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업무 개선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ChatGPT에 앱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더니, 검은 화면에 영어 코드가 나열되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없었어요. 그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이번에는 엔지니어링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오늘부터 자신의 업무 개선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업무 개선 앱 제작 지원 나비’와, 빨간색 박스 및 번호가 붙은 확대 화면으로 쉽게 진행할 수 있는 ‘화면이 있는 사용법 매뉴얼’을 준비했습니다. 이 한 가지 상품만으로 거의 대부분의 업무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4,980엔으로 판매하려 했지만, 앤테노의 민감한 고객님들께는 특별 가격 490엔으로 판매를 시작합니다. 지금만 유효한 가격이니, 꼭 이 기회를 활용해 보세요. 앱이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상품입니다. 엑셀의 새로운 시트를 만드는 느낌으로 제작해 주시면 됩니다. 이 점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장벽은 낮다’는 뜻입니다. 이는 화면상의 질문에 클릭하여 답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 없는, ‘자신이 지금 어떤 수준의 도구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진단하고, 평소에 사용하는 ChatGPT, Claude, Gemini, Google Gemini 등에 바로 전달할 수 있는 ‘앱 제작 전달 문서(프롬프트)’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웹 앱입니다. 특히 프로그래밍 지식은 전혀 없는 비엔지니어나 초보자도, 쉽게 첫 번째 앱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기능에 대해 철저하게 완성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기능을 사용하여 여러분의 “첫 번째 업무 개선 앱”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는 비엔지니어의 업무 개선에 특화된 저로부터, 에탄의 AI사원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키워진 “AI사원”들과 수차례 토론을 거듭하며 개발한 과정과, 실제로 간과한 점, 그리고 사용자가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담아낸 노하우를 모두 공개합니다. 👇【PR】이것이 AI사원의 현재 가장 많이 팔리는 브레인입니다.
왜 비엔지니어는 “첫 앱 제작”에서 9할이 좌절하는가 2025년에 거의 쉴 새 없이 180시간의 야근을 미덕이라고 생각했던 무능한 관리자가 11개월 동안 AI를 마음껏 사용해 정시 퇴사 및 승진, AI 부업 수익화까지 달성한 내가 생각하기에, 비엔지니어들이 앱 만들기에 좌절하는 이유는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진짜 패배 이유는 코드를 쓰기 전에 “업무 현황 파악”과 “제작 범위 설정”을 소홀히 하고, 갑자기 AI에 “하루 보고 앱을 만들고, 매출 집계 툴을 만들어”라고 1줄로만 던져 버리는 데 있습니다. 저 자신은 지금까지 Claude나 Codex와 대화하면서 회사의 집계 툴이나 업무 앱을 만들어 왔지만, 처음부터 잘 진행된 것은 아닙니다. 배포 직전에는 “아침 9시까지 날짜가 전일 처리되지 않게 되고, 비어 있는 항목이 모두 0점으로 평균 계산되는” 등 끔찍한 버그에 직면하고, 여러 번 다시 만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보자가 같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지원 나비를 만들어보자”라고 결정했을 때, 저는 혼자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습니다. 제 Google 노트북(NotebookLM)에는 에-탄의 AI 직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현장 규칙을 심어 넣은 “업무 개선 담당”, “AI 추진 담당”, “시스템 관리자·IT 담당”, “프롬프트 설계 담당”의 4명의 AI 직원이 있습니다. 이번 툴은 이 4명과 기획 단계부터 끈기 있게 토론을 벌여 설계했습니다. AI 직원과의 토론 ① “갑자기 자동화하지 말고, 먼저 줄여라” 처음 제가 “질문에 답하면 프롬프트가 나오는 툴을 만들고 싶다”라고 꺼냈을 때, 가장 먼저 반대했던 것은 업무 개선 담당과 AI 추진 담당이었습니다. “지금의 복잡한 수작업을 그대로 자동화하는 것은… プリ화(Pre-hydration)를 진행하면 복잡한 작업이 그대로 남아있게 됩니다. 자동화 전에 먼저 ‘멈추거나 줄이는 것’(ECRS)을 먼저 처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STEP 1에는 기능 선택 전에 “불필요한 복사나 장식을 제거했는지” 확인하는 진단을 추가했습니다.
더욱 심층적인 논의를 거듭하며 “누가 사용할지”, “얼마나 자주 사용할지”, “어떤 결과물을 만들지”라는 세 가지 질문을 곱셈 방식으로 활용하여 설계 브레인스토밍을 분기시키는 메커니즘을 구축했다.
누가 사용하는지에 따라 “화면의 품질”을 조절합니다.
① 혼자서만 사용하는 경우: 외관의 아름다움(UI)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본인의 컴퓨터나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단일 파일이면 충분합니다.
② 팀에서 사용하는 경우: 디자인보다 “누가 관리자인가(소유자)”와 “입력 오류 방지”가 최우선입니다. 제작자가 이직한 순간에 아무도 바로바로 해결하지 못하는 “노량 도구”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③ 불특정 다수(고객 또는 독자)에게 URL 또는 QR 코드로 배포하는 경우: 스마트폰에서 보기 쉬운 화면과,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작동 설명이 필수적입니다.
사용 빈도에 따라 “벽치기의 깊이”를 조절합니다.
① 매일 아침 5분 사용하는 업무: 매일 접하는 것은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오늘 30분 동안 “20~30점 대본 초안”을 만들어 즉시 실행하는 영역이다.
② 매주 금요일에 1시간 사용하는 업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데이터와 사내 데이터 정리가 필요하다. “정통 방식의 80%만 자동화하고, 나머지의 20%는 인간이 판단한다”는 기준으로 AI와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한다.
③ 매월 말/초에 10시간 쏟는 업무 (회의 자료, 프레젠테이션 등): 하나의 거대한 앱으로 한 번에 만들려고 하지 않고, “집계”, “논점 추출”, “초안 작성”에 단계를 분해하여 만족스러운 도구를 만든다. 더불어 STEP 2에서는 “1회의 시간 × 연간 회수 × 인원”에서 연간 현재 작업 시간을 자동 계산하도록 했다 (빈칸이 있는 경우 “0”이 아닌 “— 시간/년”으로 표시하여 계산 오류를 방지한다).
매일 아침 5분의 작업이라도 연간 20시간, 주 1시간의 팀 협업이라면 연간 156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숫자로 확인하는 순간, 손을 움직이고 싶은 동기가 한꺼번에 샘솟는 것입니다.
실제로 주의를 기울인 점 ① “진행해도 괜찮은지”를 멈추는 기술과 과금의 경계선 게이트
개발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것이 STEP 4에 탑재한 “진めていいか”를 판단하는 경계선 게이트였다. 만약 이용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URL이나 QR로 배포하고 싶다”고 선택한 경우, Web上に 공개하는 데프로이 작업이나, Vercel(Web 공개 서비스), GitHub(프로그램의 보관庫)와 같은 전문 지식이 필요하게 된다. 더불어 시스팀(SysOps)·IT 담당의 AI社員이 강하게 경고한 것이 “API키(AI를 움직이는 유료의 약속)의 덮어쓰기 사고”였다. 만약 배포용 앱의 뒤쪽에 자신의 API키를 덮어 넣는다면, 이용자가 사용한 AI의 요금이 모두 자신의 신용카드로 청구될 수 있다. 그러므로 STEP 3에서 “③불특정 다수에게 배부”를 선택한 순간, 화면 중앙에 오렌지색의 경고 게이트가 자동으로 점등되도록 했다. “여기서부터는 Vercel이나 GitHub의 지식이 필요하게 되며, API키를 덮어 넣으면 과금 위험이 발생합니다. 지식도 과금 위험도 없는 ‘단일 HTML 파일 배포 + 각자의 AI 붙여넣기 방식’으로 안전하게 전환하시겠습니까?” 그리고 녹색의 추천 버튼을 1회 누르는 것만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적합한 설정을 유지하면서, 초보자도 오늘 안에 안전하게 완성시킬 수 있도록 “단계 0(Stage 0): 단일 HTML 방식 (파일 1개 완결)”으로 즉시 전환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Web 공개까지 진행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API키를 덮어 넣지 않은 안전 설계(safe design)를 지킨 채 Vercel·GitHub에서 공개 절차를 AI가 안내하는 모드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유의했던 ② 비엔지니어의 눈물, “4가지 실패 예방” 및 “초보자 필수 안내” 자동 통합
다음으로 프롬프트 설계 담당 AI 직원과 논의하여, 제가 과거에 발을 디딘 4개의 지뢰를 “STEP 5:4つの失敗予防チェック”로서 처음부터 프롬프트에 자동으로 삽입하는 방식으로 설정했다. 억지스러운 전제 구현의 금지: AI가 억지스럽게 규격을 정하고 코드를 작성하기 시작하지 않도록 “구현 전에 최대 3가지 질문을 해야 한다”고 명령한다. 미완성 “―”와 숫자 “0”의 엄밀한 구별: 미완성 빈칸을 “0점”으로 평균 계산해 버리는 버그를 방지하기 위해 빈칸과 0의 구별과 끝자리 처리를 명시한다. 무기한 오류 방지 및 일본 시간(JST) 고정: 오류 발생 시 화면이 흰색으로 변하지 않도록 일본어로 원인을 표시하고, 날짜가 세계 표준시(UTC)와 ずれ지 않도록 일본 시간에 고정한다. 80:20 단계 구현 및 샘플 3건 검산: 처음부터 기능을 채워 담지 않고, 샘플 데이터 3건으로 계산이 되는지 검산할 수 있도록 한다. 더욱이 최신 사양에서는 5번째 기능으로서 “초보자용 필수 안내 (미리보기 화면 전환 방법, Windows 메모장으로 UTF-8·모든 파일 ‘app.html’로 저장하는 절차, JSON 저장 및 복원 버튼의 탑재)”까지 AI 스스로 안내하도록 자동적으로 조립하고 있다. 즉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 “1초 샘플 버튼”과 “평소 AI 연결”을 받게 되는 사람이 흰색 화면 앞에서 얼어붙지 않도록 “열어 1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노력”도 철저하게 준비했다. 노력 1: 흰색 화면으로 고민을 덜어주는 “1초 샘플 프리셋 버튼” 화면의 맨 위에 “매일 5분·자기용 업무 및 일상 정리”, “주 1회 1시간·팀의 매출 집계”, “무단 대수·웹 진단 앱”과 같은 3개의 샘플 버튼을 배치했다. 1번 누르기만 하면 모든 항목에 가짜 작성 예시가 채워지고, 자신의 업무
조금만 수정하면 완성된다. 아이디어 2: JSON 저장 데이터(서브)와 독자의 AI(ChatGPT/Claude/Gemini) 연결 + 안전 잠금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내에 자동으로 저장되며, “저장 데이터(JSON)로 저장”, “저장된 저장 데이터(JSON)를 불러오기” 버튼으로 언제든지 백업 및 복원할 수 있다.
그리고 STEP 6의 맨 아래에는 “ChatGPT”, “Claude”, “Gemini”와 같이 평소에 사용하던 AI를 열기 위한 3개의 버튼을 설치했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프롬프트의 자동 복사 기능과 동시에 “최종 확인 모달”이 활성화되어 다음과 같은 3가지 항목을 1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위 모델(Thinking / Pro / Sonnet / Opus 등)로의 전환 권장 알림이 부착된 후의 3단계 작동 가이드(Canvas 또는 미리보기 화면 보기 방법, 메모장에서의 UTF-8 저장 절차) 법인명 또는 개인명을 가짜 이름(A사, 담당자 B 등)으로 대체했는지 확인하는 안전 잠금. 여기서부터의 유료 파트에서는 등록 및 로그인 불필요로 즉시 사용 가능한 ‘업무 개선 앱 제작 지원 나비’의 전용 URL과, 빨간색, 파란색, 녹색 프레임 마크가 있는 이미지로 헷갈림 없이 조작할 수 있는 ‘5단계 완전 작동 매뉴얼’을 공개한다.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0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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