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의 일들. 타로, 잼, 과자, 차,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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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점술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21T23:42:35.5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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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만든 잼과 요거트. 셀러리 크림치즈 샐러드, 훈제 연어, 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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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디의 커피와 무인양품 초코, 부슈 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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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앞으로 불안해서 웃음) 카드를 뽑았는데, 검의 9와 10 웃음) 마음을 대신해주는 듯 너무 웃긴 웃음) 요즘 카드도, 읽을 수 있게 되어 왔어❤❤ 그리고 정말 내 상황에 카드랑 딱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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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는 대체로 맛있게 느껴지는데, 유자와 생강, 녹차를 너무 좋아하는 데도 불구하고, 오늘 마신 이 녹차는 제 기분에 맞지 않아서… (´；ω；｀) 그런 일도 있구나.

제 방식과 물 온도, 차엽의 불균형도 있었을까.

오늘 파트가 갑자기 문을 닫아서 마음이 따라가지 않네요 ㅠㅠ 당황스러워서, 불안한 날들입니다.

그럴 때는 루피시아의 차가 좋을 까요. (웃음)

여기서부터 2026년 1월 16일에 추가된 내용입니다. 어제 다시 유즈 녹차를 마셨는데 맛있게 느껴졌어요. 전에 차잎이 많았을 수도 있네요. 그리고 유즈는 역시 시간이 지나면 좀 더 강하게 느껴졌어요. 저는 이 차에 대해서는 금방 내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물에 오래 두지 않고 금방 끓여 마시는 것을 떠올리는 것 같아요.)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season_oishii/n/n8db253415801)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5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season_oishii/n/n8db253415801)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