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일차: AI의 구성력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 스스로 판단하는 디자인으로 완성

> https://bookfactory.kr/board/canva/21859
> 게시판: Canva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15T08:17:42.45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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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타테츠입니다. 어제 학습 방향을 변경하여, 앞으로는 실제 프로젝트를 염두에 둔 학습으로 단계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AI의 힘은 빌무는 것이지만, 스스로가 최종 판단을 내리는 것을 지향합니다.

여백의 활용법이나 가장 보여주고 싶었던 부분과 시선 유도 등 Day32까지 공부했던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자, 바로 시작합시다!

##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자’를 읽은 감상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가장 먼저, 제가 가장 놀란 것은 해리가 ‘해리 포터와 그림자 왕자’에서 묘사된 것처럼 정말 끔찍한 존재로 변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해리는 마법 세계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영웅으로 그려졌지만, 이 책에서는 그의 내면에 숨겨진 어둠이 상상 이상으로 강력하여 세계를 파멸시킬 수도 있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해리의 과거, 특히 그의 아버지 시머스 포터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시머스는 단순한 악당이 아닌 복잡한 배경을 가진 인물로 그려져 있으며, 해리와 시머스의 관계는 이야기 전체를 통해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집니다.

더욱이, 이 책은 마법 세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마법 생물에 대한 묘사 또한 매우 뛰어나 독자를 마법 세계에 몰입하게 합니다. 특히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건물과 교실, 그리고 학생들의 생활 등이 세밀하게 묘사되어 마치 실제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다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해리 포터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어두운 분위기와 복잡한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미스터리나 스릴러를 좋아하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오늘의 과제
- 2. 작업 시작
- 3. 수정 결과
- 좋았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작가가 정말 솔직하고 진솔하게 자신의 경험을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마치 옆 사람의 이야기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고, 저 또한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또한, 작가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내용을 풍부하게 다루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경험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들의 의견을 덧붙여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 덕분에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작가가 제시하는 해결책들이 현실적이고 실용적이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론적인 내용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었고, 이를 통해 저 또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만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가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 주는 메시지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 개선하고 싶은 점
- 4. 성찰과 학습 방향성

## 오늘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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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카페의 인스타그램 홍보 이미지 제작 배경 당신은 개인 운영 카페에서 인스타그램 게시물 이미지 제작을 의뢰받았습니다. 신제품 출시를 알리고 고객에게 “먹어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유도하는 이미지를 제작합니다.
> 
> ▼클라이언트 요청 사항
> *   매장명: 카페 무기
> *   홍보 내용: 가을 한정 옥수수 타르트 출시
>     *   타겟: 20~40대 여성
>     *   전달하고 싶은 내용: 가을 한정 신상품이라는 점, 옥수수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 10월 15일부터 판매 시작한다는 점
>     *   희망 분위기: 따뜻하고,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 *   제작 조건: 정方形 (1080×1080px), 사용 색상 3가지 이내, 폰트 2가지 이내, Canva 무료 버전 사용, 템플릿 사용 금지, AI 활용
>     *   ChatGPT에 구성 내용을 상의해 보세요. AI의 제안을 그대로 채택할 필요는 없으며, 내용을 확인하면서 자신의 목적에 맞는 것을 선택하고, 필요에 따라 조정하세요. Canva에서 제작하는 AI의 제안을 참고하여 실제로 이미지를 1장 제작합니다. 고려해야 할 3가지 포인트는 ① 가장 전달하고 싶은 “가을 한정”이 눈에 띄는가, ② 상품의 매력이 한눈에 전달되는가, ③ 출시일이 쉽게 보이는가. 제작 전에 사용할 색상과 폰트를 미리 결정해 두면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정보를 너무 많이 담지 않고 여백을 남겨서 보기 좋게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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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회고: AI의 제안에서 채택한 내용은 무엇인가?, 자신이 변경하거나 개선한 부분은 무엇인가?, 고객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 점은 무엇인가?
> 

## 2. 작업 시작

이번부터, 뼈대 이미지에 AI가 그림을 그려내고, 그 그림을 바탕으로 제가 직접 수정 및 보완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을 학습해 보겠습니다.

먼저, AI에 제작을 요청하기 위한 “프롬프트” 입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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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롬프트라니…(웃음) 네, 그냥 살짝 붉어지면서 말해보고 싶었던 것뿐이에요(웃음). 뭐든 간간이, 외래어라니…네ぇ. 지시문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하는 생각마저 들지만요(웃음).
> 

덧붙여, 위에서 지시한 내용이 여기 있습니다.

> 
> 
> 개인 운영 카페(cafe mugi)에서 가을 한정 옥수수 타르트의 인스타그램 홍보 이미지를 제작하도록 요청받았습니다. 타겟 고객은 20대에서 40대 사이의 여성입니다. 따뜻하고,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습니다. 정사각형(1080×1080px) 형식이며, 사용 색상은 3가지 이내, 폰트는 2가지 이내로 제한됩니다.
> 

그리고 AI가 만들어주신 결과물이 여기 있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959332-h0RCiHwKuTnWYe7rc1DUEOat.png?width=1200)

음, 첫인상은 정말 좋네요! 그대로 사용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학습 전의 제가.

단순히 가게 이름이 두 곳에 있었거나, 여백이 부족하거나,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등 수정할 부분이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학습의 결과인가요? (웃음)

그래서 제가 주도적으로 개입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91947437-EQCenbZGoq8hTXlMaIsrzVHL.png?width=1200)

여백이 생겨나거나 “가을 한정”이 더욱 잘 전달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 교정해주실 분을 찾아보죠. 부탁드립니다.

## 3. 수정 결과

이번에는 완성된 이미지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습득한 “여백”, “정보의 우선순위”, “시선 유도”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시각으로 첨삭합니다.

평점 90/100점

## 좋았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이 책의 구성 자체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마치 하나의 이야기를 따라가듯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몰입감이 상당했습니다. 특히, 각 장의 시작과 끝에 짧은 에필로그가 삽입되어 있는데, 이 에필로그들이 이야기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저자님의 섬세한 묘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아주 디테일하게 표현해주셔서, 마치 그들의 삶을 직접 살아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주인공인 ‘미야자키 료’의 고뇌와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낸 부분은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관계 설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각 인물들이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나가는지 꼼꼼하게 묘사해주셔서, 독자들은 그들의 관계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큰 재미를 느꼈을 것입니다. 특히, ‘오카다 미나’와 ‘타나카 켄지’의 관계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가을 한정판 상품명으로 시선의 흐름을 만들어 놓은 왼쪽 상단에 “가을 한정”을 배치하고, 그 아래에 “사과 밤 타르트”를 크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계절 한정 상품임을 전달한 후 구체적인 상품명으로 시선이 넘어가는 구성이며, 특히 “가을 한정”은 글자를 크게 하고 밑줄을 추가하여 시각적인 강조 효과를 높였습니다. 정보의 순서를 고려하여 배치한 점이 돋보입니다.

② 상품 사진이 주役に 배치된 타르트 사진이 화면 중앙부터 하단까지 크게 배치되어 있다. 상품의 단면, 고구마의 질감, 굽기까지 전달되는 사진이라 식욕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사진 자체가 상품의 매력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목적은, 보는 사람에게 “먹어보고 싶다”라고 느끼게 하는 것. 사진 사용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왼쪽 텍스트 정보와 오른쪽 상단의 판매일, 중앙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상품 사진은 정보 정리에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배경의 밝은 부분을 텍스트 배치에 활용하여 텍스트가 사진 위에 과도하게 겹치지 않도록 하고, 가독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텍스트 주변에 여백을 두어 소박하고 편안한 카페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기여합니다. 여백을 단순한 빈 공간이 아닌, 정보를 읽기 쉽게 만드는 공간으로 활용한 점이 훌륭합니다.

배색에 따라 세계관을 통일하고 있는 베이지, 브라운, 오렌지 계열을 중심으로 따뜻한 느낌의 색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경, 나무결, 타르의 굽는 색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따뜻하고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와도 잘 어울립니다.

이번 이미지에서는 매장명을 1곳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카페 무기”는 상단의 1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매장명을 먼저 인식하게 하고, 그 아래 상품 정보로 시선을 유도하는 구성입니다. 이전 수정 시에는 과거 이미지와 혼동하여 죄송합니다. 이번에는 매장명 중복을 개선점으로 삼을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배치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개선하고 싶은 점입니다.

오른쪽 상단의 “10.15 판매 시작” 문구의 판매일 장식은 약간 정리하면 더 깔끔해질 수 있습니다. 둥근 상자처럼 테두리가 둘러진 형태는 판매일을 독립적으로 보여주어 정보를 찾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테두리의 곡선, 글자 아래 선, 영어 “Autumn Collection”이 중복되어 오른쪽 상단이 다소 장식이 많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둥근 상자의 선을 얇게 하거나, 판매일 주변의 장식을 하나 줄이면 더욱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큰 구성 오류는 아니며,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미세 조정일 뿐입니다.

오른쪽 상단의 “10.15 판매 시작” 문구의 판매일 장식은 약간 정리하면 좋습니다. 둥근 말풍경 모양의 테두리로 둘러싸여 판매일을 독립적으로 보이게 하여 정보를 찾기 쉽다는 점은 좋은 점입니다. 하지만 테두리의 곡선, 글자 아래 선, 영어 “Autumn Collection”이 겹쳐 오른쪽 상단이 약간 장식이 많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말풍경 선을 얇게 하거나 판매일 주변의 장식을 하나 줄이면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큰 구성 오류는 아니며, 완성도를 더욱 높이는 미세 조정입니다.

무화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꽉 담아낸, 지금만 가능한 간식이라는 문장은 상품의 매력을 전달하는 내용이다. 배치 또한 왼쪽으로 모여 있어 상품명과의 관련성이 잘 드러난다. 반면에 글자 크기는 제목보다 작아 스마트폰으로 실제로 표시했을 때 읽기 쉬운지 확인해봐야 한다. 인스타그램 게시물 이미지는 스마트폰으로 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축소 표시해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부드러운 단맛으로, 편안한 휴식을 선물합니다. 왼쪽 하단의 문구와 밑줄의 균형을 맞추어 상품의 매력뿐만 아니라 카페에서 보내는 시간까지 어필합니다. 다만, 왼쪽 하단의 문구는 밑줄과 함께 배치되어 있어 약간의 움직임이 느껴지는 인상을 줍니다. 상단의 “한정판(秋限定)”에도 밑줄이 있어 두 선의 역할을 의식하면 더욱 통일감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밑줄을 조금 덜 강조하거나, 선의 각도나 길이를 조절하면 더욱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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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가 가장 평가하고 싶은 점은, 디자인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개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학습하면서 다뤄온, 여백, 정보의 우선순위, 시선 유도 등을 이번에는 단순한 연습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광고 이미지 안에서 조합하고 있습니다. 또한, AI의 제안을 참고하면서도, 최종적인 모습은 제가 직접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는 프로젝트를 염두에 둔 연습으로서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깨끗한 이미지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의뢰인의 목적을 이해하고 그 목적에 맞는 디자인을 제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작품은 이미 전체적인 구성이 갖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이것저것 장식을 더하는 것보다 세부적인 부분을 정리하여 완성도를 높이는 단계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Day.34는 “만들 수 있는가”에서 “요청의 목적에 부합하는가”로 한 단계 더 발전된 학습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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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성찰과 학습 방향성

이번에는 과제의 방향을 바꾸어 진행한 최초의 과제였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의 학습이 있었기에 수정할 수 있었다고 느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됐으니 괜찮겠지”, “수정할 부분이 없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AI에게만 템플릿 이미지를 만들어 달라고 했을 뿐인데, 작업 시간 단축 효과가 엄청났고, 무엇보다 ‘완성도’는 차원이 완전히 다른 수준이었습니다.

디자인 경험이 전혀 없고 스스로 공부한 저라도 “상당한 수준의 이미지”를 만들게 되어서 감동적입니다.

하지만 AI에만 의존하는 것은 이렇지 않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수정 전과 수정 후의 차이를 보면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죠.

정말로 필요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남겨두는가에 대한 판단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재택 근무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AI 활용 시 판단력과 우선순위”입니다.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마치 오늘 진행한 학습에서 바로 이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 이미지가 전달하고자 하는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AI가 생성한 이미지에서 어떤 부분을 유지할지 판단하는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클라이언트 역시 똑같이 AI가 생성한 이미지를 납품받게 된다면,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할 필요가 없겠죠.

물론, 아직 학습 중인 저입니다. 판단력이나 우선순위에 있어서는 여전히 멀고, 디자인 능력 또한 부족합니다.

그래서, 학습을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배우는 데 있느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는 것 같습니다.

저의 목표를 위한 로드맵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재 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그럴 때마다 자신과 대화를 하면서 꾸준히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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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학습 / 1. 정보의 우선순위에서 전달 용이성이 달라지는 “가을 한정” “단호박 타르트” “판매일”과 같이 정보의 중요도에 맞춰 글자 크기나 배치를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한눈에 파악되는 디자인이 됩니다. 2. 여백은 정보를 읽기 쉽게 하기 위해 비어있는 공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글자와 글자, 글자와 사진 사이에 적절한 여백을 남겨 정보가 정리되고 가독성과 통일감이 생깁니다. 3. AI의 제안을 선택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의 제안을 그대로 수용하는 대신, 클라이언트의 목적이나 타겟에 부합하는지 고려하여 필요한 부분을 선택하고 조정함으로써 실질적인 디자인 제작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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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만나요.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maya_kotatetsu/n/nc210c746cb9c)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34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maya_kotatetsu/n/nc210c746cb9c)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