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의 글을 작성하고 알아낸 사실: AI 부업에서 중요하게 해야 할 5가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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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4T12:28:55.01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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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5851377/rectangle_large_type_2_1b9864f83fc2cb0b6dd5a7c3130b4053.jpeg?width=1280)

1호부터 9호까지, 코덱스를 활용한 AI 부업 도전 에세이를 기사로 작성해 왔습니다.

처음 정한 목표는 부업으로 월 5만 엔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아직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계속해서 이를 향해 진행 중입니다.

이 기간 동안 시도한 것은 AI의 역할 분담, 기사 제작 과정, 사전 검토, Codex에 대한 지시문, 그리고 게시 후 기록 방법이었다.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다음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라는 고민이 더 많아졌다.

이번 에피소드 10에서는 지금까지 글을 만들면서 중요하다고 느낀 것을 5가지로 정리합니다. 이 시리즈를 처음 읽으시는 분들께 제가 지금 무엇을 시도하고 있는지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AI 직원에게는 인원 수보다 “어떤 업무를 맡을 것인지”가 중요했다.

저는 Codex 안에 “AI 직원 10명”이라는 역할을 만들었습니다. AI 직원이라는 것은 항상 독립적인 AI가 근무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며, 업무의 담당을 분담하기 위한 명칭입니다. “AI 법인” 또한, 지시나 역할을 회사처럼 정리한 가상적인 시스템입니다.

10가지 역할을 고려하게 되면서 기사를 작성하는 것 외에도 조사, 편집, 사실 확인 등의 업무가 가능하다는 것을 더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반면, 간단한 작업까지 매번 10가지 역할로 나누려고 하면 도움을 요청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처음부터 사람을 모으는 것보다 제작자와 확인자를 분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작한다면 조사, 문장 작성, 최종 검토처럼 적은 역할부터 시도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 글이 완성되었더라도 확인이 완료되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AI가 쓴 글은 읽기 쉽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읽히는 것과 내용이 검증된 것과는 별개의 문제였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외부 정보 확인이 부족한 부분은 “UNVERIFIED”로 멈추는 규칙을 추가했습니다. 본인의 경험이나 생각을 필요로 하는 부분도 AI가 상상하도록 하지 않고, 스스로 답변한 후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글을 쓰는 과정 다음에 편집과 사실 확인을 둡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저에게는 이 순서가 도움이 됩니다. AI의 체크가 끝난 원고도 마지막으로 제가 직접 읽습니다.

## 3. AI에게 맡길 범위를 미리 정해 놓은 것보다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AI에 모든 것을 한 번에 맡기려 하면, 어디까지 위임하는 것이 옳은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일을 다음과 같이 나누었습니다.

- AI에 아이디어를 요청받았습니다.
- AI에 맡겨 진행하고, 제가 직접 확인합니다.
- 자유롭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의 구성안이나 표현 후보는 AI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외부 정보나 본인의 경험을 포함한 본문은 직접 확인합니다. 공개, 판매 가격, 개인 정보 등의 판단은 본인이 직접 결정합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정답이 아닙니다. 다만, 마지막으로 누가 결정할 것인지 명확히 한 후에 이전보다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4. 길을 잃었을 때, 다음 규칙으로 전환하는

지금까지 설명드린 방식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완성된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면 다시 확인 단계를 추가한다. 문장에 내 스타일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당사자에게 질문을 추가한다. 공개가 불안하다면 최종 승인 단계를 추가한다.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부분을 조금씩 수정해 왔다.

AI 부업에 도전한다면, 처음 설정만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사용해보고, 어떤 점이 어려운지 문제점을 남기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실패나 어색함은 다음번에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알려줍니다.

## 5. 글을 쓴 후에도 계속해서 확인해 나가십시오.

제9호에서는 공개 이후 24시간, 72시간, 7일, 30일 등을 기준으로 숫자를 기록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

여기 소개된 것은 결과가 나온 분석 결과가 아닌, 앞으로 시도하기 위한 기록 방법입니다. 기사 수와 실측 데이터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 공개 직후의 반응이 적더라도 실패라고 결론짓지 않고, 숫자가 움직인 이유를 급하게 단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기록한다. 사실과 가설을 분리한다. 다음 글에서 수정할 사항을 하나 선택하고, 다시 확인한다. “글을 만드는 시스템”에서 조금씩 “글을 개선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고 싶다.

##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하는 3가지

저희와 같이 AI를 사용하여 콘텐츠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처음부터 큰 시스템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첫째, 글의 목적을 한 문장으로 명확히 작성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 글을 만들고 싶은지”를 결정합니다.

두 번째로 제작 과정과 검토 과정을 분리합니다. AI에게 초안을 요청했을 때, 정보의 근거와 자신의 생각들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세 번째로, 공개 후에 한 가지 메모만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독자의 반응이나 자신이 다음에 수정하고 싶은 부분을 기록하고, 숫자가 확인되지 않으면 억지로 채워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 세 가지를 통해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약속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무엇을 시도할지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작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구체적인 형태를 시도하면서 다듬고 있습니다.

이번 제10호에서는 9개의 기사를 통해 남아있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코덱스에 전달할 지시문을 구체적으로 보고 싶으신 분들께는 제8호에서 5가지 실천 템플릿을 모아 정리했습니다. 공개 후 기록을 자신의 기사에서 직접 시도해 보시려는 분들께는 제9호에서 기사별 기록 형식과 분석용 지시문 소개를 제공합니다. 필요한 부분에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료 기사를 읽지 않아도, 우선 이 글의 “목적을 한 문장으로 명시하고”, “제작 과정과 검토 과정을 분리하여 진행”해 보세요.

## 다음으로, 기록을 다음 기사에 어떻게 연결할지 검토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9개의 기사를 제작하고 시스템과 기사 모두 조금씩 개선해 왔습니다. 하지만 월 5만 엔이라는 목표 달성 여부는 앞으로 실제 결과 확인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공개 후 확인된 내용을 다음 기획에 어떻게 반영할지 검토하겠습니다. 데이터가 부족하면 “아직 모른다”고 명시하고, 시도했던 내용과 수정했던 내용을 기록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AI를 사용하여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앞으로의 검증도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또한 시도하고, 수정하고,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bochan_media/n/n231ff255f9f6)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2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bochan_media/n/n231ff255f9f6)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