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와고미 AI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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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Canva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18T00:28:08.02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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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4164273/rectangle_large_type_2_5e7c59992d9fe25efce5505265559ac5.jpg?width=1280)

주제 AI로 “슬라이드·도표 자료”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디자인이 부족해도 부업으로 할 수 있을까요? “자료를 만들어 주세요”라고 요청받는 순간, “파워포인트는 못해요…”, “디자인 감각이 없어요…” , “글자를 어디에 배치해야 하는 걸까요?😵‍💫”가 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을 겁니다. 사실 저도, 이런 작업은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문장이나 메모를 AI에 전달하여 슬라이드의 구성이나 디자인 제작을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Wagomi AI는 “AI를 사용한 슬라이드·도표 자료의 제작”을 AI 초보자들을 위해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

そもそも「슬라이드·도표 자료」는 무엇일까요?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세미나에서 보여줄 설명 자료, 인스타그램의 여러 장 게시물, 상품 설명 이미지, 사내 프레젠테이션, 강좌 교재 등이 있습니다. “글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보고 알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이 자료 제작의 본질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AI를 사용하면, 문장 작성, 이미지 작성, 아이디어 정리 등을 효율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올리는 것보다, AI로 할 수 있는 것 📝 문장을 만드는 🖼️ 이미지를 만드는 💡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것이 훨씬 더 한눈에 이해가 되시죠. 이것이 도표의 기본입니다.

AI는 무엇을 해주는 걸까요? 여기가 오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과거 자료 제작 방식은 문구를 생각하는 단계 → 핵심을 요약하는 단계 → 페이지 구성을 생각하는 단계 → 디자인을 하는 단계 → 이미지를 찾는 단계 → 텍스트 위치를 조정하는 단계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초보자에게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AI를 사용하면 원본 텍스트 또는 메모를 AI에게 정리해 달라고 요청하여 슬라이드 구성을 만들고 디자인을 다듬어 자료가 완성되는 흐름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즉, AI에 모든 것을 넘기는 것보다는 “복잡한 사전 준비 작업을 AI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느낌입니다.

🌸 초심자라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대표적인 선택지로는 Gamma나 Canva와 같은 툴이 있습니다. Gamma는 문장이나 아이디어에 기반하여 프레젠테이션 등을 구성하는 기능이 있고, Canva에도 프레젠테이션이나 SNS 소재 등을 만드는 데 필요한 AI 기능과 풍부한 템플릿이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기억해야 할 점은 “AI로 생성” 버튼을 누르더라도 그것만으로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완성된 자료를 사람이 확인하고 “이 글자 크기는 너무 작지 않은가요?”, “이 이미지는 내용과 정말 맞나요?”, “설명이 틀리지 않았나요?”, “상대방이 가장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눈에 띄고 있나요?”와 같이 다듬는 데 인간의 가치가 있습니다.

실제로 시도해 볼까요? 예를 들어, “40대부터 시작하는 AI 활용”이라는 주제로 인스타그램용 5장의 슬라이드를 만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AI에게는 다음과 같이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음 주제로 초보자용 인스타그램 게시물 5개의 구성물을 만들어 주세요. 주제는 “40대부터 시작하는 AI 활용”입니다. 1장은 금방 읽고 싶어질 만한 제목, 2~4장은 각각 하나의 핵심 포인트를 짧게 설명하고, 5장은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하나씩 넣어 요약해 주세요. 어려운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작성해 주세요. 그러면 AI가 먼저 내용의 뼈대를 구상해 줍니다. 그 문장을 Gamma나 Canva 등으로 보기 좋게 다듬어 나가면 훨씬 자료 같은 느낌을 줄 것입니다.

📊 업무 흐름을 지나치게 쉽게 하면 ① 상대방에게 내용을 요청받아 “이 문서를 자료로 만들어주세요” ② AI에게 정리하도록 요청하며 “5장의 슬라이드로 나누어 주세요” ③ Gamma나 Canva 등을 이용하여 텍스트, 사진, 그림 등을 배치 ④ 사람이 오타, 내용, 가독성, 디자인 등을 확인 ⑤ 요청된 형식(납품 PDF, 이미지 등)으로 전달 이것이 기본입니다. 문장 → AI → 디자인 → 사람이 확인 → 완료 먼저 이 흐름만 기억해도 괜찮습니다 🌿

💰 어떻게 부업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요? 처음부터 고객을 찾는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자신용으로 샘플을 3~4개 정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뷰티 상품 설명 5장”, “여행 명소 소개 5장”, “초보자용 AI 강좌 5장” 등 자신이 잘하는 주제로 괜찮습니다. 그것이 “저는 이런 자료를 만들 수 있다”는 작품 예시가 됩니다. 그 후, 크라우드소싱 등으로 “자료 제작”, “슬라이드 제작”, “캔바” 등의 일을 찾아 실제로 어떤 결과물, 기술, 마감일이 요구되는지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중요한 것은 “AI를 사용할 수 있어서 일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전달하고 싶은 것을 명확하게 자료로 만들 수 있어서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오늘 해야 할 일은 단지 일자리를 얻는 것만이 아닙니다.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를 하나 정하고, AI에게 “이 내용을 5장의 슬라이드 구성으로 만들어줘”라고 요청해 보세요. 만들어진 것을 보면서 “제목을 좀 더 짧게 해줘”, “초보자에게 더 쉽게 만들어줘”, “1페이지 분량의 글을 반으로 줄여줘”라고 AI에게 말해 보세요. 이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AI가 한 번에 완벽한 것을 만들어 보이려 하는 것보다, 대화를 하면서 조금씩 수정해나가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요약하면 오늘 기억해야 할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어낼 필요는 없습니다. 글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당신의 아이디어를 AI가 정리하고 슬라이드 형태로 만들고, 당신이 확인·수정하여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쉬운 자료로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용 1장으로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라도 이런 걸 만들 수 있다니!”라는 경험을 한 번이라도 시도해 보세요. 거기서 시작입니다. 그리고 익숙해지면, 다른 사람의 “전달하고 싶은” 것을 구체화하는 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AI는 인간의 일을 전부 빼앗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어려웠던 일에 도전하기 위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오늘, 작은 한 걸음부터.

작은 발걸음, 큰 미래.

Wagomi AI｜배움으로, 삶을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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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nicky01/n/n4b71b57953bc)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8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nicky01/n/n4b71b57953bc)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