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을 하면서 웹 제작이나 문장 작성 등의 의뢰를 개인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해보면서 깨달은 것은 “작업 자체”보다 “의뢰 관리”와 “돈 관리”가 어려운 점이었다는 것입니다. “AI 직원만으로 이루어진 회사”를 만들어보았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적겠습니다.
■ 부업 콘텐츠 제작 시 처음 마주한 3가지 난관
개인적으로 의뢰를 받아 시작할 때 바로 눈에 들어온 것은 다음 세 가지였습니다.
1. 코드를 암기하면서 동시에 작업을 진행해야 한다 (웹 제작의 경우).
2. 요청이 중복되면 어떤 것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알 수 없다.
3. 달 말에 “결국 얼마를 벌었었나” 기억나지 않는다.
한 가지 문제는 작지만, 요청이 늘어날수록 누적되어 결국 ‘작업 시간’보다 ‘관리 시간’이 더 신경 쓰이게 되었습니다.
AI 직원 회사’를 만들어 보았다
AI 직원’을 도입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구체적으로는 AI가 영업 활동의 일부를 대행한다는 형태이다.
실제로 시켜 본 결과, AI가 고객과의 이메일 교환을 자동화하여 영업 담당자가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되었다.
AI 직원의 도입으로 영업 효율이 약 20% 향상되었다고 한다. 물론 AI가 모든 것을 소화하는 것은 아니다. AI는 단순한 지원 역할을 하며, 최종적인 판단은 인간의 영업 담당자가 한다.
이 시도는 향후 비즈니스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될 것인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AI 직원의 도입으로 직원들의 동기 부여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AI가 단순 작업을 대행함으로써 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인 업무에 도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다만, AI 직원의 도입에는 윤리적인 문제나 고용 문제 등을 포함하여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
이 시도 과정을 통해 AI와 인간의 협력이 더 나은 사회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다가, 클로드(AI 어시스턴트)에게 ‘비서’ 역할을 맡기고, 회사 내 업무 분담을 위한 작은 회사 시스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서, 담당, 회계, 검토, 4가지 역할
비서: 의뢰를 수락하고 담당 부서에 배분하는 제작 담당(노트 기사 담당, 스레드 운영 담당 등), 실제 손으로 제작하는 회계 담당, 업무 진행 상황과 수입을 기록하는 리뷰 담당, 완성 결과물이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담당
요청이 들어오면 이 순서대로 처리되는 시스템입니다. 폴더와 Excel 관리표만으로 만들 수 있어 특별한 도구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결정한 규칙은 3가지입니다.
1. 최종 결정은 제가 직접 내립니다. 외부로의 게시물 업로드나 전송은 승인을 받지 않습니다.
2. 모르는 부분은 그대로 진행하지 않고, 즉시 확인합니다.
3. 제가 직접 말하는 것은 비서님께만 합니다. 비서님이 담당을 배정합니다.
규칙을 단순화한 덕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졌습니다.
실제로 시도해 본 결과 달라진 점이 있었다
가장 놀라웠던 점은 “현재 어떤 요청이 어디까지 진행 중인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건마다 각각 ID를 부여하여 관리표에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의 “관리”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성과는 앞으로가겠지만, 적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멈추는” 일은 더 이상 없습니다.
저를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ote와 Threads에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약간 변경하게 되었으며, 이 두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공유하고 소통할 계획입니다. Note에서 작품을 공개하고 Threads에서 그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Threads에서의 발전을 강화하여 더 많은 분들이 제 활동을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Threads에 매일 게시글을 올리고, Note에서 공개한 작품의 하이라이트와 아이디어, 그리고 여러분의 반응 등을 발신할 예정입니다. 또한, Threads에서 정기적으로 Q&A 세션을 실시하여 여러분의 궁금증이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만드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번 변경은 여러분의 의견을 더 깊이 이해하고, 여러분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원래는 웹 제작과 영어 학습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려 했으나, 방향을 바꿔 note 운영과 Threads에서의 발신을 중심으로 진행할 방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Threads에서 일상적인 깨달음을 발신하고 반응이 좋았던 주제를 note에서 심층적으로 다루는 흐름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이 글도 그 첫 번째 게시물입니다.
## 본문 청크 18/20
**[이슈] 2024년 5월 16일, 넷플릭스 ‘오시마 기사’ 2기 공개!**
2024년 5월 16일, 넷플릭스에서 만화 ‘오시마 기사’의 2기, 즉 ‘오시마 기사 - 흑룡의 깃발’이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2기는 1기에서 이어지는 오시마 료타의 성장과 그의 동료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더욱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특히, 1기에서 미뤄졌던 중요한 사건들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이야기의 긴장감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릭터 소개]**
* **오시마 료타 (大島 亮太):** 주인공.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진 젊은 기사.
* **카와무라 켄신 (川村 賢真):** 료타의 오랜 친구이자 동료.
* **미야자키 아야 (宮崎 彩):** 료타의 조력자이자 뛰어난 전략가.
* **사토 마사루 (佐藤 慎):** 료타의 동료.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
**[스토리 요약]**
‘오시마 기사 - 흑룡의 깃발’은 료타가 자신의 검술 실력을 더욱 연마하며, 새로운 위협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기에서 묘사되었던 ‘흑룡’의 존재가 이번 2기에서 더욱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료타와 그의 동료들은 흑룡의 음모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특히, 료타는 흑룡의 힘에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의 과거와 관련된 비밀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료타는 자신의 검술 실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 또한 성장하게 됩니다.
**[참고 사항]**
* 원작 만화는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연재되었습니다.
* 이번 2기는 1기의 성공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넷플릭스에서는 ‘오시마 기사’ 2기 공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넷플릭스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링크]**
* 넷플릭스 ‘오시마 기사’ 2기: [https://www.netflix.com/kr/title/81363393](https://www.netflix.com/kr/title/81363393)
* 원작 만화 ‘오시마 기사’ (大島亮太): [https://www.amazon.co.jp/大島亮太/%E8%89%B2%E5%BE%8C%E3%81%AE%E6%9D%91/dp/483615733X](https://www.amazon.co.jp/大島亮太/%E8%89%B2%E5%BE%8C%E3%81%AE%E6%9D%91/dp/483615733X)
부업 콘텐츠 제작은 작업 스킬과 마찬가지로 “관리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에는 AI에 역할을 분담하여 그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Note와 Threads에서 실제로 시도해본 결과를 공유해나가겠습니다.
저와 같이 개인적으로 의뢰를 받고 계신 분들,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팔로우를 통해 확인받아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7청크
원문 보기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