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겼다레’ 일지를 쓰지 않을 수가 없지. B프리미어는 연속 주말 홈의 이점을 안고 치르는 센다이 89ers와의 2차전. 결과적으로는 100점 도달 경기로 연승인가. 내내 센다이에 리드를 내줬지만, 4쿼터는 레반가 홋카이도의 왕도가 패도를 가다. 왠지 스카파 무료 데이인데도 딱히 보고 싶은 스포츠 콘텐츠도 안 하길래 다른 경기의 중간 경과를 보고 있었더니, 어느새 코시가야에서 자유계약이 됐던 카이 소토가 알티리 치바에 있어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고 있었다.

> https://bookfactory.kr/board/news/20312
> 게시판: 뉴스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10-07T07:42:34.968Z

---

뭐, 역시 남은 시간이 1분도 채 안 남은 상황에서 10점 가까운 점수 차로 리드하고 있는데 '이겼다레' 일지를 쓰지 않을 수가 없지. Ｂプレミア는 주말 연속 홈이라는 어드밴티지를 안고 치르는 仙台89ers와의 GAME2.

스카파 무료 데이인데도 딱히 보고 싶은 스포츠 콘텐츠는 안 하길래 다른 경기의 중간 결과를 확인하고 있었더니, 어느새 고시가야에서 방출된 카이 소토가 알티리 치바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고 있었다.

오케타니 체제가 된 가와사키도 마침내 눈을 떴나요.

이야기하는 사이에 레방가 홋카이도가 이겼네요. 결국 100점에 도달한 경기로 연승이네요.

시간 관리도 완벽했고, 토미나가(오늘은 22득점 5어시스트, 3점슛 4개 성공, 자유투 6개 모두 성공)의 출전 시간도 30분을 넘지 않았다.

그럼 다이제스트로 살펴볼 필요도 없고, 레방가 홋카이도 공식은 당연히 느리고 하이라이트는 흔적조차 없으니, 공식 오히사루로 경과를 지켜볼까요.

역시 이 스타터로는 아쉬움밖에 남지 않는 것 같기도 하지만 로이블 HC는 고집스럽게 홈 4경기를 이 스타터로 밀어붙여 버렸네요. 스타팅 멤버는 2번 드와이트 라모스, 3번 게리 클라크, 7번 마퀴스 볼든, 15번 시마타니 레이, 30번 도미나가 게이세이.

그리고 예상대로 상대의 대책에 막혀 1쿼터는 열세로 흘러가는 레방가 홋카이도.

클라크는 3점을 하나 성공시키고, 토미나가와 볼든이 2점을 넣었지만, 같은 시간대에 레이먼에게 3점을 세 개나 허용한 건 영 아쉽다. 토미나가도 여기서 3점을 하나 넣지만, 1쿼터 전반은 10-17이라는 좋지 않은 출발이다(여기서 레이먼에게 네 번째 3점을 허용하며 10-17이 됐다).

1쿼터는 단발적인 득점이 산발적으로 나왔지만 볼거리는 없네. 16-23으로 2쿼터로.

달아나려던 센다이에 끈질기게 달라붙어 2쿼터를 팽팽하게 유지한 것이 그 뒤에 결실을 맺는다. 자유투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고 있었기에, 득점다운 볼거리는 도미나가 게이세이의 두 번째 3점이 들어간 뒤부터다. 등번호 1번 세키노의 3점도 이 무렵이다. 클라크도 3점을 넣고 있지만 그 이상으로 센다이에 점수 차가 벌어지고 있다. 클라크의 3점이 들어갔을 때 스코어는 27-32로 뒤져 있었다. 클라크의 풋백 덩크가 성공해도 여전히 29-34였다.

볼든, 할러, 그리고 스틸에 이은 할러의 덩크까지 이어지며 마침내 이 경기 첫 리드 35-34. 이후로는 2점 슛 공방이 이어졌지만 쉬운 실책을 컬버에게 덩크로 얻어맞으며 다시 살짝 센다이 쪽으로 흐름이 기울기 시작했다. 종반에는 10점 가까이 벌어졌지만 그때 등번호 2번 드와이트 라모스의 3점이 터지며 간신히 지혈에 성공했다. 2쿼터는 26-28로 버텨내며 하프타임 스코어는 42-51.

결국 승부는 3쿼터에서의 노련함에 달린 것인가. 3번 게리 클라크의 2점, 7번 마키스 볼든의 3점 슛이 성공하며 47-51. 토미나가가 인사이드로 파고들어 2점 슛을 넣으며 49-51.

컬버의 3점을 시작으로 여기서 다시 점수 차가 벌어지지만, 드와이트 라모스의 두 번째 3점과 이치바의 2점으로 끈질기게 따라붙어 54-56.

그 국면에서는 컬버를 축으로 한 공격에 달아나 허용하지만, 마침내 토미나가 케이세이의 3점슛으로 1점 차까지 따라붙으며 62-63. 키쿠치 히로토가 2점을 성공시켜 후반 들어 처음으로 리드하는 국면을 맞는다. 이후로는 센다이의 오카지마의 3점슛이 어처구니없을 정도로 들어가지만, 레방가 홋카이도가 다소 리드하는 국면이 많아진 채로 경기가 흘러가는 양상. 종료 시간 직전에 볼든이 터프 샷을 성공시키자, 그 뒤로는 득점 공방이 이어지며 69-68. 4쿼터로 향한다.

그럼에도 일단 센다이에 리드를 내주지만, 4쿼터에는 레방가 홋카이도의 왕도가 패도를 누른다. 할러의 득점과 영리하게 리바운드를 따낸 끝에 볼든이 마무리하며 74-71. 기대만큼은 활약하지 못하던 키바야시에게도 2점(레이업 슛)이 나오며 78-73.

거기서 2점 차까지는 좁혀지지만 클라크가 비어 있던 공간을 잘 활용해 2점을 성공시키면서 4쿼터 전반 시점의 스코어는 82-78. 클라크가 득점했던 흐름과 거의 같은 흐름으로 드와이트 라모스에게 볼이 넘어가지만 드와이트 라모스가 있던 위치는 서클 바깥. 즉 거기서 슛을 쏘아 3점을 성공시켰기에 85-78.

도미나가의 스틸에서 시작된 패스 돌리기 끝에 정확한 도미나가의 3점 슛이 골망을 흔든다. 88-78로 승부는 거의 결정됐지만, 마침표를 찍기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린다.

이치바가 성공시키며 승부를 결정짓는 90점에 도달했다. 그 뒤 자유투 상황에서 앨리웁하듯 할러가 쐐기를 박았을 때 스코어는 이미 94-83이 되어 있었다. 도미나가에게서 시작된 핫라인을 드와이트 라모스가 마무리한 뒤에는 도미나가의 자유투 두 개가 들어가며 100점 경기가 되었달까. 최종 스코어는 100-89. 홈 4연전은 1점 차 패배를 제외한 세 경기를 빠짐없이 챙겼으니 좋은 흐름이 아닐까 싶다. (딱히 컨디션이 압도적으로 좋은わけ는 아니지만, 팀워크와 루스볼을 주우려는 자세는 지난해보다 숙련도가 올라간 느낌이다.)

“이겼다레” 일지를 쓰지 않을 수 없지. B프리미어는 연속 주말 홈이라는 이점을 안고 센다이 89ers와의 2차전. 결과적으로는 100점 도달 경기로 연승인가. 내내 센다이에 리드를 내줬지만, 4쿼터는 레반가 홋카이도의 왕도가 패도를 제압했다. 뭔가 스카파 무료 데이인데도 딱히 보고 싶은 스포츠 콘텐츠도 안 하길래 다른 경기의 중간 스코어도 보고 있었더니, 어느새 고시가야에서 자유 계약이 됐던 카이 소토가 알티리 치바에 있어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고 있었다, 여기까지는.

#요즘좋아하는영상 #이긴레일지20262027 #이긴레일지2026 #이긴레일지 #니와카로서는솔직히기쁘다 #B프리미어 #교체된2.5의역할은어떠한가 #강철의철구도건재하고냄비뚜껑도마찬가지 #센다이의on4도기능은했지만레반가홋카이도는고비마다일본인이활약했다 #센다이2차전은외국인뿐만아니라일본인선수도곳곳에서활약했다 #고시가야에있던카이소토가알티리치바에있었다 #하지만오케타니체제가된가와사키도눈이뜨였다 #카이소토 #키가크고얼굴이한없이마쓰다류헤이 #큰키라검정유니폼도잘어울리네카이소토 #고시가야에서자유계약이됐던카이소토가알티리치바로 #드와이트라모스 #게리클라크 #마퀴스볼든 #존하라 #기바야시유 #오늘의되돌아보기

**출처:** [note 원문](https://note.com/torov/n/nf8501c7a1a36)

*번역: Gemma 3(.44) 초벌 + 교정 6청크*

[원문 보기](https://note.com/torov/n/nf8501c7a1a36) | 출처: no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