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노동을 0으로 만들고 싶다. 그래서 AI에게 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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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7T08:49:40.28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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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업무를 효율화하려는 게 아니에요. 30분이나 걸리던 작업을 5분, 아니면 0분으로 줄이는 게 아니에요. 글을 쓰는 것, 정보를 찾는 것, 기획하는 것, 게시하는 것, 숫자를 보는 것, 개선하는 것 – 지금 인간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을 AI에게 맡기고 싶어요. AI를 단순히 편리한 도구로 사용하는 것보다, AI에게 일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노트를 통해 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효율화만으로는 부족합니다.

ChatGPT에 “X의 게시물을 10개 제안해줘”라고 요청하면 즉시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옵니다. 매우 편리합니다. 하지만 다음 날이 되자 다시 사람이 ChatGPT를 열어 “오늘의 게시물을 생각해줘”라고 요청합니다. 그 시점에서 아직 사람이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AI가 훌륭한 부하가 된 것일 뿐, 매일 일을 위임하는 상사의 업무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제가 지우고 싶은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게시물을 작성하는 작업뿐만 아니라 “다음에는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일”까지 AI에게 맡기고 싶습니다.

### AI 직원 5개조로 분할

1명의 AI에 모든 것을 맡기는 것보다 역할을 분담하는 것이 더 명확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5명입니다. 조사 담당은 시장, 경쟁사, 니즈, 판매되는 것을 조사하고, 기획 담당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누구에게 무엇을 판매할지 검토합니다. 제작 담당은 기사, 이미지, 판매 페이지, 필요한 도구 등을 제작하며, 집객 담당은 SNS 게시물이나 유도 전략을 수립하여 사람들을 유치합니다. 개선 담당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다음 개선 방향을 결정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5명을 흩트려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조사 담당의 결과를 기획 담당에게 전달하고, 기획 담당의 제안을 제작 담당에게 전달하며, 제작물을 집객 담당에게 전달하고, 결과를 개선 담당으로 되돌리는 방식으로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즉, AI가 만든 일을 다음 AI에게 전달하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이 매번 개입하지 않더라도 시스템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 조사는 인간이 하지 않는다.

무엇이 잘 팔리는지, 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경쟁사는 무엇을 내놓고 있는지, 얼마에 판매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사람이 수십 가지로 돌아다니며 확인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AI에게 모아달라고 요청하자.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아직 50%에 불과하다. 사람이 그 결과를 읽고 “그럼 무엇을 팔아야 할까”라고 몇 시간이나 고민한다면, 결국 그 일자리가 남게 된다. 따라서 조사부터 비교, 후보를 좁히는 단계까지는 AI에게 맡긴다.

### 계획도 인간이 하지 않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 다음은 기획입니다. 누구에게 판매할 것인지, 무엇을 판매할 것인지, 어디에서 판매할 것인지, 얼마에 판매할 것인지, 어떻게 고객을 유치할 것인지도 AI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인간이 시장을 보면서 “좋은 아이디어가 없나”라고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AI가 시장을 분석하여 “이 조건이라면 이것을 판매한다”라고 바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연결되어야만 자동화답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작 또한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이다

기획이 결정되면 문서를 작성하고, 이미지를 만들고, 기사를 만들고, 랜딩 페이지(LP)를 제작한다. 필요하다면 간단한 도구를 만든다. 이곳은 이미 AI가 상당히 능숙하며, ChatGPT뿐만 아니라 Claude Code나 Codex까지 활용하면 텍스트 생성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맡길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목표는 “AI에게 초안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AI가 만들고, AI가 검토하고, AI가 수정하며, 가능한 한 인간을 작업 과정에서 배제한다.

### 고객 유치도 인간이 하지 않는

만들 수 있는 부분까지 AI에 맡겨도 팔리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가 가장 어렵습니다. 무엇을 게시할지 고민하는 것이죠. 글을 쓰고 게시하고 반응을 보면서 이것도 AI에게 넘겨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게시물이 많이 늘었다”, “이 게시물에 클릭이 있었다”, “이 게시물은 읽혔지만 팔리지 않았다”는 결과에서 다음에는 무엇을 내보낼지까지 AI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되면 인간의 업무는 상당히 줄어들 것입니다.

### 개선 또한 인간이 하지 않는 일이다

마지막으로 남는 것은 개선입니다. 보통 인간이 숫자를 보고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인간의 고뇌가 아닙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표현했습니다. “클릭되었다”, “읽혔다”, “신청되었다”, “판매되었다”. 그 결과를 AI에 돌려, 다음 조사, 기획, 제작, 유치 활동에 반영합니다. 즉, 조사 → 기획 → 제작 → 유치 활동 → 개선을 인간 없이 돌려시키는 것입니다. 한 번의 자동화가 아니라, 스스로 계속 회전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 목표는 90%가 아닌 0%입니다.

물론, 계약과 지급, 최종 책임, 예외 처리 등 인간이 가져야 할 부분은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여기서 말하는 “제로”는 일상적인 운영에서 발생하는 인간의 작업을 최대한제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90% 자동화가 된다면 “90%까지는 완료”로 끝나지 않습니다. 남은 10%는 왜 인간이 하는지, 그 부분을 면밀히 살펴봅니다. 5%가 남았다면 그 5%를 분석하고, 1%가 남았다면 그 1%를 꼼꼼히 검토합니다. 제로가 되지 않는 공정이 있다면, 그 공정이 왜 남는지까지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제로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제로에 가까워지지 않습니다.

### 이 노트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 AI 직원 5명이 함께 업무를 수행합니다.
- 클로이드 코드(Claude Code)나 코덱스(Codex)에 사업 전략을 설계하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 게시물 제작부터 고객 유치까지 자동화
- 숫자를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까지 AI에게 전달해주세요.

이러한 방식으로 실천하고 이미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가능하며, 물론 당신에게도 가능합니다.

### 일하는 것은 AI로도 괜찮습니다.

AI를 사용하여 업무를 조금 더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인간이 하고 있는 일을 하나씩 AI에게 넘겨주고, 조사부터 기획, 제작, 유치, 개선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인간이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돌아가는 사업을 만들어 봅시다. 이 note를 남깁니다. 일은 AI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간은 가능하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towa_aiwork/n/nb4a32f18c7c3)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9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towa_aiwork/n/nb4a32f18c7c3)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