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라카미 하루키 『여름날의 해안』을 읽고 있습니다.

> https://bookfactory.kr/board/book-reviews/17328
> 게시판: 도서 리뷰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7T19:43:05.041Z

---

![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3543440/rectangle_large_type_2_c2099d59166ecd55ab61c8d5534907db.png?width=1280)

무라카미 하루키는 좋아한다고 표현하기는 어렵다(싫어한다고도 말하지는 않는다) 작가다. 그의 신작이 발표되면 화제가 되어서 BOOKOFF에서 구매해서 읽는다. 유행을 따라가고 싶어하는 성격이라서 그렇다.

거의 읽은 정도인데, 현실에서는 실현 불가능한 추상적인 표현이 많고, 그분들의 개성을 느낍니다. 세련된 문체는 역시나 훌륭합니다.

그의 작품을 읽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별로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고 난 뒤의 감상을 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berutan1018/n/ned6351e40186)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berutan1018/n/ned6351e40186)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