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콥 코크슨은 영국 출신의 인공지능 연구자입니다. 현재 27세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첨단 인공지능 개발에 참여해 온 인물입니다.
그 콕슨 씨가 고용주인 앤스로픽사에 사표를 던지며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오늘, Anthropic을 퇴사했습니다. OpenAI와 Anthropic 모두 책임 있는 행동을 취하지 않고, 스스로 개선하는 초지능 개발 경쟁에 맹목적으로 몰두하며 인류의 생명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콕슨 씨는 이대로 AI 개발을 계속한다면 10년이 지나기 전에도 대량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사태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 콕슨 씨는 17세 때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영국 대표로 선발되어 은메달을 획득한 수학 천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영국의 명문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2023년에 OpenAI사에 입사했습니다.
코쿠손 씨는 그곳에서 약 3년간 AI의 기초가 되는 ‘사전 학습’ 연구에 참여하며 GPT-4o 개발에도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에는 AI의 안전성을 더욱 중시하는 환경에서 연구를 계속하고자 Anthropic사로 이적해 ‘사전 학습’ 연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AI의 “사전 학습”이란, 비유적으로 AI의 두뇌 기초를 만드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AI에 방대한 양의 정보를 학습시키고, 언어 이해 능력, 지식, 추론 능력 등 AI의 기본적인 능력을 길러줍니다.
코크슨 박사는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연구자가 아닌, AI 자체의 능력을 만들어내는 최전선에 있는 연구자입니다.
세계 최첨단 AI 개발 현장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쿠손 씨가 말하는 “인류의 목숨을 건 도박”이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오늘은 OpenAI와 Anthropic이라는 세계 최첨단 AI 기업, 양쪽 모두에서 AI 개발의 최전선에 참여해 온 연구자들이 내놓은, 뼈가 저절로 오싹해지는 경고를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7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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