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런데 배너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 힉힉. 오늘은 부업 이야기가 아닌, 본업 이야기입니다. 🏗️ 제 회사는 건설 관련이지만, 이번에 발상 공사 때문에 “도로占用許可”와 “도로사용許可”의 신청 서류를 준비해야 했습니다.…… 이름부터 해서, 벌써 복잡해 보이네요😂 그래서, 본업 담당 AI 직원인 ‘타로 쿤’과 함께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そもそも、何の申請?🤔 건물의 공사로 발상을 설치할 때, 발상이 도로 위에 조금은 튀어 나올 수 있습니다. 략상적으로,
* 도로占用許可:도로 위에, 발상 등을 “놓아 달라고” 하는 허가
* 도로사용許可:도로에서 공사의 작업을 “하게 달라고” 하는 허가
이 두 가지 서류가 필요했습니다.
▼“아사오”는, 꽃이 아닙니다. 🌺 발상에는 “아사오(아사게요)”라는 장비가 있습니다. 위에서 물건이 떨어져 내려올 때 받아들이는, 나란히 튀어나온 지붕과 같은 형태입니다. 모양이 아사오 꽃와 비슷해서, 이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 이 아사오가 몇 단 높이 있는지, 도로에 얼마나 튀어나고 있는지. 이것이 서류의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타로 쿤에게 도움을 받았던 일📝 이번에 AI에게 도움을 받았던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서류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
② 도면에서 필요한 치수를 확인하는 것
③ 첨부하는 도면에 무엇이 필요한지 목록을 작성하는 것
④ 신청 서류의 문구를 만드는 것
⑤ 현장과 다른 부분을 수정하는 것
⑥ 제출용 파일을 모아 정리하는 것
건물의 평면도, 입면도를 보면서, 도로에 튀어나오는 폭을 정리하고, 占用하는 면적(폭 x 길이)을 계산한 그림과, 도로와의 단면도, 안전 대책 그림도 준비했습니다. 서류는 뭐가そろっていればいいのか分からない 것이, 가장 어려운 점이네요
💦 “무엇이 필요한가?”를 함께 짚어주기만 해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AI의 서류를 그대로 제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 여기가 이번에 가장 전달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AI가 만든 서류를 그대로 제출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침개(朝顔)의 단수나, 설치의 방식, 도로에 대한 튀어나옴 폭 등은 여러 번 확인했습니다. 아침개의 단수도, 중간에 바로잡았습니다. 그리고, 도면에 “코ーン바”(공사 장소를 둘러싸는 코ーン과 막대)가 들어있었는데, 실제 현장에서는 코ーン바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장의 상황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AI는 서류 만들기를 정말 도와줍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AI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 부분을 확인하는 것은 인간의 일이더라구요. ▼제출해보니…📮제출하는 날은 서류의 정정도 당장 순조롭게 끝났고 “2번 가야 한다…”는 상황이 아니어서 한 번에 끝났습니다. 이렇게 된 데에는 홀씨(ほっと)했습니다😮💨도로 사용 허가가 발급되었습니다. 도로占用許可는 창구에서 서류를 확인받고 승인되었으며, 지금은 허가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역할 분담은 이렇게였습니다 🤝 - 인간: 현장의 사실을 확인 (도면, 치수, 실제 설치 상황) - AI: 서류 만들기를 돕는다 (정리, 문장, 필요한 것 목록 작성, 요약) “AI에 전부 맡기기”가 아니라 “인간이 확인하고, AI가 형태를 만드는” 방식으로 나누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건설의 사무 업무에서도 AI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나 절차는 장소와 공사에 따라 다릅니다. 각 창구의 안내에 따르세요🙏 ▼이전에 쓴 “仕事でAI” 이야기는 여기 👇 40세 AI 초보, 업무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사용해 본 후 “맞다!”라는 결과가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업무에서 “이건 AI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서류가 있나요? 좋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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