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이 어느 곳까지나 명언집) 독서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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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도서 리뷰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2T09:46:07.76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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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마음을 울리는 명언집을 살펴보면, 긍정적인 표현이나 문구가 포함된 매우 건설적인 언어가 담겨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 때로는 일상적인 일에 대해 건설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기도 하다. 특히 업무에 대해 고민하는 20대 후반에 만나고 싶었던 한 권이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경험하는 각 주제들을 양면에서 조망하는 명언집이다. 예를 들어, 세상에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취지의 말이 있는데, 이 경우 왼쪽 페이지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말이 담겨 있지만, 오른쪽 페이지에는 불가능한 것이 있다는 표현이 기재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오드리 햅번이 남긴 “‘impossible’ 같은 것은 없다. 그 단어 자체가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I’m possible.’”라는 문구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통해, 이제와서야 어깨의 힘이 조금 누그러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빛이 있다면 그림자도 존재한다. 획일적인 의견이 반드시 정답이 아니며, 그 안에는 상반되는 요소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인간의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페즐러의 저서는 대체로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의 작품을 즐겨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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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nanabu77/n/n27c5c43278aa)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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