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모습이 되기를”이라는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소망이 “스며든” 것일지도 모른다｜“나를 살아가는 설계도” 모니터 모집 참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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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점술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9-30T11:17:29.06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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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근 만들고 있는 “나를 살아라 설계도”에 대해 써보려고 해 😊

### 🌟 왜 만들게 되었는지 물어보자.

최근에 생각하는 것이 사회 안에서 살아오면서 ‘자신이 물들고 있구나’라는 느낌에 대해 서서히 깨닫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염색된 채로 남아있는 “이러한 모습이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건 자신의 진정한 소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어쩐지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부분이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지, 정말로 나는 어떤 모습일까 라는 부분까지 깨닫는 건 역시 쉽지 않네요.

일하고, 육아하고, 오늘도 정말 많은 일을 처리했어. 일상에 치여 있으면 자신에게 집중할 시간도 제대로 갖기 힘들지. 소망만은 점점 커질수록, 일상과의 괴리감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는 자신에 좌절하기도 해.

그래서 우선 자신의 본질과 진심을 알게 되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라도, 5%라도, 10%라도 자신의 것을 구조적으로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되면, 그럴 때 안도감이 생겨난다. “잘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이런 나의 설정이나 구조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시점에서 알게 되니까 안심이 되고, 거기서야 비로소 “나는 정말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소망과 자신의 일상. 그 소망에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먼저 “자신을 알아”입니다. 그리고 “안심을 얻어” 자신의 진정한 소망을 찾고, 스스로 “인생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그 흐름을 여러분 모두에게 전달하고 싶어서, 이 설계도를 만들었습니다.

### 🌟 어떤 것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요즘 즐겨 읽는 것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바로, **『너는 왕의 나무』**라는 소설입니다.

작가, **오가와 요코** 씨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봤지만, 이번에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 때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야기는 주인공, **카이트**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왕의 나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왕의 나무는 세계를 구원할 힘을 가진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나무로, 카이트는 그것을 믿고 그 힘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힘을 사용할수록 세계는 붕괴의 위기에 처하고, 카이트는 자신의 행동이 가져오는 결과에 고뇌합니다. 그는 세계의 붕괴를 막기 위해 다양한 시련에 맞서고, 자신의 존재 의미를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이 소설의 매력은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등장인물들의 복잡한 심리 묘사입니다. 카이트의 갈등과 그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관계가 매우 현실적으로 묘사되어 읽는 동안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또한, 이 소설은 **『너는 왕의 나무』**의 속편인 **『너는 왕의 나무 II』**도 출간되어 있으며, 역시 매우 흥미롭습니다. 속편에서는 카이트는 더욱 거대한 시련에 직면하고,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웁니다.

이 소설을 읽고 저는 제 삶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분명 여러분도 무언가 느끼게 될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충격적인 전개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
*   주인공의 갈등과 심경 묘사가 현실적
*   세계관이 촘촘하고 상상력을 자극함
*   속편도 출간되어 읽는 재미가 있음

여러분도 좋아하는 책을 알려주세요!

자신을 분석하거나 진단하는 콘텐츠는 요즘 정말 유행하죠. 그만큼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어하고, 객관적으로 자신을 평가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그런 류의 진단을 해내는 편이에요. (웃음)

하지만 진단류는 대략적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상황에 따라서는 그렇지만, 약간의 차이점도 있다는 것을” 자신과의 일처럼 받아들이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살아가는 설계도”에서는 숫자학, 프로파일링, 타로 카드 등을 통해 당신의 고민과 갈등을 살펴봅니다.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일이 잘 안 풀릴까?”, “어떻게 한 걸음 내딛을 수 있을까?”와 같은 근본적인 구조적인 문제들을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제가 존경하는 친구 기코가 만든 인기 콘텐츠 “영혼의 설계도”의 작동 방식에 따라 타로와 저만의 색깔을 입혀 게임 버전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 🌟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제 자신을 우선시하며 노력해왔지만,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일과 육아, 매일의 업무에 치여 자신과 마주할 시간이なかなか取れない 상태입니다. “이렇게 되고 싶다”는 바람은 있지만, 이루어지지 않는 자신에게 낙담하게 됩니다. 다양한 심리 진단을 시도해봤지만, “맞다는 부분도 있지만 조금 빗나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받으신 분들께, 기쁘셨으면 좋겠습니다.

### 💖10월 3일(금)까지 모니터링 님을 모집합니다.

![](https://assets.st-note.com/img/1790749110-TXAEMNUknVWKL19BZDFgRd2u.png?width=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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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maipeesuni/n/n6f89afd8841d)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15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maipeesuni/n/n6f89afd8841d)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