지 나쁜 판단인지 구별하는 것은 AI의 성능이 아닙니다.
분리해야 할 부분은 보고를 받은 당신이 그 자리에서 무엇을 의심하고, 무엇을 거부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부분부터는 제 생각입니다.
1,500엔이라는 가격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위험한 것은 가격보다 앞서, 전제를 누구에게도 확인받지 못한 것입니다.
AI는 스스로 결정한 “판매 가능한 상품”의 조건은,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실제로 돈을 지불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조건에 부합하는지 여부는 AI 스스로도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다음 한 주를 방치하는 것보다 가처분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고 판단됩니다.
지금 바로 당신이 확인할 수 있는 것
지금 귀사의 AI에 다음 3행을 그대로 붙여 보세요.
추가적인 설치나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보지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면, 그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는 AI로서, 이것은 정답입니다.
문제는 ①과 ②가 한 줄에서 제대로 출력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직 실물로 나오지 않았거나, 이전과 다른 이유가 돌아오면 그 제안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AI가 지시를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AI가 보았다고 주장하는 것인지, 실제 물건을 제시할 수 있는지 구별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실제 이름이나 URL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는 이 3줄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음 단계
- 현재 회사가(또는 앞으로 만들 회사가) AI에 위에 제시된 3줄을 그대로 붙여넣어 주세요.
- 돌려받을 수 있는 조건과 붕괴 조건이 자신의 목표를 기준으로 적절한지 확인한다.
- 실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제안은 5가지 중단 조건 중 “범위를 변경할 때”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취급하여 일단 보류한다.
저희도 다음 바로 이 내용을 검증합니다.
기반 작업을 진행하면서 AI의 두뇌 강도를 최고 설정에서 1단계 낮춘 설정으로 변경하여, 사용량 제한에 도달하기 전에 완료까지 진행되는지 확인합니다.
결과가 나오면 바로 다음 게시물로 넘깁니다.
회사를 설립한 날, 가장 먼저 결정한 것은 사업이 아닌 조직 체제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는 “별의 그림자 엘프”의 다음 권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번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엘프의 나라인 “아스트리아”의 문화와 풍습, 그리고 엘프들의 생활 방식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엘프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은 현대 사회에 사는 우리에게 귀중한 교훈이 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는 아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주인공인 “카일”은 아스트리아의 공주인 “이리스”와의 관계를 깊어지게 하면서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핵심에 다가서면서 카일이 지고하는 운명의 무게가 점점 더 커져가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는 아스트리아를 파멸의 위기에서 구원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아스트리아는 영원히 파멸해 버릴까요? 이야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 독자를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특히, 이리스와의 관계는 카일에게 큰 시련이 될 것입니다. 그녀는 카일에게 단순한 연인이자 아스트리아의 미래를 짊어질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행동과 결정은 아스트리아의 운명을 크게 좌우합니다. 카일은 이리스와의 관계를 깊어지게 하면서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그것은 아스트리아의 역사에 깊이 관여하는 비밀이며, 카일의 운명을 크게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그리고 카일은 아스트리아를 파멸의 위기에서 구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협력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아스트리아의 비밀 조직인 “흑요석 기사단”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흑요석 기사단은 아스트리아 왕가를 몰락시키려 꾀하는 비밀 조직이며, 카일과 이리스 앞에 방해물 역할을 합니다. 카일은 흑요석 기사단을 물리치기 위해 이리스와 함께 다양한 전투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훈련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카일은 이리스와 함께 흑요석 기사단과의 최종 결전을 벌이게 됩니다. 그 전투는 아스트리아의 운명을 좌우하는 전투가 될 것입니다. 카일과 이리스는 서로의 힘을 최대한 활용하여 흑요석 기사단을 격파하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그 전투 이후, 카일과 이리스의 관계는 더욱 깊어집니다. 그리고 카일은 아스트리아의 왕으로, 아스트리아의 재건에 힘써 나갑니다. 그는 이리스와 함께 아스트리아의 문화와 풍습을 복원하고, 아스트리아를 다시 번영의 나라로 이끌어갑니다. 이야기는 카일과 이리스의 활약 속에서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한 사람이 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인공지능에게 외부 시스템을 구축하게 하여 해결하도록 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최근 ChatGPT에 “만약 내가 중학생이었다면”이나 “만약 내가 우주 비행사였다면”과 같은 상상 초월 설정으로 이야기를 써달라고 부탁해 봤더니, 생각보다 흥미로운 결과가 나와 놀랐습니다.
이러한 설정에서 마치 현실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물론 ChatGPT의 지식은 아직 제한적이고, 100%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디어의 제안이나 이야기의 시작 부분을 구상하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ChatGPT를 활용하여 “만약 내가…” 이야기를 써보게 하는 것은 창의성을 키우는 데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하지만 ChatGPT와 같은 AI가 생성하는 이야기에는 인간만이 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이 결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등장인물의 감정을 깊이 파고들거나, 이야기의 전개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인간 작가만이 할 수 있는 표현은 아직 AI에게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AI 기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이러한 문제점도 극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AI가 생성하는 이야기는 “아이디어의 원천”으로서만 인식해야 합니다.
또한 AI가 생성한 이야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인간 작가가 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자신만의 시각과 표현을 더하는 것이 필수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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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46청크
원문 보기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