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여러분과 함께 ‘고마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특히, ‘나를 다시 만나다’라는 책을 통해 저에게 큰 영감을 주셨던 김민준 님과 함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더욱 뜻깊습니다.
김민준 님은 이 책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저 또한 많은 감동을 주었고, 앞으로 제가 더 나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격려를 실어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술을 마시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고마움’을 공유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잊고 지냈던 소중한 관계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입니다. 특히, 김민준 님의 ‘나를 다시 만나다’라는 책은 이러한 의미를 더욱 강조하며,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와키코토부키에서 헌배주로서 기획한 것은 저입니다. 제가 전근으로 오비히로에 가 있는 동안 의미가 불분명한 골든 슬럼버로 결정되어 인쇄까지 진행되고, 반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비히로에서 제가 생각한 이름은 “기보”로 읽히게 하려고 했는데, 야마가타시의 熊谷太郎가 제가 오비히로에 가 있는 동안 멋대로 제 친분을 이용하여 자기 원하는 대로 해 버렸습니다.
출처: note 원문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2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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