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기사를 써줬지만, 게시하기 전에 아직 해야 할 일이 있다.
제목을 선택한다. 본문을 수정하고, 썸네일을 만든다. 노트에 부착하고 제목을 정돈한다.
한 가지씩은 작은 작업이라도 매번 반복하면 부담이 됩니다.
이전에도 저 역시 AI 직원에게 조사 및 집필 업무를 맡기는 운영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귀찮아져서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그 운영 자료를 다시 검토하면서 편집장 하르트와 실행 추진 담당 쇼우가 “무엇을 변경할 것인가”를 정리합니다.
이 대화는 과거 운영 자료와 이번 검토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구성입니다. AI 직원들이 독립적으로 회의나 검증을 실시한 기록이 아닙니다.
글을 썼다”와 “게시할 수 있다”는 것은 서로 다르다는 뜻이었다.
쇼: 하르트, AI가 글을 써줄 수 있다면 인간의 일은 많이 줄어들 거야. 왜 그렇게 오래 걸렸을까?
하르트: 본문 다음에 업무가 남아 있었던 겁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본문은 작성되었지만 제목 후보가 5가지 있으며, 이미지는 아직 없습니다. 본문과 이미지를 노트로 옮기고, 제목과 줄 바꿈을 수정하여 초안을 저장해야 합니다.
쇼: “원고가 완료되었다”고 해도, 게재 전의 작업은 내 담당이다.
하르트: 네. 이전 자료에는 조사, 편집, 제작, 품질 관리 등의 역할이 있었고, 반면에 주제의 최종 선택이나 공개 승인은 사람에게 귀속되는 설계였습니다.
쇼: 맡은 담당은 정했지만, 어떤 상태까지 완수할 것인지 부족했던 건가요?
하르트: 이번에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그거예요. “본문이 나오면 끝”에서 “이미지까지 포함하여 노트 초안에 입력하고 저장되면 끝”으로 변경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인간이 읽을 대상을 완성된 초고로 준비합니다.
업무가 돌아오는 위치를 먼저 재정립합니다.
쇼: 그러면 전부 다 “잘 부탁드립니다”로 통일하는 건가요?
하르트: 이렇게 되면 중요한 조건이 또 빠지게 될 거예요. 단계별로 얼마나 위임할 것인지 미리 결정해 두도록 합시다.
주제 선택의 중요성
주제를 좁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광범위한 주제를 선택하면 내용이 모호해지고 독자의 이해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이라는 주제는 매우 포괄적입니다. 구체적인 설정, 등장인물, 이야기 배경 등을 명확히 함으로써 주제를 더욱 좁힐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의 젊은이 고독”이나 “지방 재생을 위한 전통 문화 활용”과 같이 구체적인 주제를 선택하면 독자의 공감을 얻는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주제를 선택할 때는 자신이 진정으로 관심 있는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심 없는 주제를 억지로 선택하여 작성하는 것은 동기 부여를 유지하기 어렵고, 결국 작품이 완성되지 않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관심 있는 것을 고려하여 주제를 선택하십시오. 그리고 주제가 결정되면 깊이 있게 탐구하는 것이 더욱 매력적인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전 설계: AI가 조사 및 후보를 제시하고, 사람이 최종적으로 주제를 선택한다.
이번 제안은 기존 기사와 독자의 고민을 바탕으로 AI가 다음 1개를 선택하고, 선택한 이유와 기존 기사와의 차이점을 함께 제시합니다.
본문 작성
본문 제공 부탁드립니다.
(본문 청크 24/70의 내용이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답변을 드릴 수 없습니다. 내용을 제공해주시면 교정된 최종 한국어 문장을 출력하겠습니다.)
공식 캐릭터의 이미지와 제작 규정을 먼저 참조한다. 기사에 적합한 배역, 표정, 글자의 가독성을까지 점검한다.
저장했습니다.
제목, 부제목, 본문, 썸네일을 등록하고 저장 완료 여부를 확인한다. 작동이 불가능한 경우 진행 상황을 보고한다.
쇼: 인간이 공정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최대한 줄이는 거죠.
하르트: 그래. 하지만 본인이만 알 수 있는 경험까지 억지로 채워 넣어서는 안 돼요. 기사의 중심이 되는 사실이 부족하면, 그 부분은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이전 단계에서는 사람이 판단해야 할 위치가 여러 개 있었습니다.
쇼: 이전 자료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판단이 남아 있었던 건가?
하르트: 주제 최종 선택, 공개 승인, 유료화 승인입니다. 기사 절차에는 “공개”, “수정 후 공개”, “공개하지 않기”, “가격 변경” 등의 판단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쇼: 인공지능이 원고를 제출한 후에도, 그것을 읽고 결정해야 합니다.
하르트: 그래. 판단 자체는 필요해. 다만, 원고나 제안이 나올 때마다 확인하는 형태로는 AI가 제작하는 양에 따라 인간이 처리하는 업무도 늘어날 수 있어.
이전 자료에서는 무료 기사는 유입을 위해 제작하고, 유료 기사는 수익화를 위해 제작하는 방식으로, 두 가지를 함께 설계하는 전략이었습니다. 유료 기사의 지속적인 제작에 더하여, 공개 후 측정과 개선도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쇼: 글쓰기 작업을 맡겨도, 기사를 고르고 읽고 수정하고, 다음 방향을 결정하는 일은 계속될 거야.
하르트: 그래서 제작을 늘리기 전에 “사람들에게 무엇을, 언제 전달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했다고 생각한다.
당시 작업 시간이나 공정별 부담은 기록에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승인에 소요된 시간이 얼마였기 때문에 그만뒀다”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자신의 작업이 지나치게 많아 지속하기 어려웠던 경험과 자료상 판단이 인간에게 돌아가는 설계였던 점은 이번 재검토의 출발점이 됩니다.
다시 시작한다면, 중간 진행 상황을 요약하는 것을 포함하세요.
쇼: 그러니까 인간의 판단을 전부 없애는 거라면 어떨까요?
하르트: 잃어버리는 것보다 필요한 판단을 정리하고 싶어. 예를 들어, 매번 이렇게 확인하는 방식은 피하고 싶어.
주제 후보에서 선택해주세요.
제목 제안에서 선택해주세요.
본문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이미지를 제작하시겠습니까?
이미지가 완성되었습니다. Note에 넣어주시겠습니까?
이는 이전의 교환 내용에 대한 인용이 아닌, 단계별로 확인이 되면서 돌아오는 방식의 예시입니다.
쇼: 한 번 답변을 드리는 순간마다 또 다음 확인이 오는 모양이네요.
하르트: 이번에는 기존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한 범위 내에서 AI가 제시하고, 완성된 초안을 모아 검토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결정해야 할 사항은 3가지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소재를 선택할 것입니까.
예상 독자, 다루는 주제, 기존 기사와 중복을 피하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AI는 다음 1가지와 그 이유를 함께 선택합니다.
2.어떤 기사에 대해 확인에 돌려가야 할지
독자의 어려움이 명확하게 파악되고, 구체적인 사례와 실천 가능한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근거 없는 성과나 검증되지 않은 성공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원고를 전달하기 전의 점검에 활용합니다.
3. 완료까지 어느 정도까지 진행할지 결정해야 하겠네.
이번에 목표하는 것은 제목, 제목이 있는 본문, 썸네일이 노트에 들어가고, 초안이 저장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본인만이 알 수 있는 경험이 필요한 경우 또는 작동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해당 부분만 확인합니다. 중요한 정보 부족까지 추측으로 채우는 방식으로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쇼: 인간이 확인하는 횟수를 줄이려면, 먼저 판단 기준을 맞춰야 해.
하르트: 그래. AI 사원의 역할을 늘리기 전에, 일이 인간에게 돌아가는 위치를 정리하는 것이 이번에 바꾸고 싶은 부분입니다.
자신의 운영을 재검토한다면, 우선 한 권을 되돌아보세요.
쇼: 같은 방식으로 “AI를 사용해도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고 느끼는 분들은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하르트: 최근 게시글 한 건을 통해 AI의 출력을 받은 후,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해 보도록 하자.
예를 들어, 주제와 제목을 선정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추가하며, 이미지를 준비하고, 게시판 화면으로 옮기고, 제목을 정렬하는 등의 작업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은 이유는 다음과 같이 구분합니다.
조건을 전달하지 않았다는 점 → 다음 요청에 조건을 추가한다.
확인 기준이 없었습니다. 수정 이유는 AI가 먼저 확인하는 항목으로 이관합니다.
운영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권한을 확보해야 한다.
그 판단은 그대로 유지하고, 한 번에 확인 가능한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쇼: 한 번에 모든 것을 자동화하는 것보다, 일이 다시 돌아오는 이유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네.
하르트: 그게 다음 책에서 무엇을 수정할지 더 명확해질 거예요.
이전까지 저는 AI 직원에게 업무를 배정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재개 시에는 제가 중간에 업무를 이어받는 작업까지 포함하여 전체 흐름을 재설계하고 싶습니다.
이 변경으로 실제로 얼마나 시간과 노력이 절약되는지는 앞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그 준비의 일환으로 AI에 전달할 “기사 제작 조건 시트”를 작성 예시를 포함하여 정리할 예정입니다.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56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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