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카야입니다.
제목대로입니다. 오늘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밝히는 날인데, 아직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아, 아직 읽지도 못했어요. 엄청 게을렀거든요. 과자를 먹으면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만화를 읽으면서, 그냥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과 내일 읽고 감상문을 완성하겠습니다.
늦게서야 어둠을 몰아내고 있었던 건 아니었어야 했다. 도망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면서 나 역시 도망치고 있었던 건 아니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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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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