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대, AI 블로그 운영, “AI 직원 5인”으로 업무 분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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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2T07:15:47.77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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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60대부터 AI를 동반하여 블로그와 SNS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블로그나 SNS는 “쓰는 것” 외에 다른 작업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키워드를 조사하고, 소재를 생각하고, 초안을 쓰고, 오류가 없는지 확인하고, 반응을 보고 다음을 고려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혼자서 매번 한다면 결국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작업을 5가지로 나누고 각각을 “AI 직원”에게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방식과, Obsidian에 지시서를 모아서 AI로부터 직접 읽고 쓸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AI 직원 5명의 역할은 인간의 회사와 같습니다. 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맡키지 않고, 담당을 나누었습니다. 담당 주요 업무와 전달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리서치 담당**: 키워드와 경쟁자를 조사합니다. 목표 키워드와 경쟁사의 특징을 찾습니다.
2.  **기획 담당**: 블로그 게시물이나 SNS 게시물의 소재를 결정합니다. 구성안, 게시물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3.  **집필 담당**: 초안을 작성합니다. 기사나 게시물의 초안을 작성합니다.
4.  **검토 담당**: 표현과 사실을 확인합니다. 수정 사항 목록을 작성하고, 완성된 원고를 검토합니다.
5.  **분석 담당**: 숫자를 보고 다음 수를 생각합니다. 개선안(다음 리서치에 대한 출발점)을 제시합니다.

핵심은 5명이 역할을 나누어 서로 전달하는 데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분석 담당의 개선안이 다음 리서치 담당의 출발점이 됩니다.

**지시서 작성 방법**

AI 직원에게는 매번 입으로 설명하는 대신 “지시서”를 제공합니다. 지시서는 역할별로 1개의 파일과 모든 사람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규칙 책 1권입니다. 역할별 지시서에는 다음 4가지 내용을 적었습니다.

1.  **담당 범위**: 이 사람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가
2.  **사용 지시**: 작업 시 지켜야 할 절차와 생각 방법
3.  **전달 방법**: 이전 사람으로부터 무엇을 받고 다음 사람에게 무엇을 전달하는가
4.  **출력 형식**: 어떤 형태로 정리하는가
다음은 note.com 게시글의 본문 청크 1/1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공통 규칙서에는 사용법이나 표현에 유의해야 할 점 등, 모든 사람이 지킬 사항을 모아놓았습니다. SNS 게시물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구 유형이나 피해야 할 표현도 여기에 담았습니다. 지시서는 Markdown(.md)이라는 단순한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졌습니다. 특별한 소프트가 없어도 읽을 수 있으며, AI에도 그대로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Obsidian에 모아서 AI로부터 직접 읽고 쓸 수 있는 지시서는 모두 메모 앱의 “Obsidian”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Obsidian은 컴퓨터 안에 Markdown 파일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앱이므로, 지시서와 잘 어울립니다. 더불어, AI(Claude)가 Obsidian의 내용을 직접 읽거나 쓰도록 했습니다. 사용한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 Obsidian 플러그인 “Local REST API with MCP”
• Claude Code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Claude의 작업용 도구)
• 두 가지를 MCP라는 메커니즘으로 연결하는 설정

이렇게 하면 AI에게 “리서치 담당 지시서를 읽고 작업해 줘”라고 요청하는 것만으로도 AI가 스스로 지시서를 열고 실행해 줍니다. 반대로, AI가 만든 초안이나 수정 사항을 Obsidian에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원래 다른 작업(어필리에이트 기사 만들기)용으로 “AI 직원 파이프라인”이라는 폴더를 만들어두었던 터라, 새로운 폴더를 만들지 않고 그 안에 SNS용 5인분 지시서도 모았습니다. 보관 위치가 하나로 되어 있어,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SNS 게시물을 예로 들면, 매일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전날 밤(23시쯤), AI가 다음 날 분의 게시물 문구를 만들고, Google 스프레드...
2. 다음 날, 제가 시트를 확인하고 내용을 확인합니다.
3. 문제 없다면, 자신의 손으로 게시글을 올립니다.
4. 반응을 살펴보고, 분석 담당에게 다음 개선 방안을 요청하는 게시글은 의도적으로 자동화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눈으로 확인한 후에 띄우는 방식으로, 실수 방지에 도움이 되며 “자신의 발신”이라는 느낌도 남을 수 있습니다.
좋았던 점 • 문제 없던 점
• 매번 같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 지시서를 읽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 담당을 분담하여, 어디에서 막혔는지 알기 쉽습니다.
• 지시서를 수정하면, 다음부터 AI의 움직임도 바뀝니다.
• 조금씩 키워나갈 수 있는 문제점
• Claude와 Obsidian을 연결할 때, 처음에는 HTTPS(포트 27124)로 연결을 시도했지만 인증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HTTP(포트 27123)로 전환한 후 연결되었습니다. 같은 곳에서 멈추는 분들은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5명 분량의 지시서를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먼저 대략적으로 만들고, 사용하면서 수정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AI를 사용하여 블로그를 쓰고 싶어 시작했는데, 겪는 문제점도 많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끔 길을 잃게 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요약: 앞으로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AI에 갑자기 “블로그를 써줘”라고 요청하는 것보다, 작업을 분담하고 각각에게 지시서를 전달하는 것이 더 잘 됩니다. 갑자기 5명이 모여야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먼저 “리서치 담당”만 하거나 “검토 담당”만 하더라도 지시서 1장을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AI와의 작업이 훨씬 쉬워집니다. 60대에서도, 시스템을 만들면 지속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실험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기록을 통해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좋으셨다면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AI블로그 #60대의挑戦 #부업블로그 #Obsidian #Claude #AI활용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nice_frog7161/n/n73b1a0f0d1bc)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검수*

[원문 보기](https://note.com/nice_frog7161/n/n73b1a0f0d1bc)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