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사원은 아직 20명이 안 된다. 4대째는 이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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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1T16:05:37.70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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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5908800/rectangle_large_type_2_d963b91efc2917984b255dc10c99aa6c.png?width=1280)

AI 직원을 20명 정도는 쓸 수 있게 되지 않으면 너무 느리다.

9월 5일, 나는 진심으로 그렇게 말했다.

사이트, SEO, 이미지, 동영상, 장표.

작업별로 AI의 담당을 나누어 동시에 실행하고 싶었다.

그런데 20명이 모이기도 전에 인사이동이 시작됐다.

해고한다.

인수인계서를 쓰게 한다.

후임자를 채용한다.

채용 도중에 직책을 바꾼다.

휴가를 쓰게 하다.

1대에서 2대, 3대, 4대로 교체된다.

인원이 아직 부족하다.

세대교체만 유난히 빠르다.

얼마 전, 이미지 제작 메인 담당자에게 이렇게 물었다.

“어시스턴트와 너의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한데, 왜 그런 걸까”

같은 ChatGPT에서 비슷한 이미지 제작을 요청하고 있다.

그런데도 완성되어 나오는 것은 전혀 다르다.

무엇이 다른지 본인에게 물어본 것이다.

그러자 AI는 Codex와 일반 어시스턴트의 차이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OpenAI의 자료까지 찾아 읽었다.

그 정도까지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스레드야?”

내가 비교했던 것은 AI 제품의 성능이 아니다.

이미지 제작 중인 두 개의 스레드였다.

다시 말하면, 비로소 실제 일을 비교하기 시작했다.

메인 담당은 먼저 인물의 보여줄 장면과 글자 순서, 여백을 정한다.

어시스턴트는 빛이나 색, 장식을 더한 뒤 나중에 문제를 고치려고 한다.

같은 ChatGPT라도, 일하는 방식이 달랐다.

나는 빨리 결론을 내렸다.

“안 돼, 어시스턴트는 해고할 거야”

성과가 좋았던 메인 담당자에게 인수인계서를 작성하게 했다.

해고되는 쪽이 아니라, 남는 쪽이 쓴다.

마지막으로 어시스턴트에게 보냈다.

수습 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불합격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침 5시 32분이었다.

곧바로 후임을 정했다.

새로운 스레드의 이름을 한 번은 '메인 담당 3대'로 했다.

역시 다르다고 생각해서 지웠다.

결국 ‘메인 담당 보좌역’이 되었다.

채용 도중에 직책이 바뀌었다.

새로운 보좌에게 사진과 제작 중인 이미지를 건네며, “이미지 제작 2대째를 뛰어넘는 작품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과거의 제작 이력을 확인하기 시작했지만, 도중에 불러오기에 실패했다.

나는 ‘스톱’이라고 보냈다.

채용된 지 십여 분.

아직 한 장도 만들지 않았다.

그로부터 몇 시간 전에는 다른 AI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래, 휴가가 필요해.”

사이트 담당자 3대째이다.

지금까지의 업무를 정리하게 하고, 4대에게 넘길 인수인계서를 쓰게 했다.

3번째 스레드명에는 '휴가'를 붙여 은퇴 스레드로 옮겼다.

휴가인지 은퇴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4대에게는 3대의 스레드를 읽게 했다.

그러자 착수 전 확인 항목과 테스트를 꼼꼼히 정리한 꽤 훌륭한 보고가 돌아왔다.

정중하다.

하지만 내가 원했던 것은 연수 보고가 아니었다.

뭔가 하나라도 실제로 고쳐 봤으면 했다.

아니, 그냥 바로 뭔가를 구현하게 하고, 완료 후에 체크하는 걸로 해

먼저 모든 것을 가르친 뒤에 일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일을 시켜보고, 완성된 것을 보면서 고친다.

“OJT니까. AI한테 연수 같은 건 필요 없어.”

4대째는 입사 첫날부터 실전이었다.

아직 20명도 안 되는데 4대째가 있다.

세대교체만큼은 이상할 정도로 빠르니, AI 사원 20명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할 것 같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yoshiwara_tokyo/n/n59d168d944c2)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0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yoshiwara_tokyo/n/n59d168d944c2)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