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 간식, 그리고 저녁 식사에 대한 지출 금액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GIGAZINE이 2026년 여름에 실시한 선물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아침 식사, 점심 식사, 간식, 저녁 식사에 각각 얼마를 지출하는지 분석했습니다. 이번 분석에서는 “하루에 아침 식사, 점심 식사, 간식, 저녁 식사에 각각 얼마를 지출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집계했습니다. 비율, 평균값, 중앙값에는 “0원” 답변도 포함했습니다.
* **아침 식사** 아침 식사에서 “0원”이 23.3%로 가장 많았습니다. 0원 외에는 “500원”이 18.1%로 가장 많았고, “300원”이 14.9%, “200원”이 12.1%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격대별로는 0원이 23.3%, 1원~300원이 34.8%, 301원~500원이 25.2%, 501원~1000원이 14.3%, 1001원 이상이 2.5%였습니다. 0원~500원 이하 답변이 83.3%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아침 식사 비용은 500원 이내로 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평균값은 363.9원, 중앙값은 300원입니다.
* **점심 식사** 점심 식사에서 가장 많이 나타난 금액은 “1000원”으로 16.1%를 차지했으며, “500원”이 14.6%, “0원”이 9.3%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한 “600원”이 8.1%, “800원”이 7.9%, “700원”이 6.9%로 500원부터 1000원 사이에도 답변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가격대별로는 500엔 미만이 26.8%, 500엔~1000엔이 56.2%, 1001엔~1500엔이 13.1%, 1501엔 이상이 4.0%였습니다. 500엔~1000엔의 답변이 과반수를 점유하며, 500엔 미만도 포함하면 1000엔 이하가 83.0%가 됩니다. 반면, 1000엔을 초과하는 답변은 17.0%로, 아침 식사 2.5%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평균값은 741.1엔, 중앙값은 700엔입니다. • 간식 간식은 “0엔”이 29.5%로 최대였습니다. 0엔 이외에는 “200엔”이 16.7%, “300엔”이 15.5%, “500엔”이 12.3%, “100엔”이 11.7%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격대별로는 0엔이 29.5%, 1엔~300엔이 43.9%, 301엔~500엔이 17.1%, 501엔~1000엔이 7.0%, 1001엔 이상이 2.4%였습니다. 0엔 포함된 300엔 이하가 73.4%, 500엔 이하까지 넓히면 90.5%를 차지합니다. 평균값은 301.6엔, 중앙값은 200엔으로, 4 항목 중에서 평균값 및 중앙값 모두 가장 낮아졌습니다. • 저녁 식사 저녁 식사는 “1000엔”이 18.4%로 가장 많이, “500엔”이 10.7%, “0엔”이 9.3%, “1500엔”이 8.0%로 이어졌습니다. “2000엔”이라는 답변도 4.9% 있어, 점심 식사 1.1%보다 많이 있습니다.
가격대별로는 500엔 미만이 17.3%, 500엔~1000엔이 51.4%, 1001엔~1500엔이 17.8%, 1501엔 이상이 13.5%였습니다. 점심 식사와 마찬가지로 500엔~1000엔에서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1000엔을 초과하는 답변이 31.3%로, 점심 식의 17.0%보다 많아졌습니다. 1501엔 이상도 13.5%를 차지하며, 점심 식의 4.0%에 비해 고액인 답변 비율이 큰 것이 특징입니다. 평균은 1005.0엔, 중앙값은 900엔이며, 4개 항목 중에서 가장 높아졌습니다. ·연령별 식비 경향 설문조사에서 답변받은 연령 데이터와 묶어 식비를 연령별로 비교한 결과, 점심 식대 중앙값은 10대로 800엔, 20대·30대로 700엔, 40대·50대·60대로 600엔, 70대 이상으로 500엔이었습니다. 이번 답변에서는 연령이 올라갈수록 점심 식대 중앙값이 낮아지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아침 식대 중앙값은 10대부터 60대까지 300엔으로 공통되었으며, 70대 이상은 400엔이었습니다. 간식 가격 중앙값은 10대가 300엔으로, 20대 이상은 모든 연령대에서 200엔입니다.
저녁 식사 비용의 중앙값은 20대와 30대가 1,000엔으로 가장 높았고, 10대와 40대~60대는 900엔, 70대 이상은 800엔이 되었습니다. 월 소득 및 용돈별 식비 경향 설문 조사에서는 월 소득이 없는 사람들에게 용돈 금액을 답변받아 이 답변 금액을 “10만엔 미만”, “10만엔 이상 20만엔 미만”, “20만엔 이상 30만엔 미만”, “30만엔 이상 40만엔 미만”, “40만엔 이상 50만엔 미만”, “50만엔 이상”의 6개 구분에 나누어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점심 식사 비용의 중앙값은 월 소득 10만엔 미만일 때 500엔, 월 소득 10만엔대일 때 600엔, 월 소득 20만엔대일 때 700엔, 월 소득 30만엔대 및 월 소득 40만엔대일 때 800엔, 월 소득 50만엔 이상일 때 1,000엔이 되어 월 소득 증액에 어느 정도 일치하는 형태로 점심 식사에 지출하는 금액도 올라가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저녁 식사 비용의 중앙값은 월 소득 10만엔 미만 그룹에서는 750엔, 월 소득 50만엔 이상 그룹에서는 1,100엔으로, 저녁 식사 비용이 1,000엔을 초과하는 답변 비율은 월 소득 10만엔 미만에서는 24.0%, 월 소득 50만엔 이상에서는 50.6%로 2배 이상이었습니다. 반면에, 아침 식사 비용의 중앙값은 월 소득 6가지 구역 모두에서 300엔, 간식 비용의 중앙값은 모두 200엔이 되어 월 소득에 따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독자들이 일상적으로 식사에 쓰고 있는 금액은 식품, 음료, 배달 식사 등을 취급하는 기업에게 상품의 가격이나 이용 상황을 전달할 때 참고 자료로도 활용됩니다. GIGAZINE에서는 식품이나 음료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기사 광고를 게재하므로, GIGAZINE 독자에게 상품이나 서비스의 매력을 전달하고 싶다면 다음 광고 정보 사이트에서 부담 없이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GIGAZINE.BIZ| IT계 뉴스 사이트 GIGAZINE의 광고 게재 안내. https://gigazine.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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