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회사원이라는 용어에 대해 저에게 느껴지는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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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6T08:08:40.43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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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I 회사원”이라는 표현을 자주 보게 됩니다.

AI는 자료를 생성하고, 이메일을 처리하며, 데이터를 조사하고, 다른 툴을 조작하여 다음 작업까지 진행한다.

이러한 업무 방식을 쉽게 설명하기 위한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AI 직원”, “AI 비서”, “AI 편집자”라는 명칭으로도 불립니다.

편의성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매일 AI를 사용하며 다양한 작업을 맡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AI가 회사원이 된다”고 하면 강한 어색함을 느낍니다.

이는 AI가 도움이 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I를 사람처럼 부르면 사실 인간이 설계해야 하는 부분까지 다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조금 무섭습니다.

## 사원이라는 용어에는 업무 이상의 함의가 있습니다.

회사원은 단순히 주어진 업무만 수행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애매모호한 요청에 대해 확인 질문을 합니다. 평소와 다른 상황에気づきます. 상대방의 표정을 보고, 지금은 전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패 시에는 보고하고, 필요하다면 사과하며, 자신의 판단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집니다.

한편, 현재 AI가 하고 있는 것은 주어진 입력, 사용 가능한 데이터, 설정된 권한, 정해진 처리 범위 내에서 가장 합리적인 출력이나 작동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꽤 현명해 보이지만, 그 외면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다.

어떤 정보를 제공할까요. 어떤 도구를 사용하게 할까요. 어디까지 자동화하여 진행할까요. 실패를 어떻게 감지할까요. 누가 최종적으로 확인하는가.

여기까지 누락된 부분을 그대로 “신입을 한 명 더 채웠습니다”라는 느낌으로 처리하면 기대와 현실이 달라집니다.

## 인간화된 표현을 사용하면 고장은 “능력 부족”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I에게 문의 이메일의 답변안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이 AI는 아직 일을 할 수 없는”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살펴봐야 할 것은 AI 개체의 능력만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필요한 고객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는지
- 최신 요금표를 확인하셨는지 확인해 주시겠습니까?
- 예외적인 문의를 판단했는지
- 자신이 없다고 느낄 때 멈추는 조건이 있었을까
- 전송 전에 사람이 확인하는 절차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즉, 개인의 능력이라기보다는 시스템 전체를 봐야 합니다.

사람들이 비유적으로 표현하면 “AI가 오해한 것”으로 이야기가 끝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시스템적으로 살펴보면 “왜 실수가 외부로 누적되었는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큽니다.

## 24시간 근무하는 훌륭한 직원도 조금 위험하다

AI 소개에서는 “24시간 쉬지 않고 일하며, 즉 전력으로 투입 가능하며,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표현들이 자주 사용됩니다.

확실히 AI는 잠을 이루지 않습니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외부 서비스 사양이 변경되어 연결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오래된 자료를 참조하려 할 경우 권한 부족으로 접속이 안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지나치게 넓은 권한을 부여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문법적으로는 자연스럽지만 내용이 잘못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불안해서 되묻는 상황도 있지만, AI는 자신감 있게 계속 나아갑니다.

따라서 필요한 것은 근태 관리와는 달리 운영 설계입니다.

움직이는 것을 감시하고 작동 기록을 남긴다. 이상 발생 시 중단하며, 중요한 처리는 승인을 挟는다. 문제가 발생하면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도록 한다.

사원이라는 친근한 용어가 이러한 미미하고 중요한 업무를 가려버립니다.

## 책임이 없는 사람에게는 직책만 부여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가장 걸리는 점은 책임의 위치입니다.

AI가 잘못된 견적을 고객에게 보내어 손실이 발생했을 경우, AI는 사과문이나 해명서를 작성하지 않고, 책임을 지지 않거나 회사를 그만두지 않습니다.

책임을 져야 할 대상은 도입한 회사와 운영을 결정한 사람입니다.

물론, 인간 직원도 실수를 합니다. 하지만 회사에는 교육, 권한, 상사의 확인, 평가, 보고 등의 시스템이 있습니다.

AI에게도 비슷한 수준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처음에는 더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습니다. AI는 책임 주체가 아니며, 관리되는 시스템입니다.

영업부에 AI 사원을 배속했다는 발표에서는 그 결과의 승인 주체가 모호합니다.

영업 이메일 초안 작성 시스템을 도입하고 담당자가 발송 전에 검토하는 방식은 책임의 경계를 명확히 합니다.

지저럽지만, 후자의 표현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 최근 기업에서 “AI”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는 이유는 AI 기술의 발전과 그에 따른 비즈니스 적용 가속화 때문입니다. 하지만 AI 기술 자체를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AI를 활용한 업무를 설명하거나 논의할 때 “AI 직원과 유사한 표현”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용어가挙げられます.

*   AI 기반 자동화
*   AI 학습
*   AI 판단
*   AI 정확도
*   AI 한계

이러한 용어들은 AI 기술의 전문 용어가 아니지만, AI를 활용한 업무를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해 직원들 간에 공통된 이해를 갖추기 위한 편리한 표현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AI 기술의 발전을 논의할 때 보다 친근한 표현으로 나타냄으로써 소통이 원활해지는 측면도 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용어가 확산된 배경에는 AI 기술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 증가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 AI 관련 정보가 널리 보도되면서 AI라는 용어가 더욱 친숙한 존재로 인식되면서 기업에서도 AI 관련 논의가 활발해지고, 자연스럽게 이러한 용어가 사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AI 직원 외에도 AI 비서, AI 편집자 등의 용어가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 새로운 기술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데 유용합니다.

일하는 AI라고 말하는 것이 더 빠를 것이다.

그러니, 말을 사용하는 것 자체를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 비유를 설계도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광고나 사내 설명에서는 “AI 직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도입 시점에서는 해당 용어를 한 번 분리하여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사람의 모습을 한 상자를 놓는 대신, 업무 흐름의 어디에 어떤 처리를 포함시킬지 고민해야 합니다.

## 제 생각에는 “AI 회사원”이라는 직업을 네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에게 일을 맡길 때, 저라면 다음 4가지를 적어낼 것입니다.

### 저는 제가 쓴 소설 ‘별 그림자의 연금술사’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실제로 경험한 여행의 기록을 엮었습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만남, 그곳에서 얻은 지식, 여행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일들 등 다양한 요소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만난 노인 조반니 로시와의 교류는 저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로시는 오래된 문서 연구에 인생을 바친 인물이었으며, 그 지식과 경험을 통해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로시와의 만남은 저에게 ‘별 그림자의 연금술사’의 주제인 ‘영혼의 부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로시에게 배운 것 중 하나는 고대 로마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자서전’을 읽는 방법이었습니다. ‘자서전’은 저에게 인생의 지침이 되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여행을 통해 저는 저의 가치관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여행의 기록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독자분들께 이 여행을 통해 얻은 감동과 발견을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노트에서 여러분과 함께 이 여행의 기억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발견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AI는 무엇을 얻을까.

이메일, 사내 문서, 고객 데이터 등 참조 가능한 정보를 결정합니다.

### 2. 처리

본 내용은 2023년 10월 27일 업데이트된 내용입니다.

이 부분은 2023년 10월 26일 기준으로, 2023년 10월 27일 업데이트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게시글은 2023년 10월 26일 작성되었습니다.

AI는 무엇을 하는가.

최근 며칠 동안, 저는 AI가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했습니다. 특히, 저는 ‘인간의 창의성은 AI가 모방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주장에 주목했습니다. 

저는 최근에 읽은 ‘생각의 기술’이라는 책에서, 창의성은 단순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여 패턴을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결과를 생성할 수 있지만, 인간처럼 직관이나 감성을 통해 문제를 정의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능력은 아직 부족합니다. 

물론, AI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앞으로 AI가 창의적인 작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하지만, 저는 AI가 인간의 창의성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보조하는 도구로서, 인간의 창의성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AI와 인간이 서로 협력하여 더욱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요약, 분류, 초안 작성, 검색, 시스템 입력 등 역할을 동사로 표현합니다.

### 확인 완료

어떤 조건 하에 인간이 확인하는가.

금액을 포함하며, 외부로 전송하고 개인 정보를 다루며, AI의 확신도는 낮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먼저 결정합니다.

### 책임자

마지막으로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AI에 맡せた”라는 표현은 책임자 이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담당자, 팀, 관리자 중 누구를 지칭하는지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

예를 들어 “AI 영업 사원을 도입한다” 대신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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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내용과 상품 자료를 입력하여 답변 초안을 작성합니다. 금액이나 계약 조건이 포함되는 경우 영업 담당자가 확인하고, 송신 책임은 영업 책임자가 부담합니다.
> 

이런 점을 통해 AI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패했을 때 어디를 개선해야 할지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AI를 과소평가하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정도까지 읽어보면 “AI 회사원이라니, 과장된 이야기 같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반대입니다.

AI는 단순한 챗 화면에서 실제 도구를 사용하여 작업하는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매번 자세한 지시를 하지 않아도 여러 단계를 연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경우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귀여운 동료처럼 대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더욱 편리한 자동화는 권한, 감시, 중단 조건, 책임자를 필요로 합니다.

AI를 신뢰한다는 것은 인간처럼 믿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수를 전제로 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 “누구를 고용할 것인가”라는 질문 대신 “어떻게 일을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AI 회사원은 미래를 상상하게 해줍니다.

한편으로, 업무의 현실을 약간 단순하게 보여줍니다.

AI는 동료의 자리 옆에 앉아 있는 존재라기보다는 업무의 흐름 속에 녹아든 부품과 같습니다. 매우 고성능이며 유연하고, 때로는 예측 불가능한 부품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닙니다.

어떤 입력을 하고, 무엇을 수행하게 하며, 어디에서 사람이 확인하고, 누가 책임을 지는가.

AI 회사원을 둘러보려고 생각하기 전에, 다음 네 가지를 먼저 적어보자. 그것만으로도 AI 도입 이야기는 훨씬 현실적으로 됩니다.

나는 “AI 회사원”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그런 설계 이야기가 누락된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으시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panka_ai/n/n784ad2eb7792)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48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panka_ai/n/n784ad2eb7792)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