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 버전의 등장과 함께 현역 디자이너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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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디자인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25T15:25:03.23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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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出し画像](https://assets.st-note.com/production/uploads/images/315387412/rectangle_large_type_2_0d34d2039b5b80a16e0198b6f0aa63c9.png?width=1280)

## **서론**

이미지 2.5를 비롯해, 이미지 생성 AI의 발전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고 비주얼이나 상품 이미지, 일러스트 등 이전에는 포토샵으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제작하던 것들도, 이제는 짧은 시간 안에 상당한 퀄리티까지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디자이너로서

앞으로 디자이너의 일은 어떻게 될까요?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하고 나니 “AI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디자이너의 역할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는다”는 정도로 단순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번에는 인공지능 시대에 디자이너가 바꿔야 할 것과 바꿔서는 안 될 것들에 대해 고심해 보겠습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89828934-QH2XUJCVPcZr9i8SpwMmYFEj.png?width=1200)

## 단순히 ‘만들기’만으로는 차별화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과거 디자이너에게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능력” 자체에 가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AI 덕분에 전문적인 기술이 없어도 어느 정도 수준의 시각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에서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누구에게 전달할 것인가.

무엇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은가.

어떤 인상을 주고 싶으신가요.

경쟁사와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

이러한 부분까지 고려하는 것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해집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89828944-JcNtEIGobmWuOSZ4pF8M7Cnw.png?width=1200)

## AI는 “완성품을 만드는 도구”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AI를 사용할 때 처음부터 완성품을 만들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광고 제작의 경우, 먼저 AI로 10개 정도의 초안을 만들어 그 중에서 방향성을 선택합니다.

그것으로부터 AI로 수정하고, 마지막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마무리한다.

이렇게 하여,

AI는 빠르고, 자료나 콘텐츠를 생성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그러면 실무에 적용하기가 상당히 용이해집니다.

1案을 시간을 가지고 만들고 나서 “다르다”가 되는 것보다, 더 빠른 단계에서 여러 방향성을 비교할 수 있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画像](https://assets.st-note.com/img/1789828955-4r7WEDnpazgLhMcZXHiRNFPf.png?width=1200)

## 실무에서는 “세밀한 수정”이 상당히 많습니다.

디자이너의 일은 새로운 디자인을 만드는 것 외에도 있습니다.

글자를 조금 더 크게 해주세요.

가격 변경 요청입니다.

사진을 바꿔주세요.

QR 코드를 변경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고를 약간 오른쪽으로

이러한 세부 수정 사항들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AI로 처리 가능한 수정은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반면에, 숫자나 위치를 정확하게 조정하는 작업의 경우 일러스트레이터나 인디자인을 직접 사용하는 것이 더 빠른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일도 AI에 맡기는 것보다 AI에 맡겼을 때 더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를 발굴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합니다.

## 긴급 대응에서는 인공지능이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디자인 현장에서는

오늘 중까지 부탁드립니다.

이런 요청도 흔하지 않습니다.

AI를 활용하여 소재 제작, 이미지 편집, 러프 작업 등을 간소화할 수 있다면, 그만큼 촉박한 마감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AI로 인해 제작 속도가 빨라질수록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속도 또한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업무량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AI가 만들어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도 중요해질 것입니다.

## DTP는 “깔끔하게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끝이 아닙니다.”가 아닙니다.

인쇄물의 경우, 추가적으로 필요한 지식이 있습니다.

CMYK, 별색, 도장, 이미지 해상도, 폰트, 아웃라인, 접지, 제본, 종이, 가공, 입고 사양 등

화면상에서 깨끗하게 보이지 않더라도, 인쇄물로서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DTP에서는 고유명사·인명·수치는 원문 그대로 보존하고, 최종 한국어 결과만 출력합니다.

만드는 능력뿐만 아니라 “사고를 일으키지 않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AI 이미지 생성만으로는 대체하기 어려운, 현장 경험이 살아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AI는 “만들기”보다 “검토”에 더 활용하고 싶습니다.

AI 기반 검수 작업입니다.

예를 들어,

원고 및 제작 데이터의 차이점 확인, 가격 및 상품 번호 검토, 표기 불일치, 수정 누락, 기존 데이터와 신규 데이터 비교 등입니다.

이러한 작업은 눈에 띄지 않지만, 매우 많은 시간을 소모합니다.

AI를 이용하여 첫 번째 검사를 수행하고, 최종적으로 사람이 확인한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이중 검증

그것이 당연해진다면 DTP 업무의 부담감이나 실책도 상당히 줄어들 수 있을 텐데.

## 5분 분량의 작업을 줄이는 것은 AI 활용 방식 중 하나입니다.

AI라고 하면 멋진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집중하게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이미지 리사이징, 파일 정리, 원고 정리, 수정 내용 목록화, 크기 차이 해결, 체크리스트 작성 등 다각적인 작업이 방대합니다.

1회 5분이라도, 매일 반복하면 상당한 시간이 됩니다.

이러한 작업을 AI나 자동화에 맡기는 것도 훌륭한 AI 활용입니다.

오히려 현역 디자이너들에게는 이 방식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바꿔서는 안 되는 것은 “판단력”입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디자이너로서 남기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정말로 괜찮은지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겉모습이 깨끗해 보이지만, 광고로서는 약하다.

브랜드의 분위기와 맞지 않습니다.

정보의 우선순위가 부자연스럽다.

인쇄하면 문제가 발생할 듯싶다.

이러한 이질감을 인지하는 것은 실무 경험의 큰 가치입니다.

이제부터 “자신이 모든 것을 혼자 만들 수 있는 사람” 이상으로,

AI가 만든 것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바로잡을 수 있는 사람들

그것이 더욱 강력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Photoshop과 Illustrator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AI가 진화했다고 해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이 필요 없어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AI로 90%까지 제작하여

마지막 10%는 인간이 마무리한다.

문자, 여백, 색상, 세부 위치, 인쇄 사양, 입고 데이터 등 정확성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기존 도구가 여전히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AI와 어도비의 융합입니다.

양쪽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러한 디자인의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AI 시대라고 해서 디자이너가 AI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일은 정말 제가 해야 하는 일일까요?

그것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프나 소재 제작은 AI입니다.

세부 조정은 어도비다.

단순 작업은 자동화한다.

최후의 판단은 인간에게 달려 있습니다.

이처럼 역할을 분담하면 기존 작업에 사용하던 시간을 기획, 디자인, 클라이언트 제안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AI가 바꿔야 할 것은,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가는 방식의 일입니다.

한편으로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은,

무엇이 좋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화려한 AI 이미지를 만드는 것 외에도 AI 활용은 다양합니다.

5분 분량의 수정 사항을 간소화한다.

급한 사안에도 여유를 가지고 대응한다.

DTP 검수 효율화를 달성한다.

단순 작업을 줄입니다.

이러한 작은 개선의 누적 자체가 현역 디자이너에게는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AI가 디자이너의 일을 빼앗을 수 있는지 고민하기보다는,

AI에게 “업무”를 맡기고, 저는 “생각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합니다.

현재까지는 그 방식이 가장 현실적인 관계 맺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활동 중인 디자이너 여러분은 어디까지 AI를 실무에 적용하고 계신가요?

이건 AI에 맡겨두었습니다. 이건 아직 인간이 더 빠르네요. 등 실제 사용 방법에 대해 덧붙여 댓글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가 도움이 되셨다면 “스끼”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datsusara40/n/n4a1059691c2c)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68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datsusara40/n/n4a1059691c2c)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