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사용 구분했더니 편리할 줄 알았는데, 인수인계가 가장 어려웠어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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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AI·머신러닝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9T08:29:22.59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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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직원 수를 늘리면 더 많은 업무가 쉬워질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인공지능 회사를 시작했는데, 바로 한 가지 문제점이 발생했습니다.

AI 직원 간의 인수인계를 하고 있는 건 바로 저 회장입니다. (웃음)

이 AI는 분석을, 저 AI는 기사 작성을 담당하는 것이 즐겁다. 하지만 AI로부터 돌아온 결과물을 다음 AI에게 넘기는 것은 여전히 나의 업무이다.

이게 회사를 만드는 건지, 아니면 제 업무를 늘리는 건지 웃기다.

## AI 직원에게 업무를 맡기는 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 읽어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ChatGPT나 Codex 등을 통합하여 AI에게 각각 역할을 부여하는 “토모 에이씨 컴퍼니”라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실제 법인을 설립한 것이 아닙니다. AI 직원에게 업무를 맡기고, 제가 확인과 판단에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AI 회사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완성까지의 여정은 6단계입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2335630-bmCGjLNJkaczt3BirOEM687l.png?width=1200)

현재는 STEP4「스마트폰에서 업무 발주」에 도전 중이지만, 오늘은 시간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 회사를 설립했을 때의 인수인계 이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첫 번째 작업은 다음 날 노트 분석을 수행하는 것이었습니다.

2026년 9월 29일, 인공지능 회사를 설립했다.

처음 AI 직원에게 맡겼던 일은 다음 날의 노트 기사를 구상하기 위한 분석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작성한 글의 숫자와 실제 경험한 일들을 정리하여 다음 글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러자 AI 직원으로부터 분석 보고서가 돌아왔습니다.

이 부분까지는 순조로웠다.

하지만 처음부터 분석부터 기사 작성까지 전부 하나의 AI에 맡기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분석은 분석에 능숙한 AI에게 맡기고, 기사와 문서는 기존에 함께 노트를 만들어온 ChatGPT에게 맡겼습니다.

그렇게 역할을 맡고 싶었습니다.

## AI 직원들 사이에는 결국 나였다. 웃음소리.

분석 보고서가 완성되면, 다음은 노트 기획입니다.

제가 한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분석 결과를 복사하여 ChatGPT에 전달한다.

그래요.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입니다. 웃음.

AI 직원들은 자동으로 다음 직원에게 업무를 인계하지 않습니다.

저는 분석 결과를 받아 다음 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기획안이 돌아오면 제가 선택하겠습니다. 구성안을 확인하고 다음 작업으로 진행해 주십시오.

물론, 스스로 모든 작업을 하는 것보다 AI에 맡길 수 있는 부분이 늘어났습니다.

단순히 업무를 분담한다고 해서는 이번에는 그 업무들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가 필요해지는 거군요.

AI를 활용하는 것과 AI 간의 협력은 완전히 다른 문제였습니다.

## 매니저를 만들어 봤다.

회사 설립 첫 날, AI 매니저의 역할을 추가했습니다.

직원 명부와 업무 기록을 준비하여 어떤 업무가 있고, 어느 정도 진행되었는지 정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실제로 팀장에게 “내일 노트 준비를 진행해 줘”라고 요청했더니, 이미 완료된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고 현재 상황을 확인한 후, 제가 판단이 필요한 부분에서 멈춰주시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조금 감동받았습니다.

이것이 내가 찾던 인공지능의 감각이다.

단지 관리자를 추가한 것만으로는 인공지능 직원 간의 정보 교환이 완전히 자동화된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작업은 아직 인간이 담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AI 직원만 늘리는 것만으로는 회사를 만들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AI 직원들이 늘어난다고 해서, 그만큼 다양한 업무를 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각각의 요청 사항이 정리하기 쉬워졌습니다.

하지만 퇴근 후에는 무엇이 남아있고, 다음에는 누가 무엇을 할 것인가.

그 부분이 이해가 안 되면, 사장님이 매번 확인하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AI 직원 수를 늘리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업무 기록 및 인수인계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 만약 제가 직접 AI를 사용하고 구분한다면

갑자기 AI 회사를 만드는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AI에 정보를 정리해 주고 다른 AI에 문장 작성을 요청하는 것만으로도 역할 분담이 가능합니다.

그럴 때 결정해두면 좋을 것이 다음 세 가지입니다.

- 가장 먼저 인공지능에게 무엇을 부탁하고 싶을까
- 어떤 방식으로 결과물을 받게 될지
- 다음 AI에 무엇을 줄까

저 역시 시행착오 중이지만, 적어도 “누가 무엇을 할 것인가”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직접 해보니 깨달았습니다.

## 아직도 회장의 일은 계속될 것이다. 웃음.

AI 직원에게 업무를 맡깁니다.

그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사장님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회사예요. 웃음.

하지만 처음부터 모든 것을 자동화하는 것보다, 이렇게 실제로 일을 맡기고, 어려운 부분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방식이 자신에게는 더 잘 맞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이런 일, 부탁해도 될까요?”라는 한마디로 AI 직원들이 서로 협력하여 업무를 진행해 주는 회사가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직 그 과정 중입니다.

그래, 일단 해보자.

오늘도 사장님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독서회에서 멋진 의견 교환이 있었습니다. 특히, [책 제목]의 [작가 이름]이 [장면]을 다룬 논의는 매우 격려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시각에 공감하며 제 생각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음 독서회에서는 [책 제목]의 [다른 장면]에 대해 논의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지난번에는 AI 직원들의 업무가 보이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대시보드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kosodatetomo74/n/n5011d29f5d66)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0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kosodatetomo74/n/n5011d29f5d66)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