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까지 완료한다. 인공지능이니까.

> https://bookfactory.kr/board/canva/19034
> 게시판: Canva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9T01:02:57.52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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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티브 옴니AI 크리에이터 아오리 님✨

오늘, 어느 작품을 제작하여 공개했습니다. 만들기에 1일.

그러다 보니 주말은 아이들 학원 데리고 가거나, 가을 축제에 함께 가거나, 숙제 보는 일까지 겹쳐서 정말 바빠요.

또한 고객님의 제작도 다양합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기술력을 높이고 싶어 시제품 정도에 머물렀습니다.

생각과는 달리, 아오린이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д｀) 완성해 버렸네요.

최근에 정말이지 엄청나게 느껴지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적습니다.

자아실현이란 있는 거 아닌가요? 그… 단 하나만 맞춰도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신을 열심히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작문 공부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 역시 이와 같은 방식으로 작문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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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배우고 문장도 이전보다 더 잘 된다. 하지만 무엇을 써야 할까? 누구에게 전달해야 할까? 그 다음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이 되면 멈추는구나. 자, 그럼 마케팅 공부를 해보자! 상품 설계도 했고, 고객 유도 경로도 만들었다. 하지만 막상 콘텐츠를 발신하려 하면, 내가 무엇을 전달해야 하는지 잊어버리는 순간이 온다. 또한 Canva를 익히려고 Canva 강좌를 수강하고 조작도 가능하고 멋진 디자인도 만들 수 있지만, 자기소개에 대한 무언가를 만들려고 하는 순간, 나 자신이 대체……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이 솟아오르는 거다! 정말 흔한 일이지. 나 자신도 잘 모르겠다는 건 사실이다. 지금까지 다양한 자기 투자도 해왔다. 블로그 글쓰기, 온라인 마케팅, 마인드셋 등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혔다. 그중에도 지금도 일에 도움이 되는 것이 많다. 하지만 내가 지금 일에서 사용하는 모든 것을 쭉 나열해 보면, 누군가에게 배우고 익힌 것만으로는 전혀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제 개인 의뢰 건도 포함하여 워크숍 자료를 총 1,000페이지 이상 제작해 왔습니다.

하지만 강의 자료 제작 방법을 전문적으로 익힌 것은 아닙니다. AI 프롬프트, 이미지 생성, 영상 생성, 토크리얼, 칸바, 디자인, 써드스, 노트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았습니다.

강좌 등을 수강한 적이 없는데.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고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또 만들어 사람들에게 전달하면서, 그렇게 조금씩 익혀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다양한 책들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와서 새삼 다시 생각하는데요. 자기실현을 위해 열심히 하고 싶을 때라는 게 명확해지는 것 같습니다.

하나뿐인데 전혀 부족하지 않다.

다양한 요소들이 필요하다는 거죠. 예를 들어, 정말 멋진 명함을 만들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디자인도 좋고, 직함도 있고, QR코드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 명함을 건네줄 때 무엇을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만 남겨두면 일이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잖아요? 즉, 명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거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상대방의 이야기를 어떻게 경청하고, 이후 어떻게 연결될지를 모두 고려해야 하는 거예요.

명찰 제작 시 전달할 때 나누는 대화를 상상하며 만들어요♡

참고로 Canva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조작해야 할지 기억하고 있어도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 알 수 없으면 화면을 열어놓고… 멈추는 것은 아니에요. 그것은 Canva의 기술 부족과는 관련이 없는 거죠. 지금 필요한 것은 사고 정리와 언어화입니다.

저 스스로 혼자서는 진행할 수 없었어요. 정말 엄청난 성장통이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한 가지에만 얽매이지 않고 전체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 스스로가 흘린 시간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원이었을 때 적응 장애가 와서 움직일 수 없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더 노력하면 잘하고 제대로 하면 아직 부족하면 계속 달렸지만, 마음과 몸 모두 멈춰버렸거든요... 그렇게부터 조금씩 회복하면서 심리학과 뇌과학을 배우면서 저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 어떻게 하면 다시 나아갈 수 있을까? 같은 곳에 머물러서는 안 되니까? 15년 정도를 걸으면서 실패도 하고 좌절도 하고 수없이 다시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뇌과학, 심리학, 상담, 라이팅, 마케팅, AI, 디자인, 사고 정리, 언어화, 시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갖추고 싶었던 것입니다.

아니에요.

제 인생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필요했던 일들 덕분에, 하나씩 모아오면서 이렇게 된 건데...

저에게 “그거 어떻게 만드는 건지, 어떻게 하는 건지” 물어봐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정말 많은 것들이 탄생하게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사람은 부분일 뿐이 아니라 전체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보더라도 생각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사람에게 전달되지 않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말로 표현해도 보이는 형태로 만들지 않으면 전달하기 어려운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이 아무리 뛰어나도 누구에게 보여줄지 알 수 없다면 일에는 연결되지 않고, 마케팅을 공부해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두려워서 표현하지 못하면 실행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엄청난 행동력이 있어도 자신이 무엇을 소중히 하고 싶은지 알 수 없다면 엉뚱한 방향으로 엄청난 속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만 하면 괜찮을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을 줄이게 되었고, 실제로 그렇게 말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사람이라는 것은 훨씬 더 복잡한 것입니다.

전체적인 부분이고요, 부분 최적화와 전체 최적화라는 생각도 소개해 드릴게요. 글만 잘 고치는 AI뿐만 아니라, 하나의 부분을 잘 고르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한 곳이 막히면 그 이후로 진행하기가 어려워요. 이 전체 흐름을 막고 있는 부분을 보틀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병의 통로가 좁으면 아무리 몸통이 크더라도 물이 나오지 않죠? 자기 실현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정말 훌륭한 상품이 있는데,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르죠. 그러면 지금 필요한 건 상품 개선이 아니라 알리는 것이겠죠. 발신하고 있더라도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고, 신청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전달 방식이나 유도 경로를 개선할 여지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상품도 있고, 발신도 있고, 유도 경로도 있는데, 너무 무서워서 실행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배우는 것보다 그 두려움을 직면하는 것이 먼저일 수도 있습니다. AI를 배우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에요. 디자인을 잘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제가 겪고 있는 병목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저 또한 병목을 찾아 그 사람의 부분과 전체를 살펴봅니다. 머릿속이 엉망진창이라면 정리하고, 말로 표현되지 않았다면 언어화합니다. 시각적으로 보여줘야 한다면 디자인을 하고, 시간이 부족하다면 AI나 시스템을 활용합니다. 제품이 모호하다면 함께 설계하고 움직이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왜 두려운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그러니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스스로 진행해 주세요. ❤️ 제가 그 사람이 지금 있는 위치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을 한 번 모두 짚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가지고 계실지도 몰라요.

함께 밀어봐요. 아이린이 멈추지 않고 굳이 밀고 만들어버린 작품이 여기 있습니다. 당신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훗.

개별적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마에프로의 36일: 멈추지 않는 열정의 기록

2023년 7월 29일, 마에프로의 36일 프로젝트가 시작된 지 36일째 되는 날입니다. 36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마에프로 멤버들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왔습니다.

프로젝트 시작 당시, 우리는 단순히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넘어, ‘최고’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일매일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실패를 통해 배우고, 끊임없이 개선해 나갔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멤버들 간의 협업과 소통이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서로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더욱 강력한 팀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썼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우리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기술적인 조언을 해주는 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36일 동안, 우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다양한 플랫폼에 배포했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콘텐츠를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물론, 36일 동안 우리는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기도 하고, 때로는 지쳐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36일 동안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왔고, 그 결과, 우리는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멈추지 않는 열정을 가져야 합니다.
*   **실패를 통한 학습:**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를 통해 배우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협업과 소통:**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서로에게 동기 부여를 해주는 협업과 소통이 성공의 핵심입니다.
*   **긍정적인 마음:**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마에프로의 36일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더욱 훌륭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linkstyle/n/nbc078671248d)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1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linkstyle/n/nbc078671248d)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