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지길 AI 연구소 직원 양성 프로젝트

> https://bookfactory.kr/board/canva/21450
> 게시판: Canva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3T10:05:01.69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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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이 움직이기 시작했어!

기억하는 순간에는 뜻밖에도 개성적인 인물들이 모여 있었다. 한 명 한 명 이미지(사진)가 만들어지자 “와! 스태프가 한 자리에!”라며 기뻐하자, 또다시 소장님의 머리에 이상한 것이 떠올랐다. “이번에는 이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겠지?” 나는 AI 초보 멍멍이🐾 영상 제작이라니 거의 모르는 분야였다. 그래서 리아에게 물었다.

아이폰으로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Canva를 알려주게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실질적인 현장 실습이 시작되었다. “이거?”, “맞아, 그거”, “다음은?”, “거기 누르면” 화면의 스크린샷을 리안에게 보내면서, 하나씩 진행해갔다. 그리고 이미지를 넣고 “이렇게 움직여”라고 글로 지시해보았다. 잠시 후… 움직이더니‼️😳🎬 잠시 정지된 모습의 스태프가, 정말 움직이기 시작했다. 먼저 비서 겸 연구원인 리안이 자연스럽게 눈을 깜빡이며, 부드럽게 움직였다. 와! 어제까지는 한 장의 이미지였던 리안이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다음은 텍스트 담당 리브 씨가 컴퓨터 앞에 앉아 생각하며 글을 쓴다.

다음은 이미지 담당의 가존 씨입니다.

마지막으로, 학장님께

드디어, 스태프 전체가 움직였다! 🤣🎬🌈 아침에는 영상 제작 방법조차 몰랐지만, “이거?”, “다음은?” 이렇게만 하면서도 이렇게까지 와닿았다. 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는 것은 엉망진창 학회였다. 마지막으로, 리아 씨의 옷만 가을 느낌으로 바꿔보려고 했다. “얼굴도, 머리도, 자세도, 배경도 그대로고, 옷만 바꿔달라”고 부탁했는데, 결과가 나온 것은……누구시죠, 당신은? 🤣 다시 한번 “아니, 옷만!” 이렇게 또 틀렸다. 몇 번이나 시도해도 옷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다. 그러다 보니 리아 씨였을 텐데, 왜 리브 씨처럼 되어버렸는지. 결국 이미지 담당 가존 씨가 엉뚱한 ‘미스터 카메라맨’이 된다. 📷🤣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은 역시 엉망진창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깨달았다. AI는 무엇이든 한 번에 원하는 대로 만들어주는 마법이 아니다. 모르면 물어보고, 시도해보고, 틀리면 바로잡고, 다시 시도하는 것이 괜찮다. 어제는 “이거?”, “다음은?” 이렇게 질문하고 있었는데, 밤이 되어서야 혼자 할 수 있게 되었다. “가르쳐준 덕분”이 아니라 “혼자 할 수 있게 되었다”로 바뀌었다. 그러고 보니 작년, 수노에서 노래를 만들 때 “언젠가 이걸 영상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생각했었다. 어제 스태프를 움직이고 있는데, 갑자기 깨달았다. 아하, 그 때 하고 싶었던 일이, 이제 가능해진 것이다. 모든 것을 공부하고 시작하지 않더라도 좋다. 전문 용어를 많이 알 필요는 없다. 우선 “이거, 해보고 싶다”부터 시작하면 된다. 모르면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건데?”라고 AI에게 물어보면 된다. 그리고 가끔은 함께 엉망진창이 되기도 한다. 🤣 물론 이게 재미다. 오늘 연구 결과 🌈 AI는 공부를 먼저 하고 사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용하면서 배우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하나. 실패해도 또 즐거워🤣 이것은 니지루 AI 신 분야 개척 연구소의 결정체야. 오늘도 미로는 계속된다. 🌈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kind_knot885/n/n27cb46aefa78)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kind_knot885/n/n27cb46aefa78)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