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너 제작, 실적 무(無)가 있어도 지원 가능한가? 모집 종료된 5개 프로젝트를 통해 살펴본 “지원 전 준비”

> https://bookfactory.kr/board/canva/21001
> 게시판: Canva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1T07:14:12.49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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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와 피그마로 배너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곧 부업으로 일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하지만 실제로 클라우드워크스에서 채용 공고를 찾아보면 조금도 망설이지 않으실까요?

포트폴리오 필수라, 성과가 없어도 괜찮을까요?

캔바(Canva)만 사용해도 응모 가능한가요?

초심자 환영이라고 쓰여 있지만, 어느 정도 실력이 필요한 걸까요?

저 역시 지금까지 여러 개의 자작 배너를 만들어 왔습니다.

단지 배너를 완성시키는 것과 업무로서 의뢰를 받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한 경우, 클라우드워크스에 게시되었던 모집 종료된 배너 관련 프로젝트 5건을 조사했습니다.

사용 툴이나 보상, 제작 실적 유무를 비교하면서 지원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더 나아가, 제가 직접 제작한 배너를 포트폴리오로 어떻게 소개할지, 실제 작품을 활용하여 고민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배너 제작 업무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 기사는 2026년 10월 11일 현재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소개하는 5건은 모두 모집이 종료되었으며, 현재 신청 가능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 실제 배너 모집 5건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이번에 조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691529-6TtQOpck20dvVrshgbZuGjeL.png?width=1200)

### 참조된 채용 공지

- LINE용 배너 제작입니다.
- AI와 Canva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입니다.
- 여행 및 지역 미디어 광고 이미지
- ④ 광고 및 LINE 배너 제작
- ## ⑤ 웹 디자인 보조

웹 디자인 보조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마츠모토] [료] 씨의 디자인을 지원하고, 디자인 관련 자료를 정리하며,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특히, [오카다] [미사키] 씨가 디자인한 「별빛의 궤적」 시리즈의 디자인 자료를 보조적으로 관리하고, 새로운 디자인 작업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또한, 디자인 관련 문의 사항에 대해 [마츠모토] [료] 씨에게 보고하고, 필요한 경우 [오카다] [미사키] 씨에게 직접 문의하여 해결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디자인 작업 진행 상황을 주기적으로 보고하고, 디자인 관련 이슈 발생 시 즉시 보고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 비교 이미지의 가격은 모집 공고 내용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5개의 상품을 묶음으로 구매하면, 동일한 배너 제작이라도 요구되는 내용이 상당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①은 Figma로 제작이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1000×1000px 크기의 LINE용 배너를 2개 제작하여 Figma 데이터로 납품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초안은 요청으로부터 3일 후, 납품은 1주일 전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②에서는 ChatGPT와 Canva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SNS 광고용 배너와 랜딩 페이지용 이미지, 유튜브 썸네일 등을 제작하는 내용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는 필요하지 않다고 여겨졌습니다.

단순히 사용 툴뿐만 아니라 신속한 연락 대응 경험 및 AI 툴 사용 경험도 확인됩니다.

5번에서는 캔바가 환영받고 있지만, 지정된 형식으로 납품할 수 있다면 사용 툴은 관계없다는 조건이었습니다.

또한, 20대 지원자를 환영한다는 내용이 언급되었습니다.

캔바와 피그마 사용 가능 여부만으로는 응모 자격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제작하는 이미지의 종류, 납품 형식, 연락에 대한 대응 등 확인 사항은 건별로 상이합니다.

## 초보자 환영이라고 해도, 업무 내용은 꼼꼼히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번 5건 중 특히 주목했던 것은 ③ 여행·지역 미디어 광고 이미지 제작이었습니다.

이 사건에는 “초보자 환영”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캔바(Canva)에도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독학으로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채용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업무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단순한 배너 1장 제작 업무가 아닙니다.

제작 요청되는 것은 이미 완성된 LP(랜딩 페이지)의 분위기에 맞춰진 광고 이미지의 제작입니다.

인스타그램 피드, 스토리즈, 웹 미디어 등 다양한 크기가 예시로 제시되었습니다.

배송될 파일 또한 JPG, PNG뿐만 아니라 Canva 등에서 편집 가능한 제작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요청 확정 후 5~7일 정도 내에 제작을 완료하며, 초안 제출 및 수정 1회를 기준으로 합니다.

신청 시에는 과거 디자인 실적 또는 포트폴리오, 사용 가능한 툴, 대응 가능한 납기 등을 함께 전달해야 했습니다.

이 정도까지 읽어보면 “초보자 환영”이라는 문구의 의미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지원을 고려할 수 있는 것과 특별한 준비 없이 일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캔바 사용 가능 여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 제작, 데이터 납품, 납기일 대응 가능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모집 문을 읽을 때는 이러한 조건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 실적이 없더라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한가?

이번 5건의 경우, 접수 시 요구되는 제작 경험 및 제출 서류에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①에서는 포트폴리오 제출이 필수입니다.

제3단계에서는 과거 디자인 실적 또는 포트폴리오 제시를 요구받았습니다.

한편, 4번 항목에서는 배너 등의 디자인 제작 실적이 필수 조건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전히 실질적인 프로젝트 경험이 없는 경우입니다.

저희가 직접 만든 배너라도 포트폴리오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자체 제작 작품이라도 작품으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수 있는 것과, 모집 측이 요구하는 제작 실적을 충족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실제 사례 경험이 필요한지, 자율 제작으로도 응모 서류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여부는 모집 내용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면 포트폴리오에 자작 작품을 올릴 때, 완성된 이미지만으로 충분한가요?

물론, 작품 자체의 완성도는 중요합니다.

단지 이미지를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어떤 목적과 대상에 맞춰 제작된 것인지까지는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직접 제작한 배너를 예시로 들어 작품 소개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 자체 제작 배너를 응모용으로 보여줄 때는

이전, 신입을 위한 웹 디자인 학습 서비스를 위한 광고 배너를 제작했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691581-pQsqGRcef8EZlOvLM2Hxi7hk.png?width=1200)

이 배너를 포트폴리오에 첨부하는 것을 기준으로, 완성된 이미지와 “웹 디자인 학습 서비스 광고를 제작했습니다”라는 설명만으로는 제작 시점에 어떤 점을 고려했는지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 포트폴리오 소개 예시

『별의 보이지 않는 고객님』은 앙리 뒤마의 작품으로, 저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책입니다.
어릴 적 이 책을 읽고 『별의 보이지 않는 고객님』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이 문장은 지금도 제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나는 별을 따라 하기 위해 먼 곳까지 왔습니다.”
라는 대목입니다.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묻고 진실을 찾아 여행하는 『별의 보이지 않는 고객님』의 모습은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다시 읽을 때마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줍니다.
앞으로도 『별의 보이지 않는 고객님』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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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디오는 2023년 11월 16일 방송된 「토크 쇼 니pp온」에서 방송된 「소설가 히노 신이치」의 인터뷰 영상을 편집하여 제작했습니다.

히노 신이치 선생은 1940년에 발표된 단편 소설 『야의 帳』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 일본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명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 비디오에서는 히노 신이치 선생이 자신의 창작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엄선하여 쉽게 편집했습니다.

히노 신이치 선생의 작품은 유머러스한 표현과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적입니다.

자주 본 비디오를 통해 히노 신이치 선생의 작품에 감상해 보세요.

웹 디자인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망설여지는 사람들을 위해 학습 서비스의 매력을 전달하고 무료 상담 신청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

제공된 정보가 부족합니다. 본문 청크 70/135의 내용을 알려주시면, 고유명사, 인명, 책 이름, 수치는 정확히 보존하고 일어가 남지 않도록 100% 한국어로 번역해 드리겠습니다.

웹 디자인 경험이 없는 분들 중에서도 본업과 병행하며 학습을 시작하고 싶어 하는 분들.

디자인의 개선

처음에는 “무경험부터 웹 디자인을 배울 수 있다”는 제목을 눈에 띄게 텍스트 크기를 크게 배치했습니다.

주말 및 야간 학습 가능, Figma 기초부터 포트폴리오 제작까지의 세 가지 주요 내용을 나열했습니다.

한 번에 모든 정보를 담기보다는 서비스의 특징을 순서대로 읽을 수 있도록 의식했습니다.

회색과 차분한 핑크를 중심으로 부드럽고 친근한 인상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최종적으로 무료 상담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아래에 “무료 상담はこちら”라는 버튼을 배치했습니다.

이렇게 제작 목적이나 고려한 점을 덧붙이면 완성된 이미지만으로는 알 수 없는, 자신만의 판단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설명이 능숙하지 않다면 디자인의 완성도를 보완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응모 시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어디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제작 시 고려했던 내용도 전달하기 쉬워집니다.

덧붙여 이 작품은 실제 의뢰가 아닌, 가상의 서비스를 기준으로 자비로 제작한 배너입니다.

포트폴리오에서도 그 점은 명확하게 기재합니다.

### 실제 채용 조건에 맞춰 확인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 배너를 ④의 광고 및 LINE 배너 제작 의뢰 건에 보여보는 것이 어떨까요?

광고 이미지라는 점에서 유사한 용도의 제작 사례로 소개될 수 있습니다.

다만, 4번 항목에서는 배너 등의 디자인 제작 실적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었습니다.

자체 제작 작품이 있는 경우에만 이 조건이 충족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더불어 4번 체험판에서는 광고 배너 1안과 그 차이점 2점의 총 3점을 제작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즉, 하나의 배너를 만들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크기나 내용이 다른 이미지에도 대응해야 합니다.

배송 형식은 PNG, JPG, WebP 등으로, 필요에 따라 Figma URL 또는 파일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집 문구와 자신의 작품을 비교해 보면, 완료된 부분과 아직 준비해야 할 부분이 명확해집니다.

마찬가지로 유사한 배너를 제작해 본 경험이 있고, 해당 프로젝트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동일한 의미가 아닙니다.

이는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할 점입니다.

## 5. 보수가 낮은 프로젝트라면 지원하기 쉬운가요?

이번 5건의 사례에는 50엔 보상 사례와 500엔 보상 사례가 있었습니다.

처음 성과를 만들기 위해 보수가 낮은 프로젝트부터 도전해 보려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단지 금액이 낮다고 해서 작업이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예시 ②에서는 테스트 제작이 1점 500엔(세금 포함)이었고, 처음 1~2점을 요청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계속 진행될 경우 1점당 1,000엔(세금 포함)으로 예정되었으나, 품질 및 숙련도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입니다.

5번에서는 테스트 제작 1건당 50엔(부가세 포함)입니다.

지속 시 보상은, 사안 내용에 따라 상담하는 형태였습니다.

또한, ③의 초기 체험 보상액은 모집 공고에서 3,300엔(부가세 포함)으로 명시되었으나, 제작 수량은 예산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러한 모집 과정에서는 보수와 함께 실제 작업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1장의 배너를 제작하는 경우와 여러 사이즈로 확장까지 담당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시간이 달라집니다.

④와 같이 배너 3개를 제작하고, 미미한 수정 3회까지 대응하는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또한, 모집 금액이 그대로 수령액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크라우드소싱 서비스 이용 수수료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제출 전에 제작 수량, 수정 범위, 납기, 테스트 종료 후 조건 등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우선 업무를 맡는 것뿐만 아니라, 끝까지 무리 없이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상을 평가할 때도 이 관점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6. 지원 전에 확인해야 할 6가지 사항

1.  **응시 자격**에 대한 정확한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학력, 경력, 자격증 등이 응시 요건에 부합하는지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일본어능력시험(JLPT)**’ 성적이 필요한 경우, 본인이 소지한 시험 성적 증명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2.  **지원서 작성** 시, 개인 정보, 소속, 직무 경험 등을 정확하게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전 직장에서의 업무 내용이나 성과를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시면 심사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제출 마감일**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마감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실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감일 이후에는 지원서가 접수되지 않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4.  **서류 심사 기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의 강점과 경험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도록 지원서를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5.  **면접 일정**은 서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될 수 있으며, 면접 일정은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입니다. 면접 준비를 철저히 하시어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6.  **회사 소개 및 채용 정보**는 회사 홈페이지([https://www.j-comm.or.jp/](https://www.j-comm.or.jp/))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채용 담당자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5건의 사건을 조사하여 파악한 내용을 체크리스트에 정리했습니다.

관심 있는 채용 공고를 발견했을 때 사용해 보세요.

작업 내용과 제작 건수 대해서는 각각 담당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프로젝트별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지연이 발생한 경우에는 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마련합니다. 또한, 제작 건수 대해서는 실적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함으로써 향후 제작 계획에 활용합니다. 더불어, 팀 전체가 진행 상황과 제작 건수 대해서 공유하고 소통을 활발히 함으로써 보다 원활한 프로젝트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이미지를, 몇 점을 제작할 것입니까? 크기별 차이, 해상도 차이 등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십시오.

사용 도구 및 배송 방식

캔바나 피그마로 제작할 수 있는 것 외에도, 지정된 형식으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요구되는 제작 경험

실제 사례 경험이 필수적인지, 자율 제작 포트폴리오로도 지원 가능한가.

제출할 수 있는 작품

제안 내용과 유사한 작품이 있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제작 목적, 대상, 제작 과정에서 고려한 점 등을 설명해 주실 수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⑤ 납기 및 수정 대응

본 상품의 경우, 주문 후 7일 이내에 제작을 시작하며, 최종 상품 배송까지는 평균 2~3주 소요됩니다. 다만,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수정 사항이 발생할 경우, 추가 제작 기간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납기 또한 연장될 수 있습니다. 

수정 요청은 주문 후 가능한 한 빨리, 그리고 제작 진행 상황에 따라 제작팀과 협의하여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요청이 늦게 접수될 경우, 제작 진행에 차질이 생겨 납기 연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정 요청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내용은 주문 시 또는 수정 요청 시 별도로 안내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이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초안 또는 납기, 수정 횟수를 확인하고, 본인의 작업 시간으로 대응 가능한지 확인해 보세요.

보수와 계약 조건

테스트 보수, 지속 시 조건, 수수료 등을 확인하여 작업 내용에 부합하는지 확인하십시오.

이 6가지 항목을 모두 충족한다고 해도 반드시 합격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원 가능성과 추가적인 준비 필요 여부를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입니다.

## 가장 먼저, 모집 공고를 한 건 살펴보고 자신의 작품과 비교해 보세요.

이번에 5건을 비교한 결과, 동일한 배너 제작에도 요구되는 역량과 조건이 다르고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초보자 환영 채용도 있는가 하면 제작 실적이 필수인 경우도 있습니다.

캔바를 활용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이야기와 지정된 형식으로 납품이 가능하다면 어떤 툴이든 상관없다는 채용 공고도 있었습니다.

이제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면, 우선 관심 있는 사건 1건을 선택하여 제6장의 체크리스트에서 조건을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에게 가능한 것뿐만 아니라, 다음에 어떤 작품을 만들어야 할지 더 명확하게 보일 것입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 제작한 배너를 완성 이미지뿐만 아니라 제작 목적과 제작 과정에서 고려한 모든 사항을 포함하여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배너 프로젝트 공모를 보셨을 때 어떤 조건 때문에 지원 여부를 고민하시나요?

포트폴리오, 사용 툴, 보수, 납기 등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zero_ai_design/n/n6a1ffcec1d12)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86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zero_ai_design/n/n6a1ffcec1d12)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