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직원 증원을 가능하게 하는데도 8명부터 증원을 하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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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03T08:12:34.83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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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20217284/rectangle_large_type_2_2948950fe6968fa1340bc33dfa0a9028.png?width=1280)

최근 SNS를 보면서 “AI 직원 20명이 있습니다” 또는 “수십 명의 AI 직원으로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와 같은 게시물을 자주 봅니다.

저희 집에 AI 직원분이 오셨습니다.

8명입니다.

늘릴 생각이 있다면 아마 오늘 안에 20명 정도가 될 거예요.

이름을 지어주고, 역할을 분담하고, 일을 할당하면 인원 자체는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늘리지 않았습니다.

실제 회사의 업무를 AI에 맡겨갈 때에는 “직원 수”보다 먼저 결정해야 할 사항이 있었습니다.

## 현재 AI 직원 8명입니다.

현재 회사는 8명의 AI 직원들이 있습니다.

각자 맡은 일이 있습니다.

시장 변화와 수요를 파악하는 사람, 기사나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조사하는 사람, 요금 및 조건 등의 근거를 확인하는 사람.

정보를 모아 형태를 만드는 사람. 내용에 오류나 누락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사람. 문제 없는 것을 본판에 반영하는 사람.

공개한 콘텐츠가 이후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켜보는 사람. 판매로 이어질 만한 부분을 찾아 개선하는 사람.

단순히 이름만 다른 AI 8명을 나열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각각 “여기부터 저기까지”라는 업무가 있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995334-872JAdleoy4OxpWsVFDBfRrg.png?width=1200)

저는 이 8명이 일하는 회사를 1개의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AI 직원 목록뿐만 아니라 회사의 현재 상태, 진행 중인 업무, 제 판단을 기다리는 업무가 있는지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난 글에서는 그 가상 사무실의 실제 화면과 왜 회사를 마법학교처럼 꾸몄는지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AI 직원 8명을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20명으로 늘리는 것은 사람 수가 일을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AI 직원 증원을 늘리는 것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영업 담당, SEO 담당, 분석 담당, SNS 담당, 기획 담당.

이름과 역할만으로는 얼마든지 늘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을 맡아보니, 중요한 것은 인원수가 아니었습니다.

그 AI에게 무엇을 맡기고, 어느 정도 책임까지 지워야 하는가.

이쪽이 훨씬 더 어려웠습니다.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AI 직원들을 여러 명 만들면 “이건 누구의 업무인지”라는 문제가 계속 발생할 것입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얼마나 해야 하는가. 실패할 경우 어디에서 멈추는 것이 좋을까. 인간의 판단이 필요한 곳은 어디인가.

참가 인원이 많아질수록 이 경계도 더욱 심화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직원 수를 늘리기 전에 “정말로 새로운 역할이 필요한가”를 고민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AI 직원 증원을 늘리는 것보다 업무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더 어려웠다.

현재까지 제가 실제로 써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입니다.

## 8명이 계속해서 일하는 것은 아닙니다.

AI 직원 8명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8명 모두를 24시간 쉬지 않고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는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작동됩니다.

일어나서 그 시점에서 남아있는 업무를 확인한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추진한다.

제 판단이 필요하다면 거기서 멈춰야 합니다.

끝낸 일은 기록하고 다음 시간까지 기다린다.

그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995419-DPRxo4ncQmHYeSUdZXzVB1u9.png?width=1200)

오른쪽으로 줄을 잇는 “07:56”, “08:26”, “08:56” 등이 실제 회사가 움직인 기록입니다.

그때는 시장 변화를 확인하는 업무와 공개된 이후의 숫자 데이터를 보는 업무 등이 자동으로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회사가 일정 시간마다 ‘시동’을 걸고, 그 시점에서 해야 할 업무를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일이 많아진다고 해서 바로 직원을 늘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있는 직원들의 담당 범위 내에서는 그 담당에게 다음 업무를 넘겨주면 충분합니다.

새로운 직원이 필요한 것은 업무량이 늘어났을 때가 아니라, 현재 8명 모두에게 담당할 수 없는 일이 생겼을 때입니다.

## 8명이면 충분할까요?

현재까지 8명이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더욱 곤란한 것은 인원이 적을 때보다 업무의 경계가 모호할 때입니다.

이건 누구의 일입니까?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까지 얼마나 해야 할까?

실패하면 누가 막을까?

이 부분이 불명확한 경우, 직원 수가 8명뿐인 것보다 훨씬 곤란합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에서는 업무량이 늘어났기 때문에 직원 수를 늘리는 대신, 현재 8명의 직원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는 일이 생기면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8명이 최적의 인원수라고 단정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나누게 되면서, 우연히 8명이 모인 것뿐입니다.

## 그래도 9번째 사람은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사실 지금 새롭게 필요해진 일이 있습니다.

보도자료입니다.

회사의 시스템을 만들고 기사나 서비스를 준비해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될 수 없습니다.

얼마나 좋은 상품을 만들어도 가게에 방문해 주셔야 팔리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저도 X나 인스타그램 등 외부로 전달하는 업무도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있는 8명 중 누구에게도 맡길 건가요?

혹시 새로운 홍보 담당자를 새로 만드는 것일까요?

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새로운 역할을 필요하다고 판단할 시점에 처음으로 직원 수를 늘립니다.

AI 직원일수록 많을수록 좋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이 있어서 직원들을 채용한다.

현재 회사에서는 그 수가 8명이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 홍보라는 새로운 업무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쩌면 9번째 채용은 생각보다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누구를 고용하게 될까.

여기서도 작성하겠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sololab/n/nb84aa739adf5)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40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sololab/n/nb84aa739adf5)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