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パナソニック 공식 발표
パナソニック 커넥트 그룹은 2026년 10월 6일, 현장 영상 활용 서비스 “Cameleo(카메레오)”에 생성 AI가 카메라 영상이나 이미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AI 정기 순회” 기능을 추가하고,同年 12월부터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가 문자로 설정한 지침(프롬프트)에 따라 현장의 상황 변화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문자와 이미지로 보고한다.
Cameleo는 카메라 영상을 클라우드에 녹화하여 PC나 스마트폰 등에서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서비스다. 신 기능에서는 생성 AI가 정기적인 확인을 담당하고, 관리자가 대응이 필요한 내용을 우선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 문자로 확인 항목을 설정, 최단 10분 간격으로 판정
이용자는 청소 체크, 판매장 확인 등 확인하고 싶은 항목을 문자 지침(프롬프트)으로 설정한다. 생성 AI가 그 지침에 따라 이미지를 분석하고, 상황을 판정하는 시스템이다. 일부 용도에는 프롬프트 템플릿을 제공하며, 기준 이미지를 등록하여 바람직한 상태와의 비교나 일치 판정도 가능하다.
판정 간격은 최단 10분부터 설정할 수 있으며, 시간대나 요일을 제한한 운영에도 대응한다. 이상이나 확인이 필요한 내용을 감지한 경우, 판정 시의 이미지를 첨부한 이메일을 전송할 수 있다.
Cameleo의 이용자라면 추가 공사나 새로운 장비 도입은 필요 없다. 용도별 AI 모델의 사전 학습도 필요 없으며, 설정 후 바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 편의점 3개점에서 시범, 발주 마감 전 품대별 파악에 활용
회사(회사명)는 2025년부터 편의점 3개점의 매장 판매 데이터에서 이미지 분석 기능을 활용한 시범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생성 AI가 집중 상품의 품대별 부족, 진열량 부족, 프로모션 물품 미설치 또는 혼란 등을 감지하고 개선이 필요한 매장을 자동으로 추출한다.
회사에 따르면, 매장 이미지 획득부터 분석까지의 자동화로 여러 매장을 담당하는 슈퍼바이저(SV)의 확인 업무량을 줄이고 이미지와 분석 결과에 기반한 구체적인 개선 지침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예를 들어, 발주 마감일이 오전 10시인 상품에 대해 오전 9시 시점에서 품대별 부족을 감지한 사례에서는 SV가 마감 전에 점장에게 추가 발주를 지시하여 판매 기회를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고 한다.
회사(회사명)는 시범에서 얻은 지식에 기초하여 12월의 제공 시작을 위해 기능을 개선하고 있다. 매장의 매장 확인 외에 청소 확인, 설비 점검, 하천의 안전 확인 등 활용을 고려하고 있다.
관련 기사: 편의점, CCTV와 AI를 활용하여 매장을 “점수화” 프로모션으로 만들고, 수도권에서 새로운 시스템 “AI 매장 랭킹” 시범을 시작합니다. AI 기반 발주 및 로봇과의 연계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KDDI와 로손, “로손 S” 고운화본점(고운회사점)에서 AI와 로봇 시범, 11월 8일 시작
관련 기사: 베테랑의 기술을 “AI가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다. Ollo가 挑む 技能継承, 그 선두에 서 있는 물리 AI
관련 기사: NTT 도코모, 기지국을 히규마 감시 인프라로 개조, 이미지 인식 AI로 실시간 감지 시범 시작
관련 기사: 생성 AI 도입 1년 “노동 시간을 18만 6천 시간 감소” 파나소닉 커넥트
원문 보기 | 출처: Ledge.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