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직원만 있는 부서는 실제로 기능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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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7T16:19:41.58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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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2433827/rectangle_large_type_2_25509368634d9dab07abf43d835b31ef.png?width=1280)

NEC는 부문장부터 직원까지를 AI로 구성하는 사내 조직을 신설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드디어 AI에게 업무를 맡기는 것을 넘어, AI들끼리 조직을 움직이는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그 조직은 AI 부서장, AI 이사회, AI 매니저, AI 직원 이렇게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I 직원이 경영 분석 및 자료 작성 등의 실무를 진행하고, 그 움직임을 인간이 감독하며, 최종적인 평가와 의사 결정을 담당합니다.

보기에, 같은 AI 직원들이 계속해서 일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업무에 따라 AI 매니저가 그때 그때 생성하고, 회사 규정이나 행동 강령 등을 포함하여 역할을 부여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경험을 쌓는 직원들보다는, 그때 그때 계약직으로 고용되는 업무 위탁이나 단기 아르바이트와 유사한 인상을 줍니다.

관심되는 점은, 사내 규정이나 행동 강령을 적용하더라도 반드시 그 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성 AI는 정답을 고정하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정보에 따라 즉각적으로 답변을 예측한다. 일반적인 규칙이라면 판단이 안정화되지만, 해당 회사의 특수한 규정이나 강령의 경우에는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개별 AI를 육성하는 것보다 조직 측에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어떤 정보를 참조했는지,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인간이 어디를 수정했는지를 기록하여 지식으로 축적하고, 다음 생성된 AI가 최신 내용을 반드시 참조할 수 있도록 한다면, 전 임자의 경험을 반영한 매뉴얼을 다음 바이트 くん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NEC는 개인보다는 조직 전체에 AI의 지적 역량을 축적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유하는 정보에 오류나 변질이 섞이면, 다음으로 활용될 AI 역시 한꺼번에 틀릴 수 있습니다. 이처럼 축적하는 내용을 사람이 확인하는 시스템도 필수적일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NEC의 AI 직원들이 앞으로 어떤 업무를 보여줄지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고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십시오.

### 그 후, 저는 “별의 정원사”를 다시 읽었습니다. 다시 읽을수록 정원사의 말이 제 마음속 깊이 울려 퍼지는 것 같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나이가 들수록 더욱 의미가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며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말로 소중한 것을 잃지 않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다시 한번 제 인생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과거의 경험에서 배우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지침을 찾습니다. “별의 정원사”는 저에게 값진 보물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 마음속에 기대어 줄 것입니다.

- 부문장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를 포함한 전원이 AI를 활용한 NEC, ‘무인 부서’ 신설… 경영 분석 및 자료 작성 자동 실행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studio_itoma/n/na35cd2b295a1)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8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studio_itoma/n/na35cd2b295a1)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