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째, 처음으로 ‘일’로서 AI를 사용해 보았다.

> https://bookfactory.kr/board/canva/19499
> 게시판: Canva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01T18:06:16.950Z

---

![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9595753/rectangle_large_type_2_8bf0dddc1f7bddca67daa0e1097d2fcc.jpg?width=1280)

AI를 이용하여 부업을 시작해 보려고 오늘이 3일째입니다. 어제는 “AI가 정말 돈이 되는 걸까? 나에게도 가능한 걸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드디어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처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부탁받은 일을 해보았습니다. 이번에 요청받은 것은 네일 살롱의 매장 디자인 및 레이아웃 제작입니다. 이번 요청은 지인이 네일 살롱을 만드는 예정이 있어서 “현재 살롱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살롱”이라는 컨셉에 맞춰 매장의 레이아웃과 완성 이미지를 만드는 일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번에는 처음이라는 점도 있었기에 무료로 도와드렸습니다. 처음 받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청 시 받은 자료] [이미지①: 손으로 그린 도면]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842506-8EfWmB2ovFUygpdPA3iYjurO.png?width=1200)

(이미지 ②: 이사 갈 집 평면도)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842590-syhHkO8RDX07zjniagFuV3Zf.png?width=1200)

손으로 그린 도면과 배치도를 보면서 “여기 네일 의자를 놓아볼까…”, “여기는 대기 공간으로 만들어볼까…”, “족욕 의자는 어떻게 할까?” 등을 상상하며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솔직히 이 시점에는 “이걸 AI로 어떻게 구현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를 사용하여 제작을 시작했고, AI를 계속해서 활용하여 실제 매장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만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결과물이 나오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기 부분을 수정하고 싶다”, “이 좌석의 방향을 바꿔보고 싶다”, “영수증을 여기로 옮겨야겠다” 등 세부적인 수정 작업을 여러 번 반복했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사용한 AI는 Canva와 ChatGPT 두 가지였습니다. [제작 중인 과정][이미지 6: 현재 소파 상태]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842812-Y5r2cCHamZoNE80LyzkjIesx.png?width=1200)

이미지 ③: 제작 중인 레이아웃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842896-IBP5DH2RCu6oE0AMKvmX8JFe.png?width=1200)

이미지 4: 수정 및 배치 변경 단계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842936-AvLjx98DJamNCKUZqF0EuXgP.png?width=1200)

여기서 느낀 점은 AI에 그림을 만들어 달 뿐이라면 “일”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누군가의 기대를 반영하여, 원본 자료를 확인하고, 레이아웃을 구상하며, AI에게 지시하고, 결과물을 검토하며 수정하고,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드디어 완성입니다! 여러 번의 수정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완성된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완성된 매장 이미지] [이미지⑥: 완성된 매장 내부 이미지]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0843156-E83VrvCWeL1D5GPzKoqMOwxa.png?width=1200)

처음 받은 손으로 그린 도면이 AI를 사용하여 이렇게 구체적인 매장 이미지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완성한 것을 본 “정말 대단한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해보면서 알게 된 것들입니다. 이번에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자신도 AI를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번에는 무료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직 실적도 거의 없지만, 실제로 사람들에게 의뢰를 받고 완성시키기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저에게는 상당히 큰 한마디였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AI는 “버튼만 누르면 돈이 되는 마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AI에게만 제작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하고 AI를 활용하여 형태를 만드는 데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의 수확, 오늘의 경험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AI를 활용하여 일을 하는” 경험을 처음으로 겪을 수 있었던 날입니다. 아직 0에서 1단계로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하지만 어제까지는 “AI 부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지 못했지만, 오늘은 실제로 누군가의 의뢰를 받아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상당히 큰 변화입니다. 다음에는 “무료”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번 일은 무료로 진행되었지만, 앞으로는 소액이라도 “자신이 만든 것에 돈을 지불받는” 단계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무엇을 판매할 것인지, 얼마에 판매할 것인지, 어떻게 일을 찾아낼 것인지. 아직 전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실제로 시도해보기로 했습니다. AI 초보자의 부업 도전 3일째, 첫 번째 일을 완료했습니다. 0에서 1단계로 나아가라는 것이 훨씬 더 먼 일이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서 “먼저 누군가의 어려움을 찾아 AI를 활용”하는 것이…
“이것을 해결해 보려고 해” 여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직 초보자이지만, “AI 초보자가 실제로 부업으로 돈을 벌 수 있게 되는 과정까지”를 현실적으로 기록해 나갈 것입니다.

4일째 날에는 무엇에 도전해 보지 않겠지.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msyoku_ai/n/n950b75cea6ad)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9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msyoku_ai/n/n950b75cea6ad)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