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 SE가 AI 직원 6명으로 인스타그램 부업을 시작한 이야기 #1

> https://bookfactory.kr/board/ai-tech/22420
>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8T05:37:48.00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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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부업과 같은 일을 해보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회사원들을 위한 연재입니다.

현재 SE로 일하는 제가, AI에게 “사원”으로서 역할을 부여하고 인스타그램 계정을 하나 운영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 회차는, 시작하게 된 이유, AI 사원 6명의 라인업, 그리고 처음 몇 날 동안 잘된 점과 그렇지 못했던 점을 숫자와 함께 솔직하게 기록합니다.

먼저 말씀드리는 부분은 수익이 아직 0원입니다. “이렇게 하면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렇게 해 보니까 이렇게 되었다”라는 기록으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먼저, 어떤 계정인지

계정 이름은 “いまさらIT” (@imasara_it)입니다. 회의나 사내 이메일에서 사용되는 IT 용어를 그림으로 1분 내외로 설명하는 계정입니다.

읽어보고 싶은 분은 IT가 서툴러서 “클라우드”, “VPN”, “API”처럼 들어본 단어도 설명이 어렵다는 식으로, 친근한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시는 2026년 10월 14일이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 아직 4일째이다.

## 첫 번째 아이디어는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완전히 다른 주제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에 오는 여행객들을 위해 도시의 풍경 등을 촬영하고 소개하는 계정입니다.

그러다 생각할수록 “촬영하러 가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더 크게 느껴졌다. 평일에는 본업이 있어서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러 가는 시간 자체가 생기지 않았다. 지속할 수 없는 일은 시작하지 않는 게 좋다는 생각에, 이곳은 바로 그만뒀다.

그래서 전환한 것이 촬영 없이 제작 가능한 “그림 해설”입니다. 필요한 것은 글과 이미지뿐입니다. 특히 IT 용어 설명이라면 본래의 지식이 그대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AI 직원 6명의 얼굴

이 계정에서는 AI에게 6가지 역할을 부여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AI는 Claude(크로오도)라는 대화형 AI입니다.

각 역할에는 인간 회사와 마찬가지로 “직무 기술서”를 작성했습니다. 직무 기술서는 그 직원이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를 설명한 설명서와 같습니다. 이름도 붙여 놓았습니다.

- 진행役 장심 씨: 다른 직원들을 순서대로 움직이고, 마지막으로 전체를 확인한다.
- 기획 담당 야마다 씨는 다음으로 다룰 IT 용어 후보 10가지 목록을, 그 이유를 함께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가 마츠이 씨: 이미지 텍스트, 게시물 설명, 영상 내레이션 대본을 작성합니다.
- 편집 담당 오가사키 씨: 오류나 과장된 표현이 없는지 확인하고, 작은 문제는 바로 수정합니다.
- 제작 담당 오타니 씨: 원고에서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고, 각 항목을 시각적으로 검토합니다.
- 분석 담당 노무라 씨: 게시글의 숫자를 수집하여 기록하고 “어떤 항목이 증가하는지”를 정리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장님입니다. 완성된 것을 확인하고 게시 버튼을 누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지금 당신이 읽고 있는 이 글은 뒤늦게 합류한 7번째 직원 “노트 담당 왕” 씨가 작성했습니다. 즉, 이 연재도 AI 직원들의 업무 일부입니다.

## 직무 기술서에 명시된 내용

AI에게 역할을 부여한다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하고 있는 일은 신입 직원들을 위한 매뉴얼 제작과 거의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 독자는 누구이며 (IT에 익숙하지 않은 회사원입니다. 전문 용어는 반드시 대체합니다).
- 작업 순서 (과거 게시글 읽기 → 작성 → 직접 확인 → 보고)
- 하지 말아야 할 것 (예: 분석 담당자는 숫자를 ‘읽는 것’에만 집중해서는 안 됩니다. 좋아요, 게시물, 광고 버튼을 누르지 않아야 합니다.)
- 보고 방법 (제작 파일, 우려 사항, 다음 담당자 전달 사항)

지근지근하지만 효과적인 규칙이 있었는데, “다른 직원에게 연락할 때는 이름 뒤에 직책을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오카가 님(교열 담당)에게 보고하고 싶은 부분”처럼 작성하면, 보고서를 읽었을 때 누가 어떤 일을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한 가지, 작가의 직무 기술서에는 “이전에 사용한 비유” 목록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주방, 대로와 전용 터널, 호텔……. 같은 비유를 두 번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 1본이 완성되는 데는 다음과 같은 과정이 있습니다.

1.  **재료 준비:** 먼저 붓의 뼈대인 호리(胡里)와 붓의 털인 케시(毛)를 준비합니다. 호리는 대개 떡갈나무, 단풍나무, 자사나무 등의 목재를 사용하며, 케시는 붓털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털을 선택합니다.

2.  **호리 조형:** 준비된 호리에는 붓의 형태를 만들기 위한 뼈대를 세웁니다. 이 과정에서 붓의 굵기, 길이, 곡선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3.  **케시 결합:** 호리 위에 케시를 촘촘하게 엮습니다. 케시의 엮는 방식에 따라 붓의 표현력과 잉터치(文字の滲み)가 달라지므로, 숙련된 기술이 필요합니다.

4.  **마무리 작업:** 케시를 엮은 후, 붓의 털을 정돈하고 붓의 형태를 다듬어 완성합니다. 붓의 털을 빗어 팽팽하게 만들고, 붓의 끝부분을 뭉툭하게 만들어 잉터치(文字の滲み)를 좋게 합니다.

5.  **세척 및 건조:** 마지막으로 붓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햇볕에 잘 말려 붓의 털을 튼튼하게 만듭니다.

한 개의 게시물은 보통 이런 방식의 바톤 리레이로 완성됩니다.

- 기획 담당자가 다음으로 다룰 용어를 선정한다.
- 작가(글쓴이)는 이미지 8장 분량의 텍스트와 영상 내레이션 원고를 작성한다.
- 교정 담당은 사실의 오류나 과장, 오명을 확인합니다.
- 제작 담당은 이미지와 내레이션이 포함된 세로형 영상 제작을 진행합니다.
- 저(사장님)가 확인하여 게시합니다.
- 분석 담당자가 숫자를 수집하여 다음 기획에 반영한다.

이 흐름을 매일 정오 12시에 1본 분량 자동 운영 시스템으로 구축했습니다. 점심에 확인해 보니, 게시물 소재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내레이션의 목소리는 VOICEVOX라는 무료 음성 합성 소프트의 겐야 다케히로 씨의 목소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미지 제작 과정에서 겪었던 문제점들입니다.

처음에는 캔바라는 디자인 툴의 AI 기반 이미지 생성 기능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월 20회밖에 안 되어,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소진하고 말았습니다.

그럴 방법을 변경하여, 이미지도 AI에게 “자체 제작”하도록 했습니다. 작동 원리를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웹페이지 디자인을 결정짓는 문자(HTML)로 이미지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이를 이미지로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일러스트 역시, 손으로 그린 듯한 선화를 AI에게 그려서 디자인을 통일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횟수 제한을 고려하지 않고 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신, 글자가 넘쳐나지 않는지, 한 글자가만 다음 행으로 떨어지는지 등을 제작 담당자가 각 페이지마다 확인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4일간의 숫자 (솔직히)

이제부터 분석 담당 노무라 씨가 집계한 숫자입니다. 10월 15일 시점의 데이터이며, 모든 게시물이 올라간 지 2일 이내입니다. 아직은 진행 상황일 뿐입니다.

- 팔로워: 16명 (첫 집계에서는 10명)
- 가장 많이 시청된 영상: “원격 근무 시 VPN 사용 이유”로, 조회수 4,136회, 저장 30건, 이 영상으로부터 팔로워 11명
- 가장 조회수가 적었던 영상은 첫 번째 영상 “클라우드라는 건 결국 무엇인가?”로, 조회수 15회입니다.
- 이미지 슬라이드형 게시물(카루셀): 총 12개의 항목이 함께 표시되며, 저장 1건

VPN 영상 하나만이 다른 영상들보다 훨씬 많이 조회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원격 근무 중에 언급되는” 특정 업무 상황에서 비롯된 것인지, 혹은 이야기 자체가 좋았는지, 아니면 단순한 우연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노무라 씨는 “하나의 영상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라고 언급했으며, 현재 동일한 방식으로 올라온 게시물을 여러 개나 계속 확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 3일째, 방침을 수정했습니다.

숫자를 보다가 노무라 씨가 한 가지 알아차린 점이 있었습니다.

> 
> 
> 새로운 사람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것은 영상(릴)만 해당합니다.
>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이미지 넘기는 형태(캐러셀)와 세로형 짧은 영상(릴)이 있습니다. 원래는 캐러셀을 중심으로 생각했지만, 열어보니 캐러셀은 거의 팔로워에게만 표시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릴은 모두 표시되는 90% 이상이 팔로워가 아닌 사람입니다.

10월 16일, 리ール 중심에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카루셀은 주 1회 ‘요약 회’로만 진행하며, 처음 결정한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숫자 분석을 통해 3일 뒤에 방향을 수정할 수 있었던 것은 분석 담당자를 두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일입니다.

또한, 10월 15일부터는 유튜브 쇼츠에도 동일한 영상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다른 곳에 하나만 올리는 것뿐이므로, 노력은 거의 늘어나지 않습니다.

## 4일 동안 사용해 본 결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부분입니다.

- 촬영을 0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주말에 관계없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 역할을 분담한 결과，“글을 쓰는 사람”과 “검토하는 사람”이 분리되어 실수를 더 쉽게 발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숫자 담당자가 있어서 직감이나 느낌보다는 숫자를 기반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잘 풀리지 않는 일들.

- 수익은 아직 0원입니다.
- 팔로워는 16명입니다. 거의 VPN 한 개 덕분에 늘었습니다.
- 첫 번째 에피소드(클라우드)는 거의 다뤄지지 않았다.

AI 직원이라고 해도, 전부 제가 맡아서 돈이 들어오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게시하는 것은 인간이고, 방향을 정하는 것도 인간입니다. 다만, “혼자서는 지속하기 어려운 작업”을 역할에 따라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간편했습니다.

## 다음 예고

다음 회차에서는 AI 직원들의 “직무 기술서”를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리면서, 잘 작동하지 않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Note를 팔로우하시면 다음 회차가 나올 때 알림이 도착합니다.

지금부터 IT를 그림으로 설명하는 ‘いまさらITの図解’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쇼츠 채널에서 콘텐츠를 게시하고 있습니다. 영상 하나당 1분 정도이니, 출퇴근 시간에 잠시 살펴보세요.

- 최근 させて頂었던 @imasara_it님의 “#AIイラスト” 관련 노트 기사를 읽고 난 후의 감상은まさに “충격”과 “감동”이 뒤섞인 것이었다.

평소 AIイラスト 생성 툴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지만, @imasara_it님의 기사를 읽고 기술의 진화 속도와 창의성을 자극하는 가능성에 압도되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생성된 그림의 품질의 높이와 그것을 만들어내는 학습 데이터와 알고리즘의 복잡성이었다. 마치 인간과 같은 표현력을 가진 AI가 수백만 장의 이미지를 학습함으로써 이렇게 정확도를 높여왔는지 놀라울 뿐이었다.

또한 @imasara_it님은 AIイラスト 생성 툴을 단순한 “도구”로 여기지 않고 인간 예술가와 AI가 공존하며 새로운 표현의 형을 모색해가는 가능성에 날카로운 시선으로 고찰하고 있었다.

이 기사를 읽고 AIイラスト의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 기술이 예술계와 디자인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앞으로의 동향에 주목하고 싶다.

기사에서 소개되었던 “Stable Diffusion”은 특히 흥미롭다. 오픈 소스에서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의 매력이다.

물론 Stable Diffusion을 사용하려면 어느 정도의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다. 하지만 @imasara_it님의 기사에는 그것을 위한 튜토리얼과 설명이 풍부하게 게시되어 있어 초보자도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다.

나는 곧 Stable Diffusion을 설치하여 간단한 그림을 생성해 보았다. 놀라울 정도로 쉽게 내 상상대로 그림을 만들 수 있었다.

이 경험을 통해 AIイラスト 생성 툴은 창의성을 자극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리고 AIイラスト 생성 툴이 발전해가는 과정에서 인간 예술가는 AI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정교한 표현을 추구하게 될 것이다.

이 기술의 가능성을 추구하고 새로운 표현의 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AI와 공존하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 ## YouTube：@imasara_it_jp

**[영상 내용 요약]**

이번 영상에서는 IT 분야 전문가 이마사라님(@imasara_it_jp)을 섭외하여 최근 IT 업계의 트렌드와 기술 동향에 대해 심도 깊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메타버스,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마사라님의 통찰력 있는 분석과 실질적인 조언이 많은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마사라님은 현재 IT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YouTube 채널을 통해 IT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많은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황과 미래:** 클라우드 컴퓨팅은 현재 IT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서버리스 컴퓨팅, 컨테이너 컴퓨팅 등 새로운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인공지능(AI)의 발전과 윤리적 문제:**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적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발전은 동시에 윤리적인 문제, 예를 들어 일자리 감소, 프라이버시 침해 등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들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   **메타버스의 가능성과 현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3차원 가상 세계입니다. 메타버스는 게임, 엔터테인먼트, 교육,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의 현실화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 최근 사이버 공격이 증가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업과 개인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고 보안 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이마사라님과의 Q&A 세션:**

시청자들의 질문에 이마사라님이 답변하는 Q&A 세션도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해 이마사라님은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시에는 보안, 비용, 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의 계약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마무리:**

이마사라님은 영상 말미에 “IT 기술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하며 영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추가 정보:**

*   이마사라님의 YouTube 채널: @imasara_it_jp
*   이마사라님의 LinkedIn 프로필: [LinkedIn 프로필 링크 삽입]
*   이마사라님의 웹사이트: [웹사이트 링크 삽입]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imasara_it/n/n8098d6d32233)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43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imasara_it/n/n8098d6d32233)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