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해 보인다고 Canva라는 앱을 설치해 보았다. 이 앱을 사용하면 예쁜 이미지나 디자인을 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막상 열어보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 화면에는 여러 가지 기능이 나열되어 있고, 오른쪽 상단에는 ‘14일간 무료로 체험’이라고 쓰여 있다. 음, 이건 조금 번거롭다. 편리한 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용법을 익혀야 한다. 마치 내가 그 첫 걸음이 높은 벽인 것 같았다. 결국, 생각보다 빨리 포기했다. 편리한 도구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 낭비일 뿐이다. 하지만, 억지로까지 사용할 수는 없겠다고 생각했다. 기분이 나따라 다시 도전해 보도록 하자. 그동안은 기존처럼 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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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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