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E 스탠드에서 시작된 AI 비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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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6T11:34:56.63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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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1182325/rectangle_large_type_2_4e9be1b8bab1e6bc0f5cb1cc00acc65d.png?width=1280)

처음부터 인공지능 비서나 인공지능 직원(사원)을 만들려 했던 것은 아닙니다.

계기는 유튜브에서 본 “AI와 부업” 영상이었다.

AI가 만든 것을 판매하거나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업의 선택지로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처음 만든 것은 라인 스탬프였습니다.

처음 시도한 것은 LINE 스티커 제작이었습니다.

이미지를 만들고 대사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다. 우선 그것부터 시작이었다.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처음이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AI를 담당자로서 생각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전달하고,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정도의 사용 방식이었습니다.

## SNS에서 “AI 비서”라는 기능을 사용한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SNS에서 “AI 비서”라는 활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AI를 하나의 도구로 활용하는 것보다, 담당자를 분담하여 사용하는 접근 방식입니다.

저 역시 그렇게 나누어 보려고 시도했습니다.

라인 스탬프뿐만 아니라 SNS 기획, 대본, 이미지 제작 등도 진행됩니다. 작업별로 담당을 분담하여 매번 동일한 설명을 제공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여러 작업을 한 번에 맡길 수 있게 되면 시간도 단축될 것 같았습니다.

## 예상했던 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단지, 실제로 시작했을 때 생각했던 것처럼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지시된 내용과 다른 결과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미지에는 글자와 캐릭터 등 세부적인 부분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맡기면 시간이 단축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확인이나 수정에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AI에 맡겼기 때문에 그대로 끝나는 건 아니었습니다.

## 수없이 벽에 부딪혔다.

잘 풀리지 않아서, 정말 여러 번 벽에 부딪혔습니다.

지시 사항을 수정하거나 조건을 세분화했습니다.

다수 노선을 반복하면서 “여기서는 먼저 결정해 둔 것이 좋을 텐데”라는 생각이 늘어갔습니다.

어떤 부분을 만들어야 하는가. 어디에서 확인해야 하는가. 무엇을 수정하면 좋을까, 무엇을 수정하면 안 되는가.

그렇게 해서, 그때 그때 결정해갔습니다.

그에 맞춰 제작, 검품, 보존을 분리하거나, 각 프로젝트별 규칙을 설정하기 시작했습니다.

## 본 프로젝트의 핵심은 “AI 직원”이라는 이름 자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이름이 가지는 의미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영향에 대해 깊이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AI 직원”이라는 용어는 겉으로 보기에 SF 영화와 같은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지만, 이 이름 뒤에는 현실 세계의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이 숨겨져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3가지 측면에서 이 이름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1. 업무 효율화 추구: AI 직원은 인간의 피로나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항상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여 업무 효율성 증대,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2.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AI 직원은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객관적인 의사 결정을 내림으로써 인간의 선입견이나 편향으로 인한 오류를 방지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3. 새로운 업무 방식 모색: AI 직원은 기존의 인간과 AI의 역할 분담을 재고하고, 유연하고 다양한 업무 방식을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AI 직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창출이나 복잡한 문제 해결을 지원함으로써 인간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이름이 가진 힘은 단순한 마케팅 전략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AI 직원”이라는 용어가 우리의 업무 방식, 비즈니스 모델, 사회 시스템 자체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 이름은 AI 기술의 발전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AI 직원은 진정으로 인간에게 동반자가 될 수 있을까요? AI의 판단은 항상 옳은 것일까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탐구함으로써 우리는 AI 기술을 더욱 현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직원

특별한 정의를 제가 직접 만든 것은 아닙니다. AI 비서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보면서, 작업마다 담당자와 같이 분담해가는 과정에서 그 호칭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사건별로 규칙을 분리하여 제작부터 확인, 저장까지를 함께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 아직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아직 완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계속 시도하며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지시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세세한 오차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규칙을 추가하거나 확인 장소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이전보다 사안별 규칙과 확인 절차는 정비되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수정해야 할 부분들이 계속해서 나타날 것입니다.

그 즈음까지도 여기 계속 남아 있겠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kou_with_ai/n/n1a4a5a9b63d4)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3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kou_with_ai/n/n1a4a5a9b63d4)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