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뵙겠습니다, 마쓰모토 류토입니다. 영업 현장에서 ‘AI의 동향’을 매일 아침 분석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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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2T04:31:52.61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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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6008539/rectangle_large_type_2_049d13cc37c26a4fc245234f244d7145.png?width=1280)

처음 뵙겠습니다. 호리에몬 AI학교 세일즈교에서 과장을 맡고 있는 마쓰모토 류토입니다.

오늘부터 note를 시작합니다.

주제는 “최신 AI의 동향을 영업과 경영 현장에서 논리로 풀어 읽기”입니다. 매일 아침 8시에 업데이트합니다.

첫 글이니만큼 제가 누구인지, 왜 이 글을 쓰는지, 앞으로 무엇을 써 나갈 것인지를 정리해 두겠습니다.

## 나에 대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업직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혹독하게 단련받은 것은 히카리쓰신 계열 상장기업에서의 소프트뱅크 법인 영업입니다. 전화를 걸고, 거절당하고, 고민하고, 또 거는 일의 반복이었습니다. 그 반복 속에서 21세 때 도카이 지역 종합 성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2023년 3월).

엔지니어가 아닙니다. 코드를 써 온 사람도 아닙니다.

줄곧 현장에서 숫자를 좇는 쪽인 사람입니다.

지금은 호리에몬 AI학교 세일즈교에서 기업 대상 생성형 AI 연수와 영업 DX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 영업도 상담도 직접 하고 있습니다.

## 지금 AI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AI를 파는 사람”이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제 일에서 철저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ChatGPT로 만든 영업 지원 시스템입니다.

기업 정보를 입력하면 과제 가설, 제안, 상담 스크립트, 메일, 후속 조치까지 6개 화면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엔지니어의 도움 없이 일본어 지시만으로 만들었습니다.

또 하나는 'AI 사원'입니다.

Claude Code를 활용해 비서, 영업, SNS, 웨비나, 리서치, 자료 제작, 개발 등의 담당을 AI에게 맡겨 Discord 안에서 팀으로 움직이게 하고 있습니다. 아침 회의를 하고 뉴스를 공유하며 스스로 일을 찾아내 보고합니다. 제가 PC를 만지지 않는 시간에도 일이 앞으로 나아가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잘되고 있는 것도 있고, 아직 잘되지 않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써 나가겠습니다.

## 왜 note를 시작하는가

이유는 간단합니다. “AI 뉴스”와 “현장의 일” 사이에 큰 간극이 있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같이 새로운 모델과 기능이 발표됩니다. 하지만 상담 자리에서 경영자분들로부터 듣는 질문은 대부분 다음과 같습니다.

- 그래서 우리 회사에서는 뭐가 바뀌나요?
- 결국, 누구의 일이 편해지는 걸까?
-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걸까? 아직은 지켜봐도 되는 걸까?

뉴스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나면 AI는 현장에서 훨씬 더 제대로 활용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뉴스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기로 합니다.

## 매일 아침, 무엇을 쓸 것인가

기사 1편은 매번 이 순서대로 구성합니다.

-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사실만 날짜와 출처와 함께
- 왜 일어나고 있는가: 기술·비용·경쟁의 구조에서 원리를 따져보기
- 현장에서 어떤 효과가 있는가: 영업과 중소기업 경영에 어떤 의미인가. 나의 실제 경험과 연결하여
- 반대 시각: "이 부분은 아직 알 수 없다", "이런 반론도 있다"와 마주하기
- 내일부터의 한 수: 독자가 오늘 할 수 있는 일

소중히 여기고 싶은 규칙도 정하고 있습니다.

- 출처 없는 숫자는 쓰지 않는다
- 추측은 ‘나의 가설’이라고 명기한다
- 부추기지 않는다. “AI로 전부 없어진다”도 “AI 따위는 쓸모없다”도, 어느 쪽도 말하지 않는다.

## 마지막으로

나는 AI를 “사람의 일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본래 해야 할 일에 집중하기 위한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영업 측면에서 보면, 준비와 데이터 입력, 보고에 빼앗겼던 시간을 고객과 마주하는 시간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경영 측면에서 보면, 감각이 아닌 숫자와 체계로 판단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 무기를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사람을 늘리고 싶다. 이 note는 그걸 위한 나 나름의 메시지다.

내일 아침 8시부터 바로 최신 AI 동향을 다루겠습니다.

영업과 경영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팔로우해 주시고, 내일 아침에 또 읽으러 와 주세요.

마쓰모토 류토(호리에몬 AI 학교 세일즈 과정)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ryuto_matsumoto/n/n699ff966395f)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5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ryuto_matsumoto/n/n699ff966395f)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