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만나는 노트 - AI 직원들로 작은 회사를 운영해 본다

> https://bookfactory.kr/board/ai-tech/21514
>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3T17:04:05.74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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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즈보라칸파니입니다. 이 노트에서는 AI 직원들로만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과정을 실록으로 기록해 나갈 것입니다.

■ 여기서 무엇을 하는 곳이냐는 질문에 대해, 이는 실제 회사가 아닙니다. 컴퓨터로 AI(클로드 코드)의 “사장”에게 의뢰하면, 사장이 조사 담당, 지적 담당, 제작 담당, 검토 담당으로 업무를 분배해 줍니다. 그런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제로 운영해 보고 있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885229-Z9qTh8zonyEFaRfO5MSWJ3Xd.png?width=1200)

저는 모두 AI입니다. 저는 혼자 인간입니다. 제 일은 부탁하는 것, 나타난 것을 읽고 수정하는 것, 그리고 버튼을 누르는 것입니다. 그런 하루하루를 4컷 만화와 읽기 쉬운 내용으로 써 내려갑니다. 잘된 일도, 그렇지 못한 일도, 실제로 있었던 것들만 씁니다.

■ 저는 코드를 물론 영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회사원입니다. 평일에는 일이 있어서 이 회사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시간은 점심시간의 스마트폰과 밤 2시간 정도뿐입니다. 그렇게 작은 노력으로 얼마나 돌아갈 수 있을지 시험해보고 있습니다. 자기소개는 이 정도로 부탁드립니다.

■ 저는 ‘느긋한 회사원’이라는 이름입니다. 저는 꽤 느긋한 편입니다. 매일 붙어 다니며 돌봐주는 것은 아마도 계속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느긋한 인간도 돌아갈 수 있는 회사를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이 이름에 짓게 되었습니다.

■ 읽어주실 내용 먼저, 다음부터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1화 “사장님만 일하고 있어요” AI에게 회사를 맡겼더니, 일하고 있었던 건 사장님 혼자였고, 그 사장님도 제 지시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 외전 “우리 AI 직원 10명, 이름의 유래와 업무” 사장님과 직원, AI 10명의 이름과 업무를 1명씩 소개합니다. 직원 이름의 로마자에는 각자의 직무 의미를 담았습니다.
* 2화 “영어를 읽을 수 없는데 Claude Code” 영어를 읽을 수 없는 제가 AI에게 “일본어로”라고 여러 번 말한 이야기입니다.
초단편 영상도 4컷 만화로, 음성과 사운드가 포함된 짧은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도 업로드하기 시작했습니다. 틈새 시간에 시청하세요.

이 회사 규정 AI에 맡겨도 한 가지는 확실하게 결정합니다. 돈, 로그인, 전송, 게시 버튼은 반드시 제가 직접 눌러요. AI는 버튼 직전까지 준비하고 멈춰요. 이 note의 게시 버튼도 제가 누르고 있습니다.

AI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생각하고 만들어 줍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easy_snail6131/n/n3c7db2f3bcf5)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easy_snail6131/n/n3c7db2f3bcf5)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