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하이한국문화원은 오는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문화원 3층 아리랑홀에서 한국문학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하는 ‘K-문학 주간’을 개최한다. 나태주 시인과의 만남을 비롯해 강화길·김초엽 작가 대담, 한국 아동시 북토크 등 시·소설·에세이·동시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 독자들이 한국문학을 직접 경험하고 작가 및 출판 관계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한국 청년 여성작가 교류회 홍보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먼저 11월 6일(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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