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 공개까지 모든 것을 AI가 했지만, 화면에 ZIP 파일을 드래그하는 한 번은 제가 직접 해야 했습니다. [5분 만에 읽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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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5T09:28:50.46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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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7322671/rectangle_large_type_2_afe75b3d5888de5383098a8b416932d8.png?width=1280)

저를 위한 칼로리 계산 앱을 인터넷 상에 공개했습니다. 누구나 열 수 있는 곳에 두는 것까지 완료했습니다.

코드는 AI가 작성했습니다. 픽셀 공간 설정, 공개 버튼 클릭, 공개 후 설정 변경 등 모든 과정을 AI가 제 브라우저를 통해 진행했습니다.

사람의 손이 필요한 경우는 한 번뿐입니다. 파일을 묶은 zip 파일을 업로드란에 드래그합니다. 이 한 번만, 제가 마우스를 움직였습니다.

AI에 맡길 수 없는 부분은 어디인지 찾고 있던 분들에게 실제 사례로 작성해 드립니다.

게시물을 게시하기 전까지 진행된 일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AI가 공개용 폴더를 생성하고, ZIP 파일로 압축한다. 이 부분까지는 모두 AI 측에서 완료되었다. 나는 화면만 지켜볼 뿐이었다.

다음 장소 서비스 화면을 엽니다. 여기서 AI가 제 브라우저를 제어합니다.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눌러 업로드 화면으로 진행합니다.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멈춘 건 파일 선택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드래그하여 dropped 기능만 지원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컴퓨터에는 “파일 선택” 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익숙한 선택 화면이 있습니다. 그런 화면이 나타나는 유형이라면, AI는 작동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화면은 枠 안에 넣는 형태밖에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AI는 마우스 움직임을 자체적으로 생성하여 화면에 전달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경계점입니다.

제가 지프를 잡아서 프레임에 떨어뜨렸습니다. 대략 3초 정도 걸렸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모두 AI가 처리했습니다.

떨어뜨린 후에는 AI 조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름을 결정하고 공개 버튼을 눌러 할당된 주소를 확인한 후, 인증 관련 설정을 해당 주소에 맞춰 수정합니다. AI가 이 모든 과정을 순차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제가 한 것은 나타난 주소를 스마트폰으로 열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한 것뿐이었습니다.

제가 맡길 수 없었던 것은 판단이 아닌 조작이었다.

하던 그때의 나는 “어려운 판단의 문제에서 AI가 멈추기를 바라는 마음에”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으로

어떤 스타일로 만들지, 어디에 배치할지, 어떻게 설정할지 등 이런 판단은 AI가 전부 결정해 왔습니다. 멈춘 건 마우스로 잡아 움직이는 가장 단순한 조작입니다.

이는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것으로, AI는 화면 속의 글자와 버튼을 읽고 누르는 것은 가능하지만, 컴퓨터 밖으로 튀어나와 파일을 끌어당기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AI에 맡기기에 어려운 부분을 찾으려면 난이도 순으로 살펴보아도 찾을 수 없습니다. 시도해 보다가 막히는 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5. 막힐 때 제가 했던 일

그 자리에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잠시 기다렸습니다. 다른 방법이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없었습니다. AI도 대체책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여기 붙어만 있을수록 진행이 되지 않습니다. 3초 안에 끝낼 수 있는 작업이라서, 제가 직접 해서 먼저 진행하는 것이 정답이었던 거죠.

전부 위임하는 것보다 멈춘 1ヶ소만 직접 처리하고 나머지는 위임하는 것이 빠를 것이다. 이 앱의 공개 작업은 그 점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 사례였다.

『별의 보이지 않는 왕자님』을 읽고 난 후, 저는 인생의 진리를 깊이 깨달았습니다. 소중한 것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왕자님의 말씀은 저에게 값진 인생의 지침이 되었습니다.

특히 ‘마음으로 보이는 것 외에는 진실이 없다’는 그의 가르침은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으로 사물들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자신의 가치관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소중히 살아가는 것을 결심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아이들은 왕자님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인생의 진리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삶을 더욱 풍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을 소중히 읽으며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앱을 하나 만들고 공개하는 데 3초가 걸렸습니다.

AI에게 맡길 수 없었던 것은 어려운 판단이 아닌 파일을 끌어당겨 옮기는 조작이었습니다. 예상과 반대로였습니다.

무언가를 전부 AI에 맡기고 싶다면, 멈춘 부분을 메모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곳이 현재의 경계선입니다. 다음에 같은 것을 할 때, 그 부분만 스스로 챙겨만 있다면 나머지는 흘러나갈 것입니다.

업무 측에서 제작한 AI 직원 84명에 대해 해당 지시문과 함께 그대로 복사 가능한 “단 한 곳만 스스로 처리한다”는 구분(라인)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작성하고 있습니다 (¥2,980).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kat10750645/n/ned81a5ec813f)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6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kat10750645/n/ned81a5ec813f)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