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1장만으로는 부족해! Canva로 '상품이 전달되는 3장'으로 완성하는 방법
"ChatGPT로 상품 이미지 1장을 만들었다!" 지난 회에는 여기까지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EC 사이트를 보면 상품 이미지는 1장만이 아닙니다. "어떤 상품?", "뭐가 좋은 거야?", "실제로 쓰면 어떤 느낌일까?"를 1장에 모두 담으려 하면 정보가 뒤죽박죽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AI×EC 상품 이미지 | 0→1 실전편 [전 3회] 제2회. 지난 회에 만든 1장의 상품 이미지를 활용해,
① 첫인상을 전달하는 이미지
② 특징·장점을 전달하는 이미지
③ 사용 장면을 전달하는 이미지
이 '역할이 다른 3장'을 Canva로 완성합니다. 목표는 'AI로 예쁜 이미지를 만든 사람'에서 '상품 정보를 3장으로 정리해 보여줄 수 있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 이번 주인공은 Canva
지난 회에는 ChatGPT Images를 사용했습니다. 이번에는 Canva입니다. 이미지를 다시 AI로 생성하려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필요한 것은,
· 이미지를 배치한다
· 문자를 넣는다
· 문자 크기를 조정한다
· 여백을 만든다
· 3장의 디자인을 통일한다
· PNG나 JPEG로 내보낸다
와 같은 '마무리'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Canva라면 사진에 문자 넣기, 레이아웃 조정, 배경 처리 등을 같은 편집 화면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난 회, ChatGPT = 상품 사진의 보여주는 방식을 바꾼다면, 이번에는 Canva = 정보를 정리해 상품 이미지로仕上げる, 이런 역할 분담입니다.
■ STEP1 | 먼저 '상품 정보'를書き出す
뜬금없이 Canva를 열어 문자를 넣기 시작하지 않습니다. 먼저 '이 상품에 대해 사실로서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를 정리합니다. 지난 회와 같은 무지 머그컵을 예로 듭니다.
예를 들어 실물을 확인해서,
· 흰색
· 손잡이가 있다
· 심플한 디자인
· 용량 ○○ml
· 사이즈 ○○cm
· 전자레인지 대응 가능
등이 확인됐다고 가정합니다. 단, '보온 효과 탁월', '깨지기 어렵다', '오래 따뜻하다' 등 확인되지 않은 성능은 쓰지 않습니다. EC 이미지에서는 '그럴듯한 장점'을 AI에게 생각하게 하는 게 아니라, 확인된 상품 정보에서 전달 방식을考えます.
■ STEP2 | 3장 각각의 '역할'을 정한다
이번에 만들 3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① | 첫인상】
역할: 무슨 상품인지 한눈에 전달한다
넣을 것:
· 상품 이미지
· 짧은 캐치카피
· 상품명
【이미지② | 특징·장점】
역할: 상품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넣을 것:
· 상품 이미지
· 확인된 특징
· 필요하다면 숫자나 사이즈
【이미지③ | 사용 장면】
역할: 사용 중인 장면을 상상하게 한다
넣을 것:
· 지난 회에 만든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 짧은 사용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말
여기서 중요한 건 '1장 = 1개의 역할'로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미지에 상품명! 사이즈! 특징! 장점! 사용법! 추천 포인트!를 다 욱여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3장이 있다면 3장으로 분담합니다.
■ STEP3 | Canva에서 사이즈를 정한다
Canva를 열면 '사용자 지정 크기'에서 연습용 디자인을 만듭니다. 이번에는 1600×1600px 정사각형으로 연습해 봅니다. 실제案件에서는,
1600×1600px
1600×2000px
1280×1600px
등 지정 사이즈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반드시 모집 요강·클라이언트 지정을 우선합니다. 이번은 어디까지나自主制作이므로 3장 모두 같은 1600×1600px로 통일합니다.
■ STEP4 | 1장째는 '3초 만에 무슨 상품인지 알 수 있게' 만든다
먼저 이미지①. 지난 회에 만든 상품 이미지를 배치합니다. 그리고 문자는 늘리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매일의 커피 시간을, 심플하게."
흰색 심플 머그
정도. 여기서 대용량! 세련됐다! 쓰기 편하다! 선물용으로도! 매일 쓸 수 있다! 하고 5개씩 6개씩 넣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상품 목록을 볼 때 '무슨 상품?'이 한순간에分かることを 우선합니다.
■ STEP5 | 2장째는 '특징 1개'로絞る
다음은 이미지②. 여기서는 상품의 특징을 전달합니다. 예를 들어 실제 상품 정보로 '용량 350ml'가 확인됐다면,
350ml
매일의 커피와 티타임에
처럼 정리합니다. 포인트는 '350ml'라는 사실과 '듬뿍 마실 수 있다' 등의 표현을 혼동하지 않는 것. 상품에 따라서는 350ml가 대용량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AI나 자기 감각으로 성능을 부풀리는 게 아니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중심으로 합니다.
■ STEP6 | 3장째는 '쓰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미지③에서는 지난 회 ChatGPT로 만든 라이프스타일 이미지를 씁니다. 예를 들어 아침 식탁에 머그컵이 놓인 이미지. 거기에,
"아침의 한 잔을, 늘 앉는 자리에서."
정도의 짧은 문자를 넣습니다. 여기서는 세세한 스펙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미지① = 무슨 상품?
이미지② = 어떤 특징?
이미지③ = 어떻게 쓰지?
하고 역할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3장을 나란히 놓고 같은 설명을 3번 반복하고 있지 않은지도 확인해 주세요.
■ STEP7 | 문자는 '스마트폰으로 읽히나?'로 판단한다
Canva 편집 화면에서는 '좋은 느낌!'으로 보여도 스마트폰에서는 너무 작을 때가 있습니다. 완성したら 일단 이미지를 내보내 스마트폰으로 표시합니다. 확인할 것은,
□ 가장 전하고 싶은 문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 너무 작은 설명 문구는 없는가?
□ 배경과 문자가 동화되지 않았는가?
□ 상품보다 문자가 눈에 띄지 않는가?
□ 여백이 제대로 있는가?
입니다. 특히 초보자가 자주 하는 게 '비어 있으니 뭔가 넣자'입니다. 공백은 실패가 아닙니다. 상품과 문자를 읽기 쉽게 하기 위한 여백입니다.
■ STEP8 | 문자가 읽기 어려우면 Canva로 고친다
배경이 밝아서 흰 문자가 읽히지 않는다. 그럴 때는 문자를 크게만 하는 게 아니라,
· 문자 색을 바꾼다
· 배경과의 대비를 높인다
· 문자 뒤에 배경을 넣는다
· 그림자나 테두리를 쓴다
· 사진 배치를 어긋나게 해 여백을 만든다
등으로 조정합니다. Canva에서는 문자 크기·색·배치뿐 아니라 그림자나 외곽선 같은 문자 효과도 쓸 수 있습니다. 단, 그림자+테두리+그라데이션+장식!처럼 전부 때려 넣지는 않습니다. 목적은 화려하게 하는 게 아니라 읽히게 하는 것입니다.
■ STEP9 | 상품만 오려내고 싶을 때는 배경 리무버
'이 이미지, 상품만 다른 배경에 놓고 싶다'는 장면에서는 Canva의 배경 리무버도 쓸 수 있습니다. 상품을 오려내 다른 배경+상품+문자라는 구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주의. 오려낸 뒤 손잡이가 이지러졌다, 상품 끝이消えた, 투명한 부분이 이상하다 등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AI나 자동 처리를 썼다면 '됐다!'가 아니라 '원래 상품과合っている?'까지 본다. 이는 제1회부터 공통입니다.
■ STEP10 | 3장의 '통일감'을 맞춘다
3장이 완성되면 옆으로 나란히 놓습니다. 그리고,
· 글꼴
· 문자 색
· 배경색
· 상품 크기
· 여백
·見出し위치
를 확인합니다. 전부 똑같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1장째 = 귀여운 핑크, 2장째 = 고급스러운 블랙, 3장째 = 팝한 옐로우가 되면 다른 상품 페이지처럼 보여 버립니다. 그래서 초보자는 글꼴은 기본 1~2종류, 메인 컬러는 2~3색 정도,見出し위치를 어느 정도 맞춘다 정도부터 시작하면 OK. '3장으로 1세트'로 보이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 복붙용 | 3장 구성을考える프롬프트
'어떤 정보를 어떤 이미지에 넣으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경우에는 AI에게 구성 정리를 돕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복붙용 프롬프트】
당신은 EC 상품 이미지의 구성을 정리하는 어시스턴트입니다. 아래 상품 정보만을 사용해 EC 사이트의 서브 이미지를想定한 3장 구성을考えてください.
【상품 정보】
여기에 확인된 상품 정보를 입력
【3장의 역할】
이미지① 상품의 첫인상과 '무슨 상품인지'를 전달하는 이미지
이미지② 확인할 수 있는 특징·사양 1개를 전달하는 이미지
이미지③ 사용 장면을 전달하는 이미지
각각 ① 이 이미지에서 전달할 것 ② 짧은見出し안 3개 ③ 넣을 상품 정보 ④ 추천 이미지 구성을 제시해 주세요.
【중요】
· 입력하지 않은 성능을 추가하지 않는다
· 근거 없는 효과를 만들지 않는다
· '매출 UP', '인기 No.1' 등 근거가 필요한 표현을 만들지 않는다
· 상품 사양을 추측하지 않는다
· 1장에 정보를 욱여넣지 않는다
·見出し는 스마트폰으로 읽기 쉬운 짧기로 한다
· 모르는 정보는 '확인 필요'로 한다
AI에게 상품 장점을 '발명'하게 하는 게 아닙니다. 가진 정보를 '3장으로 어떻게 나누지?' 위해 씁니다.
■ 실패 예① | 3장 모두 같은 말을 하고 있다
1장째 "심플해서 쓰기 편하다!"
2장째 "매일 쓰기 편하다!"
3장째 "심플하니까 매일 쓸 수 있다!"
이러면 3장으로 만든 의미가 옅어집니다. 첫인상. 특징. 사용 장면. 각각 역할을 바꿉니다.
■ 실패 예② | 문자투성이가 된다
상품의 좋음을 전하려다 이미지 절반이文章. 이것도 피합니다. 실제 EC 이미지 제작案件에서도 '1장에 너무 많은 정보를 담지 않는다', '1장당 1개의訴求포인트', '스마트폰에서도 읽기 쉽게'라는考え方가 요구됩니다. 전하고 싶은 게 5개 있다면 1장에 5개를 넣는 게 아니라 이미지를 나눈다. 이考え方를覚えておきましょう.
■ 실패 예③ | 템플릿에 상품을 맞추기만 한다
Canva에는 편리한 템플릿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 템플릿 귀엽다!'만으로 고르면 상품보다 디자인이 더 눈에 띌 때가 있습니다. 템플릿은 완성품이 아니라 토대. 상품 사진을 넣은 뒤 문자를 줄인다, 색을 바꾼다, 장식을消す, 여백을 늘린다 등 상품에 맞춰 조정합니다.
■ 상업적으로 이용할 때는 소재에도 주의
Canva는 AI 기능을 개인·상업 프로젝트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Canva에 있는 거라면 뭐든 자유'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Canva 라이브러리 소재에는 라이선스 조건이 있습니다. AI 생성물에 대해서도 상업적으로 이용할 경우 기존 작품·사진·상표·로고 등에 관한 권리 확인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습에서는 직접 찍은 상품 사진+직접 만든 AI 이미지를 중심으로 해 두면 소재 관리考え方도 익히기 쉬워집니다.
■ 오늘의 목표 | '예쁜 1장'에서 '전달되는 3장'으로
오늘 할 일을 정리합니다.
상품 정보를 정리한다.
↓
3장의 역할을 정한다.
↓
Canva에서 같은 크기로 3장 만든다.
↓
이미지①로 첫인상을 전달한다.
↓
이미지②로 특징 1개를 전달한다.
↓
이미지③으로 사용 장면을 전달한다.
↓
문자 크기와 여백을 조정한다.
↓
3장의 디자인을 통일한다.
↓
스마트폰으로 확인한다.
↓
PNG 또는 JPEG로 저장한다.
이걸로 제2회 클리어입니다.
■ 이번에 완성한 것
제1회에서는 직접 찍은 상품 사진
↓ChatGPT Images
↓EC 서브 이미지를想定한 1장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그 1장+상품 정보
↓Canva
↓역할이 다른 상품 이미지 3장까지進みました.
여기까지 오면 'AI로 이미지를 생성했습니다'만이 아닙니다.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이미지 역할을考え、문자를 넣고, 3장을 같은 세계관으로 맞췄다. 아직自主制作이지만 EC 이미지 제작에서 필요해지는 공정을 조금씩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정리 | 디자인보다 먼저 '무엇을 전할까?'를 정한다
Canva를 열면 글꼴. 색. 소재. 템플릿. 효과. 이것저것 만지고 싶어집니다. 그래도 처음에考えるのは '이 1장으로 무엇을 전할까?'입니다. 그게 정해지면 필요한 이미지, 필요한 문자, 필요한 여백도 정하기 쉬워집니다. AI로 소재를 만든다. Canva로 정보를 정리한다. 마지막은 스마트폰으로, 사람의 눈으로 확인한다. 이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청크
원문 보기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