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헐저드'에서는 좀비가 등장했지만 이번에는 고래, 주연인 오스틴 애브러햄은 바쁘다. 자연의 위협 속으로 나아가는 아버지와 아들의 재생 이야기였다. '떨어졌다'보다는 '기어코 삼켜버렸다'가 더 정확했을 것이다. 살아남으려는 아이디어가 아버지와 아들의 인생에서 아름답게 결실을 맺고 있었다. 또한 '등불'의 대용물로서 생명이 흥미롭고 웃음을 자아냈다. 고래는 정말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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