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용 AI 팀 구축: 제3화 - AI 사원의 “인프라 구축”으로서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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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3T17:21:02.59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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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에서, 제 팀의 첫 번째 AI 직원이 탄생했습니다.

지난 글【2화】는 여기 👇

이번에는 AI 팀의 인프라를 구성하는 노트북과 폴더의 기반을 마련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そもそも「AI팀」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은 “そもそも ‘AI팀’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시작점입니다. 즉, ‘AI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이 점이 일반적인 생성 AI와 구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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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AI ➔ 매번 처음부터 설명이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하는 상담사’ (※단순히 알려주는 것뿐）・AI 팀 ➔ 업무 규칙과 제 정보를 처음부터 알고 실제로 행동을 해주는 ‘전속 AI 직원들이 모인 조직’ (※파일 작성 등 결과물까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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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조언을 듣는 것을 넘어, 일을 완전히 위탁받을 수 있는 ‘조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조직의 특성상 직원이 A의 결과물을 B에게 인계하여 다른 결과물을 생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전문 인력들이 일할 공간인 “폴더”와 “노트북”을 준비하는 작업.

그것은 바로 이번 주제인 “인프라 개선”입니다.

## AI 직원 채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

AI를 단순한 “편리한 도구”에서 “믿을 만한 직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인간과 같이 적절한 업무 환경과 전문 지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실제로 1명의 AI 직원을 공식적으로 팀에 합류시키기 위해서는 최소한 다음과 같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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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구글 드라이브 내에 직원 전용 폴더를 만들어(서류가 흩어지지 않도록 하는 전용 데스크) ② 젬마인 노트북에서 노트북을 신설하고(그 직원의 두뇌가 되는 지식 저장소) ③ 직원 공통 규칙 및 전용 프롬프트 집을 문서로 작성(역할과 행동 지침의 정의) ④ 전문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자료를 리서치하여 소스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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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1명 늘리기 위해 폴더를 만들고 노트북을 열어 규정을 작성하고, 웹에서 전문 자료를 찾아 저장한다.

다시 한번 절차를 설명드리자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이 엄청난 작업 절차 앞에 놓인 순간, 어려움과 시간 대비 효율을 생각하며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마음이 듭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813098-Fl3o6iLIt5dSOPfKTbu0rDaz.png?width=1200)

걱정 마세요.

## 여기, 게미니 스파크로 포기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대한 인프라 정비 사업에서는 하나하나의 작업을 모두 수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Gemini Spark는 모든 것을 다 해 줍니다!

저 역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작업 절차를 “요청 사항” 형태로 정리하여 Gemini Spark에 전송해 보았습니다.

그러자 화면 너머에서, 마치 기적과 같은 광경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저 자신은 마우스에 손가락 하나도 대본 적이 없는데도, 구글 드라이브 상에 새로운 폴더나 문서가 생성되고 있습니다.

또한, 젬마이니 노트북에도 새로운 노트북이 개설되었습니다.

대표의 사고방식과 목적을 담은 ‘회사 정책’ 및 ‘사내 공통 규정’ 역시 처음부터 다시 고심할 필요는 없으며, 첫 번째 AI 직원(제2화에 등장한 베로니카)이 힌링(ヒアリング)을 제공하므로, 답변만으로 완성됩니다.

물론, 그것들을 문서로 정리하거나 노트북에 소스로 추가하는 것을 Gemini Spark가 처리합니다.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 자료는 자동으로 검색하여 노트북의 소스로 저장됩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813117-URsrAFjVmhl4DEowHzXBy6K9.png?width=1200)

## 인간이 해야 할 유일한 일

인프라 정비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결국 나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는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최소한의 인프라 정비에 있어 인간이 해야 할 일은 Gemini Spark에 작업 절차의 “프롬프트”를 전달하는 것뿐입니다.

프롬프트를 보내주시면, 나머지는 화면 앞에서 기다리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서로 모든 설정을 자동으로 정리해 줍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813276-1cEyLBh2avtZPOAjlVxNFr6G.png?width=1200)

스파크에 전달하는 작업 절차 프롬프트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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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어떤 목적으로 직원(社員)을 채용하는가?”(역할 및 이름) 앞으로 채용할 AI 직원들의 업무 내용과 이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 “중학교 수학 수업 계획안을 만드는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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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결과물을 어디에 제출하는가?”(폴더 위치) 결과물 및 자료를 저장할 Google 드라이브의 위치를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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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어떤 사항을 준수해야 하는가?”(사장(社長) 지시 및 내부 규정) 모든 AI 직원에게 공통적으로 이해시켜야 할 ‘사장 지시’ 및 ‘내부 규정’ 문서를 지정합니다. 여기서 ‘사장’은 ‘당신’을 의미하므로, 당신의 업무 방식 및 생각 등이 ‘사장 지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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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어떤 내용을 학습시켜 전문성을 높이는가?”(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관점) 각 직원의 전문 내용에 대해 ‘Why: 왜’, ‘How: 어떻게’, ‘Result: 어떤 결과’의 3가지 관점에서 자료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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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하며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손동작 없이 폴더나 파일을 새로 생성합니다.

AI 활용의 폭을 한층 더 넓히는 혁신적인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Gemini Spark 덕분에 언제든 새로운 AI 직원들을 맞이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

다음 회차, 드디어 팀에 새 동료가 합류합니다.

새롭게 섭외되는 AI 직원들은 대체 누구일까?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813250-d6NQbkFt1iIUEZ27p5YcyOPS.png?width=1200)

선생님들의 일상 업무 중에 “AI가 알아서 만들어 놓아주신 폴더나 자료가 가장 도움이 된다면 무엇일까요?”

(본문 청크 43/44의 내용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제공해주시면 100% 한국어 번역본을 출력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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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ikuta110510/n/n3177e8bf6a7a)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5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ikuta110510/n/n3177e8bf6a7a)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