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dex로 ‘나만의 AI 직원’ 만드는 방법｜AI 경력 3년 차인 제가 실천하는 ‘직접 하기’에서 벗어나는 업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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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1T13:15:13.78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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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5918340/rectangle_large_type_2_b78105f196ab0bdf3fbe803ccd568be0.png?width=1280)

AI를 사용하면서, 이런 고민 없으신가요?

- AI에게 맡기고 있는데도, 내 일은 줄지 않는다.
- 매번 업무 배경이나 취향을 처음부터 설명하고 있다.
- 문장이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수정만 하다가 지친다.
- 이전에 결정한 사항이나 자료를 자꾸 찾고 있다.
- 자동화하고 싶다. 하지만 무엇부터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
- Codex가 궁금하긴 한데, 어려울 것 같아 망설이고 있다.

처음 뵙겠습니다, ruko입니다. AI를 사용하기 시작한 지 3년 이상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AI 관련 기사를 쓰거나 기업의 의뢰를 받아 일하고 있습니다.

저도 AI에게 맡긴 글을 여러 번 고쳤습니다.

이전에는 전용 GPTs를 여러 개 열어 두고 긴 프롬프트를 매번 다시 붙여넣곤 했습니다. 준비에 공을 들였는데도 문장 중간에 전달했던 내용이 빠져 다시 설명해야 했습니다.

“전에 말했는데도 또 같은 부분을 고치고 있네……”. 당신도 이런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자신의 생각이나 취향, 수정한 내용을 남겨 다음 작업에서도 활용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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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를 3년 이상 사용해 오면서 제가 내린 결론은, 제 일의 전제까지 인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르면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저 자신도 프로그래밍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기 시작해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설정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Mac용 Codex 앱에서 나만의 AI 직원을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Codex로 자신의 일을 맡길 'AI 사원'을 만든다. AI 사원이란 자신의 자료와 지시를 바탕으로 일의 일부를 대신 진행해 주는 AI를 말한다.

## 일이 끝나지 않는 이유

AI의 답은 빠르다. 그런데도 왜인지 여전히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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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를 찾는다 → 배경을 설명한다 → 결과를 수정한다 → 다음 채팅에서 다시 설명한다.
> 

이 번거로움이 남아 있다면, 답장이 빨라지는 것만으로는 일은 좀처럼 줄지 않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89817613-PMs5g07OGytBYRkZXmHNEC4c.png?width=1200)

한 번 전달한 내용을 다음 일에도 활용해 주시면, 매번 설명은 더 짧아질 수 있겠죠.

원했던 것은, 앞서 전달한 내용을 활용하여 이어서 진행해 주는 환경이었습니다.

긴 정형 프롬프트나 전용 GPTs를 처음부터 직접 공들여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일에 필요한 자료와 맡기고 싶은 내용이 전달되는 것입니다.

이 사고방식은 "AI 에이전트를 잘 작동시키는 방법"에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왜 Claude Code가 아니라 Codex인가

GPT-6가 나오면서 AI에게 맡기는 일에 대한 생각도 바뀌어 왔습니다.

자료를 읽고 문서와 슬라이드를 만들며, 중간에 전달한 수정 사항도 반영해 작업을 이어갑니다. 여러 단계를 연결해 진행하는 능력이 더욱 향상되고 있습니다.

이전에 AI를 써 보고 "결국 직접 고치는 게 더 빠르다"고 느끼셨던 분일수록, 지금의 AI로 일의 일부를 다시 한번 시도해 보셨으면 합니다.

같은 요금이라면 더 오래 사용하고 싶다.

제 사용 방식에서는 Claude Code보다 Codex를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비용 대비 얼마나 많은 일을 맡길 수 있는지가 제가 Codex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브라우저나 PC 조작도 맡기기 쉽기 때문이다.

브라우저나 PC를 조작하는 작업도, 제가 사용해 본 범위에서는 Claude보다 Codex가 더 잘한다고 느꼈습니다.

## 이런 방식으로 계속 일한다면

오늘 찾은 자료를 다음 주에도 찾는다.

오늘 전달한 수정 사항을 다음 달에도 전달한다.

한 번은 사소한 수고일지라도, 없어지지 않으면 몇 번이고 자신의 시간을 쓰게 됩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89830278-J5IMhRUADYHukE8WKSc1xP4N.png?width=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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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월에 20시간. 3개월에 60시간. 1년에 240시간. 5년에 1,200시간.
> 

같은 설명이나 자료를 찾는 데 하루 1시간이 걸린다고 가정하고, 월 20일씩 연간 12개월 동안 계속했을 경우의 계산입니다.

이 번거로움을 하루 30분씩 줄일 수 있다면, 1년이면 120시간, 5년이면 600시간의 차이가 납니다.

1일뿐이라면 신경 쓰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1년 후에도, 5년 후에도 같은 자료를 찾고, 같은 설명을 하고, 같은 부분을 계속 고치고 싶으신가요?

※한 달 20일, 1년 12개월 기준으로 계산한 비교 예입니다. 실천 후 '1일 30분'은 가정이며, 절감 실적이나 효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달에도 같은 설명을 하기 전에, 우선 한 가지 맡길 일을 정해 보지 않겠습니까?

## 이 기사를 읽으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예를 들어, 자기 전에 내일 회의 자료를 건네주고, 정리나 보고서 초안 작성을 맡긴다.

아침에 일어나면 완성된 파일을 열어 확인한다.

백지 상태의 보고서를 여는 것부터 시작하는 아침과, 초안을 읽고 판단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아침.

아침에 초고가 완성되어 있다면, 무엇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요?

일이 끝난 후까지 남아 있던 수정 작업이 줄면, 멈춰 있던 기획을 진행하거나 조금 일찍 컴퓨터를 끌 여유도 생깁니다.

밤새 맡겨 두는 동안에는 Mac과 Codex를 켜 두고, 아침에 완료 상황과 내용을 확인합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89817642-1U4wZe62sAiYIO0VRjQktGmg.png?width=1200)

### 이 글의 추천 대상

- Mac에서 Codex로 자신의 업무에 맞는 AI 직원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
- AI에게 설명하느라 같은 수정을 반복하느라 맡기는 방식을 다시 살펴보고 싶은 분.
- 자신의 자료와 취향, 판단 기준을 활용해 글과 자료 제작을 진행하고 싶은 분.

### 이 글이 맞지 않는 사람

- 스마트폰만으로 이용하고 싶은 분, Windows용 사용 방법을 찾고 계신 분.
- AI에게 맡긴 후에는 결과 확인이나 수정 없이 그대로 두고 싶은 분.

이 글에서는 Mac에서 하나씩 시도해 보고, 잘 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맡기는 방식을 만들어 갑니다.

## 이 글에서 얻을 수 있는 것

1. 자신의 말투로 써주는 '문장 담당'을 만든다. 자신의 경험과 표현, 마음에 들었던 글을 재료로 초안을 맡긴다. '그럴듯하지만 내 글 같지 않다'는 느낌을 바로잡기 위한 설정과 요청문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자신의 기준으로 일을 진행하는 '업무 담당'을 만듭니다. 무엇을 우선할지, 어디까지 맡길지를 설정으로 정합니다. 자신의 업무 조건을 바탕으로 자료 정리나 작업을 맡겨 진행하기 위한 판단 기준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한 번 전달한 취향이나 수정 내용을 다음 작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여기는 이렇게 고쳐 주세요”라는 말을 그 자리에서 끝내지 않는다. 대화와 수정 이유를 남겨 다음 의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든다. 매번 다시 설명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한 토대이다.

4. 원하는 디자인의 슬라이드까지 맡기기. 마음에 드는 시안의 배색·서체·여백을 AI에게 전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시로 바꾼다. “이미지와 달라요”라며 여러 번 다시 요청하기 전에, 목표로 하는 완성 이미지를 공유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5. 자신의 Mac에서 첫 번째 작업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실행합니다. 복사해서 쓸 수 있는 의뢰문으로 자료 정리→소개글→수정본까지 만듭니다. 실제로 파일을 만들고 내용을 확인하고, 자신의 업무에 적용하는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 🎁 특전

① 내 Mac에서 직접 써볼 수 있는 ‘AI 직원 세트’

제가 사용하고 있는 AI 직원의 설정·판단 기준·제작 노하우를 13개 파일로 정리해 드립니다.

- 글쓰기용: 자신의 말과 실제 경험을 글에 살리기 위한 설정.
- 판단·작업용: 업무의 우선순위나 어디까지 맡길지를 전달하기 위한 설정.
- 디자인용: 배색·글자·여백 등 제작의 판단 기준을 정리한 설정.
- 실제 소재: 나의 사고방식, 표현, 실패담, 취향 등을 정리한 자료.

“설정에 무엇을 써야 할까?”라고 백지 상태에서 고민하지 않고, 실물을 보면서 자신의 업무에 맞는 AI 직원을 만들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② 자신의 말을 남기는 “대화 자동 저장 시스템”

“그때 뭐라고 말했더라?” 하며 이전 채팅을 다시 찾아보고 있지 않으신가요?

Codex에 보낸 요청·수정·생각을 날짜별 텍스트 파일로 Mac에 자동 저장하는 시스템입니다.

저장 프로그램과 도입 절차를 묶어 배포합니다. 매번 복사하지 않아도 “이 표현이 좋아”, “여기는 이렇게 고쳐 줘”라고 전한 자신의 말을 남길 수 있습니다.

저장된 문구는 다음 의뢰나 나만의 AI 직원 설정을 재검토하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도구의 추가 배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기사는 2,980엔입니다.

외식 한 번 정도의 비용으로, 맡기는 법을 배우는 기사와 자신의 Mac에서 직접 써볼 수 있는 2가지 특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설정을 처음부터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배포 파일과 복사해서 쓸 수 있는 요청문을 활용해, 우선 자료 정리나 글쓰기 중 하나를 시도해 보세요.

처음부터 모든 것을 능숙하게 다룰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를 시도해 보고, 결과물을 확인하며 자신의 일에 맞춰 나가면 됩니다. 이를 위한 절차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도구의 추가 배포에 맞춰, 이 글의 가격을 인상할 예정입니다.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은 가격이 오르기 전 2,980엔에 읽을 수 있는 지금 바로 구매해 보세요.

1년 후 "그때 시도해 보길 잘했다"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첫 일을 맡기는 것부터 함께 시작해 보지 않겠습니까?

이제부터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설정과 실제로 일을 맡기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구매 전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란을 통해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답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rukoo/n/n8c8a34100234)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55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rukoo/n/n8c8a34100234)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