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딩을 할 줄 모르는 36세 회사원이 Claude Code로 “AI 사원 1호”를 만들어 봤다

> https://bookfactory.kr/board/ai-tech/19091
>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9T17:23:13.751Z

---

![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8830667/rectangle_large_type_2_73bf895a357e7b5598b3b1a09316e962.png?width=1280)

최근 Claude Code에 대해 알아보다 보면 "AI 사원을 만든다"라는 말을 자주 보게 됩니다.

처음 봤을 때 든 생각은, "AI 사원이 뭐지??"였습니다

번역해 드릴 원문을 붙여넣어 주세요.

AI가 알아서 일을 해주는 건지, AI끼리 분담하는 건지. 왠지 대단해 보이긴 하지만, 코드를 쓸 줄 모르는 나에게는 아직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Claude Code를 다뤄보다 보니, “이거, 내 부업에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만든 것이 “AI 사원 1호: X 분석 담당”입니다.

다시 자기소개를 하자면, 36세의 평범한 회사원이고 프로그래밍 경험은 거의 없습니다. 2026년 8월부터 AI를 활용한 부업에 도전하고 있으며, 목표는 월 5만 엔입니다. 현재 부업 수익은 아직 0엔입니다.

원문 청크 7/95를 붙여넣어 주시면 자연스럽고 정확한 한국어로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시작하는 AI 직원 만들기입니다.

### 애초에 ‘AI 사원’이란 무엇인가?

처음에는 이 말을 꽤 어렵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만들어 보니, "평소 직접 하던 일을 역할을 정해 AI에게 맡긴다" 정도로 생각하니 딱 와닿았습니다.

예를 들어,

・X의 게시물을 분석하는 사람
・다음 게시물을 구상하는 사람
・note 글을 구상하는 사람
・부업 기록을 정리하는 사람

이런 일들을 각각 AI에게 맡깁니다. 내가 사장이고, AI가 담당 직원이라는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여러 명을 만드는 것은 무리이므로, 우선 1명만. 그것이 바로 “AI 사원 1호: X 분석 담당”입니다.

### 왜 X 분석 담당부터 만들었는가

얼마 전, Claude Code로 "X 게시물 분석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CSV를 읽어 들이면,

・投稿数 ・インプレッション ・いいね ・返信 ・エンゲージメント率 ・伸びた投稿TOP5 ・テーマ別の成績

를 표시해 주는 도구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막연히 게시하기만 하던 상태에서 게시한 뒤 숫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만, 사용하다 보니 어려운 점이 생겼습니다. 숫자는 알겠는데, '그래서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원문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번역할 본문을 붙여넣어 주시면 자연스럽고 정확한 한국어로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집계뿐만 아니라 숫자를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까지 맡기자. 이것이 AI 사원 1호를 만든 이유입니다.

### AI 사원 1호에게 맡긴 일

X 분석 담당에게는 이런 일을 맡겼습니다.

① X 게시물의 수치를 집계하기

CSV를 불러와 다음 숫자를 출력합니다.

• 게시물 수 • 총 노출 수 • 평균 노출 수 • 중앙값 • 좋아요 • 답글 • 리포스트 • 참여율

② ‘들어온 투고 TOP5’를 발표하다

노출수가 많은 순서의 순위입니다. 어떤 게시물이 많이 노출되었는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③ “반응을 받은 게시물 TOP5” 뽑기

이것은 이번에 새로 추가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임프레션의 TOP5뿐이었는데, 데이터를 살펴보다가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노출된 게시물은 264회 노출이었습니다. 그런데 좋아요는 1개였고, 참여율은 0.38%였습니다.

반면, 노출 수가 55회에 불과했던 다른 게시물은 좋아요 7개, 답글 1개를 기록했다. 참여율은 14.55%였다.

조회된 게시물과 반응을 얻은 게시물은 별개가 아닐까. 그런 생각에 “도달한 게시물 TOP5”와 “반응을 얻은 게시물 TOP5”를 나누어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다만, 노출 수가 극히 적은 게시물은 좋아요가 1개만 붙어도 참여율이 급상승합니다. 그래서 ‘노출 수 30 이상’이라는 조건도 두고 있습니다.

### 실제로 24개의 게시글을 분석해 보았다

읽어 들인 것은 제가 지금까지 X에 게시한 24건의 게시물입니다.

총 임프레션: 1,229 평균 임프레션: 51 중앙값: 30 좋아요: 47 답글: 12 평균 참여율: 6.56%

여기서 재미있었던 점은 평균이 51인데 중앙값은 30이었다는 것이다. 일부 게시물만 크게 흥행해 평균을 끌어올리고 있었던 셈이다.

실제로 임프레션 상위 5개 게시물만으로 전체의 65%를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오늘은 노출수 40이었다", "오늘은 100을 넘었다"라며 게시물을 하나씩 보고 있었기 때문에, 모아 놓고 보니 인상이 꽤 달라집니다.

### “다음에 뭐 할까?”까지 AI에게 생각하게 하기

이제부터가 본론입니다.

숫자를 나열하기만 한다면, 이전에 만든 분석 도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거기에 "AI에게 상담할 문장 복사"라는 버튼을 달았습니다.

누르면,

• 전체 수치 • 접수된 게시물 TOP5 • 반응이 많은 게시물 TOP5 • 주제별 분석 • 이전과의 비교 • 실제 게시글

를 정리한 글이 자동으로 완성됩니다. AI에 대한 지시도 함께 포함되어 있으며, 요청하고 있는 것은 다음 5가지입니다.

성장한 이유에 대한 가설

숫자로 알 수 있는 것

아직 단정할 수 없는 것

다음에 시도할 X 게시물 3개

note 소재 후보

흐름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CSV를 불러온다 ↓ AI 사원 1호가 숫자를 정리한다 ↓ 분석용 문장을 AI에게 전달한다 ↓ 다음에 무엇을 시도할지 생각한다

### 아직 ‘완전자동’은 아니다

이 부분은 숨기지 않고 적어 두겠습니다.

지금의 AI 사원 1호는 모든 것을 알아서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분석용 문장을 만드는 것까지가 AI 사원 1호의 일이고, 그것을 직접 복사해서 AI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컨대 반자동입니다.

처음에는 AI의 API까지 연결해 버튼 하나만으로 분석 결과가 반환되는 형태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우선 정말 쓸 수 있는지를 시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복잡하게 만들면 또 '도구 만들기'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리니까요.

번역할 원문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번역이 필요한 본문 내용을 입력해 주시면 자연스럽고 정확한 한국어로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형태로 사용해 봅니다. “매번 복사하는 게 번거롭다”고 느껴지면, 그때 API 연결을 고민하면 됩니다. 이 순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전 데이터와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하나 추가한 것이 과거 데이터와의 비교입니다.

지금의 24개 게시물을 기준으로 저장해 두고, 50개 게시물까지 늘어나면,

・평균 임프레션은 어떻게 변했는지 ・엔게이지먼트율은 어떤지 ・AI 부업 게시물은 어떤지 ・회사원 소재는 어떤지

게시물 24개 시점과 비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게시물이 100개까지 쌓이면 24→50→100의 변화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점이 지금부터 꽤 기대됩니다.

### 만들어 보니, ‘AI 사원’의 의미를 조금 알 것 같았다

이번에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여기였습니다.

만들기 전에는 AI 사원이라고 하면 뭔가 대단한 자율형 AI를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누어 그 일부를 AI에게 맡기는 것부터 시작하면 됐습니다.

이번 경우로 말하자면,

[이전] 게시한다 → 숫자를 본다 → 막연히 다음을 생각한다

[지금] 게시한다 → AI 직원이 집계한다 → 도달한 게시물과 반응이 있는 게시물을 구분한다 → AI에게 분석시킨다 → 다음 게시물에서 시도한다

작은 변화이지만, 저에게는 꽤 흥미로운 변화입니다.

### 마지막으로 결정하는 것은 자신이다

AI 직원을 만들었다고 해서 모든 것을 AI에게 떠넘기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도 AI가 “이 게시물이 뜬 이유”를 분석해 줍니다. 하지만 데이터는 아직 24개 게시물뿐입니다. 인간관계 소재는 고작 4개뿐입니다. 이 정도로는 “이 주제라면 무조건 뜬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AI에 대한 지시에도 "데이터로 단정할 수 없는 것은 단정하지 않는다"는 규칙을 넣었습니다.

분석은 AI에게 맡긴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음에 무엇을 시도할지는 스스로 정한다. 지금의 나에게는 이 정도의 거리감이 딱 좋다.

### 다음은 “AI 사원 2호”……에 앞서

이쯤 되면, “다음은 X 게시 담당을 만들자”, “note 담당도 가능하겠다”, “부업 기록 담당도 만들고 싶다”라며 계속 늘리고 싶어집니다

제공된 원문이 없어 번역할 수 없습니다. 청크 83/95의 일본어 본문을 입력해 주세요.

하지만 일단 그만두겠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것은 도구 만들기가 아니라, AI 부업으로 월 5만 엔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입니다. 그래서 우선 AI 사원 1호를 제대로 사용합니다.

다음 목표는 X 게시물 50개입니다. 50개까지 게시하면, 24개였을 때부터 숫자가 어떻게 변했는지 다시 AI 사원 1호에게 분석받을 예정입니다.

### 정리

코드를 쓸 줄 모르는 36세 회사원이 이번에 만든 것은 “AI 사원 1호: X 분석 담당”이었습니다.

처리하는 작업은 X 게시물 집계, 도달한 게시물과 반응이 발생한 게시물 추출, 과거 데이터와의 비교, AI에 전달할 분석용 데이터 작성까지입니다. 완전 자동은 아닙니다.

부업 수익도 아직 0엔입니다

번역할 원문이 입력되지 않았습니다. 91/95에 해당하는 본문을 붙여넣어 주시면 고유명사와 수치를 그대로 살려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1개월 전의 저는 'Claude Code가 뭐야?' 수준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X 자동화를 만들고, X 게시물 분석 도구를 만들고, 이번에는 그걸 AI 직원처럼 만들어봤습니다.

매출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할 수 없었던 것들이 조금씩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도 모두 남겨두려고 합니다.

원문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번역할 본문을 입력해 주시면 고유명사와 수치를 정확히 살려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50번째 게시글입니다. 그때 AI 사원 1호가 무엇을 알려줄지 또 쓰겠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tamago4334/n/n4bc959d6bb6c)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44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tamago4334/n/n4bc959d6bb6c)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