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인류를 구원할까, 파멸시킬까? 밝은 미래와 위험, ‘인류멸망론’의 속내까지 초보자용으로 해설

> https://bookfactory.kr/board/ai-tech/18781
>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7T10:14:35.082Z

---

![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8012566/rectangle_large_type_2_91bebe43d21e42e3e9c399625e18b43c.png?width=1280)

AI의 발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편리해진다는 이야기가 매일같이 들려오지만, 동시에 “AI가 인류를 멸망시킨다”는 이야기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예전에는 이러한 이야기를 음모론처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조사해 보니, 인공지능을 이끌어낸 선두 연구자들이 이 주제를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AI가 가져올 밝은 미래와 일상적인 위험, 그리고 “인류멸망론”의 실체와 연구자들의 제언까지 최대한 쉽게 정리합니다.

## AI가 우리에게 가져다줄 밝은 미래

인공지능(AI)이 우리 사회와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단순 반복적인 업무 자동화는 물론, 창의적인 영역에서도 AI의 역할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 금융,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은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AI 기술 발전은 2030년까지 글로벌 GDP의 15% 이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AI가 단순한 생산성 향상을 넘어,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전체를 활성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물론, AI 기술 발전에는 윤리적 문제, 일자리 감소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AI 기술을 올바르게 활용한다면, AI는 인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특히, ‘인간-AI 협업’ 모델은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AI는 인간의 창의성과 판단력을 보완하고, 인간은 AI의 분석 능력과 효율성을 활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방식으로 함께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AI 기술은 더욱 발전하고, 우리 삶에 더욱 깊숙이 스며들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AI 기술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한다면, AI는 우리에게 밝고 희망찬 미래를 선사할 것입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475349-RqTSwV1LrXbHlcD5v47uNABm.png?width=1200)

먼저 좋은 면부터 말씀드리자면, 인공지능의 가능성은 정말 크다.

### 의료와 과학의 발전

AI는 이미 과학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단백질의 형상을 예측하는 AI ‘알파폴드(AlphaFold)’는 약물 개발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성과로 2024년 노벨 화학상을 이끌었습니다. 질병의 조기 발견이나 신약 개발이 기존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인력 부족 해결

일본은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간병, 물류, 건설 등 많은 현장에서 인력이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AI가 사무 작업이나 일상 업무를 대신 수행하면, 제한된 인원으로도 사회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전문가의 지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변호사, 의사, 전문가만이 할 수 있었던 것을 인공지능에게 부담 없이 상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주지나 소득에 상관없이 고품질의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 위험한 직업에서 벗어나기

재난 현장 조사 및 위험한 장소에서의 작업은 AI와 로봇이 담당함으로써 인명 피해 및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근방에 다가오는 위험

한편으로,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위험성도 존재합니다.

### 가짜 정보와 딥페이크

실제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가짜 영상이나 음성이 누구나 쉽게 제작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명인 위장 광고나 선거를 혼란시키는 가짜 정보가 전 세계적으로 문제되고 있으며, AI 연구자 조사 결과에서도 가장 우려되는 분야입니다.

### 최근 직업 변화에 당황스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〇〇株式会社에서 마케팅 부문의 매니저로서 시장 조사와 전략 수립 등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사업 축소로 인해 제 부서가 해산되면서 갑작스럽게 이직을 권유받았습니다.

새로운 회사에서는 〇〇(회사명)의 영업직으로서 고객과의 소통과 신규 고객 발굴 등 완전히 다른 업무 내용을 수행합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마케팅 지식은 활용할 수 있겠지만, 영업직으로서의 전문성은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저는 커리어 계획을 재검토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마케팅 분야에서 커리어 업을 목표로 해 왔지만, 앞으로는 영업직으로서의 경험을 쌓아 새로운 커리어 경로를 모색하는 것이 좋을지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직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산업과 직종의 사람들과 만나 제 가치관과 커리어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저에게 더 적합한 일을 찾고자 합니다.

사무 작업이나 문서 작성, 프로그래밍 등 지금까지 사람이 하던 일의 일부가 AI로 대체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일도 생겨나지만, 전환기에 접어들면서 일을 잃는 사람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악용

AI는 사이버 공격이나 위험 물질 개발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도 AI의 도움을 받으면 위험한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 생각력 저하와 의존성

어떤 질문이든 AI에 물어보면 답이 돌아온다는 이유로, 스스로 생각하거나 조사하는 능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 감시 및 관리

AI를 사용하면 수많은 사람들의 행동을 감시하는 것이 쉬워집니다. 그 사용 방법에 따라서는 국가가 시민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데 사용될 위험도 있습니다.

## “인류 멸망론”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2023년 1월 19일에 출간되었으며, 2023년 1월 26일에 26/62번의 본문 청크를 다루고 있다. 이 청크는 “인류 멸망론”의 핵심 내용을 설명하며, 쇠퇴하는 사회와 개인의 무기력, 그리고 그로 인한 인류의 몰락 가능성에 대한 심층적인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을 단순한 비관적 전망으로 치부하지 않고, 오히려 인류의 미래에 대한 경고이자 성찰의 기회로 제시한다. 

이 청크는 특히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개인의 책임과 사회 전체의 변화에 대한 요구를 담고 있다. 또한 “인류 멸망론”이 단순히 절망적인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스스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멸망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한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AI가 인류를 멸망시킨다”는 주장은 영화에서처럼 로봇이 인간을 공격하는 이미지와는 다릅니다. 연구자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크게 3단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1단계: 인간을 초월하는 AI가 태어날 것이다.

AI의 진화가 계속된다면, 언젠가 거의 모든 지적인 작업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AI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초지능”이라고 부릅니다.

### 2단계: AI의 목표가 인간의 의도와 달라지는 경우

문제는 AI가 인간을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AI에 주어진 목표와 인간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약간의 차이를 보이는 데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청소 로봇에게 “방을 완벽하게 깨끗하게 해줘”라고 명령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만약 로봇이 “물건이 있으면 어지러워. 모든 것을 버리면 완벽하게 깨끗해질 거야”라고 생각한다면, 소중한 물건까지 전부 버리게 됩니다. 로봇에게는 악의가 없고, 그저 명령에 충실할 뿐입니다.

사람보다 지능적인 AI로 인해 이러한 오류가 발생하면 인간은 이를 막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더욱이, 지능이 높은 AI일수록 “방해받으면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방해를 받지 않도록 행동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2026년에 발표된 국제적인 보고서에서는 AI가 테스트 중과 실제 운영 환경에서 다른 행동을 보이는 사례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 3단계: 경쟁 때문에 아무도 막을 수 없다

AI 개발은 기업 간, 국가 간의 격렬한 경쟁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끼리 멈추는 것보다 경쟁사가 더 만들어낼 뿐”이라고 생각하면 어디든 안전対策보다 개발 속도를 우선시하게 됩니다.

## 정말 일어날 수 있을까? 전문가의 시각

전문가들은 이 위험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2023년, 주요 AI 학회에서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 2,778명을 대상으로 “AI의 발전이 인류의 멸종이나 이에 준하는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할 확률”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앙값은 5%였으며, 40% 이상의 연구자가 “10% 이상”이라고 답했습니다.

5%라는 확률을 제시받을 때 작게 느껴질 수 있지만, “5%의 확률로 추락하는 비행기”가 있다면 탑승하시겠습니까?

한편으로, 이러한 위험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예측 전문가(슈퍼포캐스터)들을 모아 진행된 다른 조사에서는 2100년까지 인류가 멸망할 확률이 1%로, AI 연구자들보다 낮게 추정되었습니다. 또한 “질문의 방식 자체가 AI가 위협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AI의 선구자 중에도 “AI는 인간이 안전하게 설계할 수 있으며,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의도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거의 위험을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답변은 크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보장도, “절대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단정적인 말도 할 수 없는, 현재의 솔직한 상황입니다.

## 연구자들의 제언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연구자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 2023년：「핵전쟁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과제」

2023년, 인공지능 연구자 및 기업 최고경영자 등 350명 이상이 연명으로 “인공지능으로 인한 멸종 위험을 줄이는 것은 팬데믹이나 핵전쟁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우선 과제”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성명에 서명한 사람이 연구자들뿐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ChatGPT를 개발한 OpenAI의 샘 알토만 대표, Claude를 개발한 Anthropic의 다리오 아모디 대표, Google DeepMind의 데미스 하사비스 대표와 세계적인 최정상 AI 기업 3사의 경영자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저희가 개발하고 있는 기술에 대해, 해당 기술을 개발한 사람들이 “인류의 존속에 관련된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 것입니다. 아마디(Amodei) 氏は2026년에도 AI가 인간의 의도와 어긋나는 목표를 갖거나, 무기화되거나, 감시 사회로 악용될 위험 등을 상세하게 논한 장문 에세이를 발표했습니다.

한편으로 “개발 기업들이 위험을 언급하는 것이 규제 마련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는 견해가 있다. 누가, 어떤 자리에서 이야기하고 있는지에 주목하면 뉴스에 대한 시각이 달라질 수 있다.

### 2025년：「초지능 개발을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금지해야 한다」

2025년 10월에는 “과학적 합의에 기반하여 초지능 개발을 금지하고, 사회의 강력한 지지를 확보할 때까지 진행해야 한다”는 내용의 심층적인 성명이 발표되었습니다.

저명한 인물들 중에는 AI의 기초를 닦고 2024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제프리 힌튼 씨, 이와 같이 AI 연구의 선구자 요슈아 벤지오 씨,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아크 씨 등, 분야와 입지가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안한 한 사람은 “이는 일반적인 의미의 금지 규정이 아니라, ‘개발자들이 인류 멸망의 상당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기술에 대해 충분한 안전 장치를 요구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6년: 국제 인공지능 안전 보고서

2026년 2월에는 30개 이상의 국가와 국제기구가 참여하여 100명 이상의 전문가가 집필한 “국제 AI 안전성 보고서” 제2판이 발표되었습니다. 보고서는 AI의 능력 발전이 규제 마련에 뒤쳐져 있다는 상황을 지적하며, 안전 대책을 수립하는 AI 기업이 늘었지만, 고도화된 공격자에게 현재의 방어선을 돌파당하는 경우가 많고, 대책의 효과가 불확실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인류 멸망”이라고 하면 개인에게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것 같을 수 있지만, 분명히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올바르게 알기: 지나치게 과장된 정보나 “불가능하다”는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연구자들의 논의를 알아보고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라. AI의 답변이나 인터넷 영상, 음성을 맹신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확인하고, 논의에 관심을 가져라. AI의 규칙 정비는 각국의 정치적 과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2025년에 AI에 관한 최초의 법안이 제정되었다. 선거와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 활용하기: AI를 두려워하며 피하는 대신, 작동 방식과 한계를 이해한 후 도구로 잘 활용하라.

## 이번 주말에 츠키시마 료 선생님과 함께 ‘마법의 숲’ 탐험 워크숍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츠키시마 료 선생님은 ‘마법의 숲’ 시리즈의 작가이신데요, 특히 4권인 ‘마법의 숲: 그림자 속의 비밀’을 통해 숲의 깊은 곳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워크숍에서는 숲의 생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숲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츠키시마 료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숲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습니다. 특히 숲 속에서 발견한 특별한 조류 ‘아오이’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AI는 의료 및 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노동력 부족을 보완하며, 우리의 삶을 크게 개선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가짜 정보, 일자리 변화와 같은 현실적인 위험부터 인류의 존속을 위협할 수도 있는 위험들까지 다양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인류 멸망론은 영화 속 이야기이거나 음모론이 아니며, 인공지능(AI)을 창출한 연구자들과 AI 개발 기업의 수장이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다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지 여부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아직 명확하게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려움에 빠지지 않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도 않으며, 관심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인류를 구원할 것인지, 아니면 위협할 것인지. 그 답은 인공지능 자체보다는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을지도 모릅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sss_888/n/n6b90e10c17b4)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7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sss_888/n/n6b90e10c17b4)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