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바로 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제가 4년간 깨달은 5가지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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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Canva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5T19:06:58.45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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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7405639/rectangle_large_type_2_0ef4a1d3dbbb7ca3ba663b5a12ea7c03.png?width=1280)

“Canva를 쓸 수 있게 되면 집에서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저도 처음에는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 보니,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 일이 된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조금씩 늘려 가면서, 지금은 SNS 운영 대행과 LP 제작, 콘텐츠 판매 등 몇 가지 수입의 축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굴 공개 없이. 라이브 없이. LINE 등록 유도도 없이. 특별한 일을 했다기보다는,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일로 연결해 온 느낌입니다. 프리랜서 4년 차가 된 지금이기에, “처음부터 이걸 알았더라면 더 빨랐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특히 컸던 5가지를 정리합니다.
① Canva를 잘하는 것만 좇지 않기
처음에는 “더 세련되게 만들어야 해”, “디자인을 더 공부해야 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디자인 실력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일로 생각했을 때 필요했던 것은, “누구의, 어떤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가?”라는 관점이었습니다. SNS 게시물이라면, 그저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문의로 이어지는 게시물’. LP라면, 그저 세련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상품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페이지’. 이 점을 의식하게 되면서, Canva가 ‘디자인하기 위한 도구’에서 ‘일을 만들기 위한 도구’로 바뀌어 갔습니다.
② 팔로워 수보다 ‘이 사람에게 부탁하고 싶다’를 만들기
발신을 시작하면, 어쩔 수 없이 팔로워 수가 신경 쓰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로 이어지면서 느낀 것은, 많은 사람에게 보여지는 것 이상으로 “이 사람이라면 맡길 수 있겠다”, “이 사람에게 상담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해 주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실적, 일에 대한 생각, 할 수 있는 일, 과거의 경험. 이런 것들을 발신해 가면서, 팔로워 수만으로는 잴 수 없는 ‘신뢰’가 조금씩 쌓여 갑니다.
③ 저단가에 머물며 계속 버티지 않기
물론, 첫 실적을 만들기 위해 저단가부터 시작하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에게도 소중한 첫걸음이었습니다. 다만, 계속 같은 가격으로 일만 늘리면 시간만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Canva 제작 ↓ SNS 게시물 제작 ↓ SNS 운영 ↓ LP 제작 ↓ 콘텐츠 판매와 같이, 조금씩 할 수 있는 일을 늘려 왔습니다. 단가를 올리는 것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늘린다’. 이렇게 생각을 바꾸고 나서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 갔습니다.
④ 수탁 업무에만 의존하지 않기
SNS 운영 대행은 지금도 저의 소중한 수입 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수탁 업무는 기본적으로 ‘내가 움직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案件을 늘리면 매출은 늘어도, 그만큼 작업 시간도 늘어납니다. 그래서 생각하게 된 것이, “내가 계속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수입도 만들 수 없을까?”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때부터 Canva 템플릿이나 편집해서 쓸 수 있는 콘텐츠 등, 나만의 상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수탁이냐, 콘텐츠 판매냐. 둘 중 하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 수입으로 이어지는 SNS 운영 대행 × 내 상품을 파는 콘텐츠 판매, 이 두 가지를 함께 가지면서 수입을 만드는 방식에도 선택지가 늘었습니다.
⑤ Canva 외의 스킬도 조금씩 익히기
Canva를 일로 만들고 싶다면 Canva만 공부하면 된다. 저는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해 보니, 필요한 것은 그것만이 아니었습니다. 글쓰기, SNS 운영, 마케팅, 상품 설계, 프로필이나 LP 같은 동선 설계. 전부 프로 수준까지 파고들 필요는 없지만, 지식이 조금씩 늘어날 때마다 ‘할 수 있는 일’도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의외로 중요합니다. 스킬을 늘리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그 스킬을 어떻게 일로 바꿀지까지考える 것. 자격이나 노하우를 모으기만 해서는 수입이 되지 않습니다. “이걸 누구에게, 어떤 형태로 제공할까?” 여기까지 세트로 생각하게 되면서부터 많이 달라졌습니다.
처음부터 전부 잘하지 않아도 된다
돌아보면, 저는 꽤 돌아왔습니다. 더 공부하고 나서. 더 잘하게 되고 나서. 팔로워가 더 늘고 나서. 그렇게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작게 일로 만들어 본다 → 필요한 것을 익힌다 → 할 수 있는 일을 늘린다, 이 반복이면 되었다는 것입니다. Canva를 쓸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하나의 스킬입니다. 이제는 ‘무엇을 만들 수 있는가’뿐만 아니라, ‘어떻게 수입으로 연결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세요. 저 자신도 SNS 운영 대행·LP 제작·콘텐츠 판매로 조금씩 넓혀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앞으로 SNS 운영 대행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Canva 사용법부터 SNS 운영에 쓸 수 있는 템플릿, 실제 일의 따내는 법,案件을 받은 뒤의 진행 방법까지, “제가 초보 시절에 갖고 싶었던” 내용을 담은 스타터 키트도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여러 개의 수입 축을 만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선 지금 가진 스킬을 하나 일로 바꿔 보세요. 거기서 조금씩 넓혀 가면, 회사원 월급에만 의존하지 않는 일하는 방식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anva를 쓸 수 있다’에서 끝내지 말고, ‘Canva로 수입을 만들 수 있다’로. 저도 아직 시행착오 중이지만, 앞으로 시작하는 분들의 돌아가는 길을 조금이라도 줄여 드릴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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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원문 이미지](https://assets.st-note.com/img/1790328134-r7KMPuRLlNx0B8yiQzdfGXbh.png?width=1200)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mayumayufukugyou/n/n24a0fb4b1263)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mayumayufukugyou/n/n24a0fb4b1263)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