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캡틴 쇼입니다.

> https://bookfactory.kr/board/ai-tech/20501
>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0T01:10:07.05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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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양 시설에서 관리직을 하고 있습니다. 15년 이상 요양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영업맨으로 일했습니다. 금융과 제조업에서 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판매 현장 만들기와 매장 직원들을 위한 워크숍을 반복하면서 “현장 사람들을 공략하면 숫자는 움직인다”는 것을 몸으로 깨달았습니다. 참고로 사회 초년 1년 차에 필수적인 자격 시험에 떨어졌습니다. 공부 비용이 많이 들었던 실패 경험도 한 번 다 경험했습니다.

## 왜 AI인가?

간병 현장은 기록과 서류에 짓눌려 있습니다. 저 자신은 IT에 능숙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2026년 가을, 저는 인공지능에게 “비서” 역할을 맡기고, 행정부와 개발부를 가진 작은 “AI 직원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문서 양식 제작, 의결 프로세스 구축, 일정 관리 등이 저의 역할이었고, 제 역할은 “결정하고, 확인하고, 맡기는” 이 세 가지뿐입니다.

팀을 이끄는 주장처럼, AI 직원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 이름이 유래한 이유입니다.

## 여기서 쓸 내용을

- 간병 × AI의 실제 경험: AI 직원으로 구성된 회사의 설립, 성공 요인 및 어려움
- IT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을 위한 AI 활용: 전문 용어 없이, 내일부터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방법
- 노케어(Care) 및 복지 현장의 노하우: 현장에서 실제로 움직인 경험

## 소중히 여기는 것들

간결함이 핵심: 꾸밈없이 필요한 것만 • 현장 중심: 자신의 편의보다 상대방의 어려움을 • 변명은 하지 않고, 얕은 내용은 쓰지 않는다.

## 좋아하는 것들

최근에 읽은 책 중에는 ‘나쓰메 소세키’의 ‘홍루몽’을 다시 읽었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소세키 씨의 뛰어난 통찰력과 문장미에 다시 한번 놀랐죠. 특히, ‘홍루몽’ 속 등장인물들의 삶과 그들의 욕망, 그리고 그들이 겪는 고통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 중에는 ‘오디오북 낭독’ 채널의 낭독 콘텐츠가 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겨듣고 있습니다. 특히, ‘김영하’ 작가의 ‘밤의 해변을 달리다’를 들을 때면, 마치 그 해변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낭독가의 섬세한 연기와 목소리가 책의 분위기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해 주어, 오디오북을 통해 책의 감동을 더욱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서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브루스 스프링스’의 ‘The Sound of Music’을 들으면,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러한 것들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가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하는 시간, 정원에서 열리는 바비큐 파티, 자전거 투어, 위스키, 캠핑, 서핑

AI 때문에 ‘궁금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길잡이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취미 게시물도 가끔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captain_show/n/nd7c043b7112b)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0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captain_show/n/nd7c043b7112b)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