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를 매일 쓰기로 결심하고, 3일 만에 그만둔 적이 3번 있습니다.
네 번째인 이번에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7월부터 9월 20일까지 두 달 반 동안 74편을 썼습니다. 근성 이야기가 아닙니다.
글쓰기 과정을 8명의 AI 직원(Claude Code의 스킬)으로 나누어, 자신의 담당을 "실제로 시험한다"고
“공개 버튼 누르기”만으로 했습니다. note 운영 중 기계가 할 수 있는 부분만 자동화한 것입니다.
그 시스템을 Brain 상품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홍보 없이,
무엇을 만들었는지, 어디에서 실패했는지, note 기사와 무엇이 다른지를 씁니다.
먼저 숫자를 제시하겠습니다.
공개 기사 실측(2026년 7월 6일~9월 20일·77일간): 74편
누적 조회수 실측(2026년 7월 6일~9월 20일, 77일간): 1,619
누적 좋아요 실측(2026년 7월 6일~9월 20일·77일간): 242
팔로워 실측(2026년 7월 6일~9월 20일, 77일간): 49명
실제 매출(2026년 7월 6일~9월 20일·77일간): 600엔(구매 1건)
매출은 아직 600엔입니다. 상품 페이지에도 같은 숫자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첫 한 달(7월)은 0엔이었고, 8월에 유료 글 4개를 올려 겨우 1건이 팔려 600엔이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판매하는 사람이 얼마를 벌었는지 알고 싶으신 분께는 솔직히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 키트가 해결하는 것은 '지속되지 않는 것'과 '품질이 일정하지 않은 것' 두 가지이며, 수익은 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만든 것: Claude Code로 구성한 8명의 AI 직원
총괄 / 일일 직무: 하루의 공정을 끝까지 완수하기
소재 수집 /collect 직무: RSS·검색에서 소재를 수집해 평가한다
라이터 /write 직무: 본문+썸네일+SNS 문구 만들기
편집자 /editor 직무: 공개 전에 부품 부족·분량 부풀리기·표기 깨짐을 수정한다
시장 조사원 / 리서치 직무: 성장하고 있는 유형과 독자가 답을 찾지 못한 질문을 수집한다
애널리스트/리뷰 직무: KPI 집계
전략 담당 /strategy 직무: 이번 주 방침을 JSON으로 작성하기
경영회의 / 주간 업무: 상부에 회람하여 1화면짜리 회의록으로 정리하기
처음에는 하나의 큰 프롬프트로 전부 처리하게 했는데, 잘 되지 않았습니다.
지시를 더할수록 앞의 지시가 희석됩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문체로’와 ‘잘 읽히는 제목으로’를 동시에 요청하면,
자극적이지 않은 제목이라는 모순에 빠져, 결국 둘 다 어중간해집니다.
‘실제 체험을 써라’와 ‘효율적으로’를 동시에 요구하면, 체험담풍 글이 나옵니다.
직무를 나누니 안정되었습니다. 편집자는 편집자의 눈으로만 봅니다. 시장조사원은 관찰만 하고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를 파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주 방침은 data/strategy.json, 7일분 일정은
data/editorial_calendar.json. 대화 속에서 인계하면 맥락이 옅어지지만, 파일이라면 옅어지지 않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고민했던 것
AI가 '하지도 않은 일을 한 것처럼 쓰는' 문제입니다.
“해봤더니 의외로 잘 됐습니다”라고 쓰인 기사를 읽고, 스스로가 역겹게 느껴졌습니다.
독자에게 성실하지 않다. 하지만 매번 처음부터 경험을 만드는 것도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시연 로그를 채우지 않으면 체험 파트를 쓸 수 없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기사를 쓰기 전에, 이렇게 빈 로그를 만듭니다.
그러면 3개의 빈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prompt.md(실제로 보낸 프롬프트 전문),
output.md(반환된 출력·변경 금지), notes.md(막힌 부분·소요 시간)
이것을 직접 채우기 전에는 작가가 체험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비어 있으면 이렇게 반려됩니다.
[run_log] runs/2026-08-03_giziroku/ : {'prompt.md': 0, 'output.md': 0, 'notes.md': 0}실행 로그가 비어 있습니다. 시도해 본 후에 작성해 주세요. run_ok=false
또한 편집자는 본문에는 있지만 로그에는 없는 서술을 찾아 삭제합니다.
실제로 문제가 된 예가 있습니다. 제 기사의 “5번째 글에서 좌절했습니다”라는 한 문장입니다.
로그에는 "몇 편 봐도 무리라는 걸 알았다"라고만 적혀 있었습니다.
고작 한 단어의 과장이지만, 이런 것이 쌓이면 '말을 부풀리는 사람'이 됩니다.
그 틈을 없애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품질 체크까지 자동화하고, ‘감’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좋은 기사를 쓰자”만으로는 매일 기준이 흔들립니다. 측정할 수 있는 것은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기사에 필요한 구성 요소(시연 인용·핵심 정리·표·FAQ·참고 링크·단골 코너)가
명령어 하나로 갖춰져 있는지 판단합니다.
도입 첫 달(2026년 7월)에 과거 기사를 일괄 채점했을 때의 출력입니다 (발췌·수정 없음).
30일 동안 기사 25건 중 정상 파트 수 0건, 파트 준수율 0퍼센트이며, 내역은 자주 묻는 질문 25건, 참고문헌 24건, 연속 인용구 19건, 표 또는 그림 18건이다.
기준을 모두 충족한 기사는 0건이었습니다. FAQ 절에 이르러서는 25건 중 25건 모두 없었습니다.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이 가장 부족했다는 결과입니다.
그 뒤 편집자의 검사 항목을 수정하고, 두 달 반 뒤인 지금(9월)에 같은 명령을 다시 실행하면,
이렇게 되었습니다.
30일 동안 기사 28건 중 정상 부분은 28건이며, 부분 준수율은 100%입니다.
0%→100%. 감각으로 '아마 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기계로 측정하면,
처음에는 반드시 어긋납니다. 어긋남을 찾아 바로잡는 메커니즘 그 자체가 이 키트의 핵심입니다.
그 김에 알게 된 것이 있습니다. 글자 수로 나누어 보면 이렇게 되었습니다(74편분).
3,500자 미만 게시글 수: 19개
평균 좋아요율: 5.2%
3,500~5,000자
글 수: 27편
평균 좋아요율: 23.5%
5,000자 초과 글 수: 21편 평균 좋아요율: 18.2%
약 4배의 차이였습니다. 다만 5,000자를 넘어도 3,500~5,000자대를 상회하는 것은 아니며,
“길면 좋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개수가 늘어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늘리는 것은 글자 수가 아니라 구성 요소입니다. 문장을 부풀리면 오히려 내용이 빈약해지므로,
편집자는 같은 결론을 다르게 표현한 부분을 삭제합니다.
키트를 재정비했더니 누락된 동봉품이 발견된 이야기
이 키트는 월 1회, 자신의 운용에 맞춰 내용을 업데이트하기로 하고 있습니다(구매한 분이 오래된 버전 그대로
뒤처지지 않도록). 이번 리프레시(9월 중순)에서 실제로 해보니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규칙은 수정했는데, 배포물은 수정되지 않았다
8월 초에 초판을 만들고 나서, 운영 규칙이 몇 차례 바뀌었습니다. “공개 후 3일간의 조회수로 비교한다”
“1주일간의 소재 편중을 기계로 검사한다” “오늘 날짜를 함부로 세지 않도록 한다”——이러한 개선을
자신의 운영에는 반영했었는데, 배포용 키트에는 포함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함께 제공하는 스크립트 목록을 코드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해당 목록이 8월 기준으로 멈춰 있었습니다
입니다. 그 결과, 키트의 절차서(SKILL.md)에는 “이 스크립트를 호출해 주세요”라고 적혀 있는데,
가장 중요한 스크립트가 동봉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구매한 사람이 그대로 절차대로
실행하면 파일을 찾지 못해 멈춰 있었을 것입니다.
찾아내 고친 덕분에, Python 스크립트는 21개→27개로 늘어났습니다. “제가 매일 사용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건넨다”고 말하는 이상, 건네는 것이 정말 자신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교훈이었습니다.
실제로 해 보고 알게 된 것(이날의 기록)
이제부터는 오늘 직접 해보고 처음 알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올리실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잘 안 된 부분까지 포함해서 쓰겠습니다.
심사는 6분 만에 통과했다.
“심사 때문에 며칠 기다려야 할지도 모른다”고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이랬습니다.
공개 신청 시각: 19:30경
승인 시각: 19:36
약 6분입니다. 일정은 '신청한 당일에 공지까지 끝낸다'는 전제로 짜면 괜찮았습니다.
다만 제 1건째가 그랬을 뿐이므로, 'Brain 심사는 6분'이라고 일반화하지는 않겠습니다.
본문 붙여넣기는 맥이 빠질 정도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표도 인용도 깨지지 않습니다 (Brain의 에디터에 맞춰 변환한 뒤 붙여넣는 구조를,
미리 만들어 둔 것이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가장 고민한 것은 본문도 가격도 아닌 ‘소개 기능의 설정’이었다
막힌 부분은 요금 설정 화면입니다. 선택지가 나열되어 있어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서,
잘 모르는 채로 진행해 버렸습니다.
그 결과, 공개된 내 상품 페이지에 "이 기사는 소개 기능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Brain은 "소개 기능을 갖춘 콘텐츠 판매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고,
다른 사람이 소개해 주는 것이 확산되는 주요 경로입니다. 그 부분이 통째로 무효인 상태로 공개되어 있었습니다.
소개해 주실 분들을 위한 문구까지 준비해 두었는데, 정작 사용할 수 없는 상태였던 것입니다.
원인과 설정 위치
원인은 단순했습니다. 소개 기능은 '요금 설정'에서 활성화하는 것이었고, 설정할 항목은 2개입니다.
- 누가 소개할 수 있는지(전체 사용자/구매자 한정)
- 소개료율(10~50% 사이에서 직접 결정)
이 부분을 설정하지 않으면 기능 자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를 알아차리고 다시 설정했더니,
“누구나 소개 가능/금액의 50% 환원”으로 표시됩니다.
참고로 업데이트하면 재심사가 되는 것도 Brain의 사양이지만, 이것도 기다림 없이 통과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출품하실 분께: 가격을 입력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요금 설정 화면은 끝까지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공개되면 내 상품 페이지를 독자의 시선으로 한 번 열어 보세요.
나는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가격을 4,980엔으로 책정하고 소개료율을 50%로 정한 이유
가격은 4,980엔으로 정했습니다. 판단의 근거는 이 두 가지입니다.
- 내용이 ‘읽을거리’가 아니라 동작하는 파일 59개이고, 설치하여 구동하는 것까지가 상품이기 때문이다
- 한편, 나 자신의 매출 실적은 600엔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 실적을 근거로 높은 가격을 매길 수는 없다.
소개료율은 50%(설정할 수 있는 상한)로 정했습니다. 실수령액은 줄어들지만,
지금 부족한 것은 이익이 아니라 도달 수이기 때문입니다.
4,980엔에서 수수료 12%(약 597엔)가 차감되어 실수령액은 약 4,383엔,
소개를 통하면 거기서 또 절반인 약 1,893엔이 됩니다. 그래도,
읽히지 않는 상품이 정가로 0권 팔리는 것보다 소개되어 1권 팔리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상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키트의 발상만이라면 도구 없이도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1편에 적용해 보세요.
- 실제로 입력한 프롬프트가 기사에 그대로 실려 있는지 (요약이 아닌 전문)
- 반환된 출력이 인용 형태로 실려 있는지
- 독자가 복사해 붙여넣어 가져갈 수 있는 것이 2개 이상 있는가
- 독자가 물을 것 같은 질문에 기사 안에서 답하고 있는가
- 참고한 1차 정보의 링크가 1개 이상 있는가
저는 5개 중 3개가 틀렸습니다. 여기만 채워도 글자 수는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note 글과는 무엇이 다른가 (역할 구분)
여기는 솔직하게 쓰겠습니다.
내용 note(무료 글): 그날 한 일 1가지와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도구 1가지
이번 Brain 상품: 시스템 일체(59파일)와 설계 이유
形note(무료 기사): 읽을거리
이번 Brain 상품: 설치하여 실행하는 것
가격 note(무료 기사): 무료, 이번 Brain 상품: 4,980엔
추천 대상 note(무료 글): 내일 조금 편해지고 싶은 사람
이번 Brain 상품: 매일 쓰는 구조 자체를 원하는 사람
note의 게시글을 전부 읽어보시면, 제 생각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2개월 반 동안 게시글에 써 온 내용의 집대성입니다.
Brain에는 그것을 자신의 환경에서 실행하기 위한 파일이 들어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범위로 충분하다"는 판단은 전적으로 옳습니다.
내용물과 전제 조건(구매 전에 확인해 주세요)
동봉품:
- AI 직원 8명의 SKILL.md (전문. 판단 기준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 Python 스크립트 27개 (품질 체크·KPI 집계·썸네일 생성·붙여넣기 지원·자가 진단·날짜 가드)
- 배치 파일 4개/설정 파일 7개/CLAUDE.md 템플릿
- SETUP.md(처음부터 실행하는 절차)/UNSEI.md(매일·매주 운영 방법)
전제 조건: Claude Code의 유료 플랜이 필요합니다(무료 플랜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Windows 기준·Python 3.10 이상·최초 설정 30~40분·이후에는 하루 10~15분
사지 않아도 되는 사람
-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수익이 나는 구조를 찾는 사람(매일 15분의 시연이 전제인 설계입니다)
- 이미 매일 쓰고 있는 사람(얻는 것은 품질 체크 부분뿐일지도 모릅니다)
- Claude Code를 사용할 계획이 없는 사람
안녕하세요! 해당 청크의 일본어 원문을 여기에 직접 붙여넣어 주시면 자연스럽고 정확한 한국어로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note 기사와 내용이 중복되지 않나요?
사고방식은 겹칩니다. 차이는 동작하는 파일이 들어 있느냐입니다.
note 기사는 읽을거리로 쓰고, 그날의 한 가지 노하우를 소개하는 형식입니다. Brain 쪽은
“그 노하우를 만들어내는 구조 전체”를 설정 파일째 그대로 드립니다.
note만 읽어도 따라 할 수는 있지만, 자신의 환경에 맞게 다시 구축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조립이 끝난 상태를 그대로 사는 것이 Brain이라는 설명이 가장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Q. 왜 매출이 600엔인데도 상품을 내놓는 건가요?
74편을 계속 써 올 수 있었다는 사실과, 그 과정을 나눈 구조 자체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매출 실적을 앞세워 팔지 않기 때문에 600엔 그대로 내놓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금액은
note의 유료 글 1편이 1회 팔린 금액에 불과하고, Brain의 시스템이 ‘돈을 벌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의
가장 정직한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출이 늘어났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실측값을 그대로 적을 생각입니다.
Q. Brain과 note 중 어느 쪽에서 구매하는 것이 더 이득인가요?
이 키트는 Brain에서만 판매합니다. note에서는 앞으로도 무료 글과 저렴한 단품을 계속 올리겠습니다.
(역할이 다르므로 양쪽에 같은 것은 두지 않습니다). 기준으로 보면, “오늘 하나의 작업을 편하게 하고 싶다”
그것만이라면 note의 무료 글로 충분합니다. “매일 글을 쓰는 과정 자체를 자신의 환경에 도입하고 싶다면”
Brain 키트가 맞습니다. 둘 다 읽어본 뒤 '무료로 충분하다'고 판단하는 것도 물론 올바른 선택입니다.
참고 링크
- Brain과 note의 차이 (수수료·어필리에이트 구조)
- Brain의 어필리에이트 기능 설명
이번 주에 시도해 본 것 중 가장 효과적이었던 설정
상품화 작업 중에 가장 효과가 있었던 설정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CLAUDE.md에 한 줄을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조심하자'가 아니라 '기계로 확인하자'로 바꾸면 누락이 사라집니다.
실제로, 첫 번째 빌드에서는 38곳이나 자신의 정보가 남아 있었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
3일 만에 멈추던 것이 74편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바뀐 것은 근성이 아니라 과정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쓸까’ 하며 멈춰 서는 시간이 0이 되었고, 아침에 할 일은 ‘15분간 직접 해보기’ 하나뿐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상품화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소개 기능을 잘못 설정한 것은 사실이지만,
알아차리고 수정할 수 있었던 것은, 공개 후에 자신의 상품 페이지를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정해 두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시스템으로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은 시스템에 맡기고, 사람은 ‘직접 보는 일’에 집중한다——
이 키트가 하는 일은 결국 그런 분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이 ‘계속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나는 매번 “오늘은 뭘 쓸까”에서 막혔습니다. 캘린더에 7일분을 미리 넣어 두었더니,
그 부분만 사라졌습니다. 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28청크
원문 보기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